[페어뉴스]= 우수 의약품과 화장품개발 및 생산기술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2019 국제 제약‧화장품 위크(ICPI WEEK 2019) 전시회가 오는 4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 1전시장 전관에서 전시주최사인 경연전람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원료소재‧서비스, 실험실용 연구 및 분석장비, 제조‧포장기술, 물류유통기술 등을 전시한다. 또한 ‘상생, 협력 그리고 혁신‘을 주제로, 업계에 제품혁신을 촉진하고 외부협력을 통한 R&D 등 비용 리스크를 절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제약, 화장품, 물류분야의 유망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바이오 벤처기업을 소개하는 특별전이 마련된다.ICPI WEEK 2019는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5홀까지 전관을 이용하여, 6개의 주제관을 운영함으로서, 한 번의 방문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5홀 KOREA PHARM & BIO 2019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킨텍스 5홀에 위치한 KOREA PHARM & BIO 2019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은 완제, 원료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및 연구, 임상 분석서비스, AI기업, Start-up 및 바이오벤처기업 등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원료의약품, 정밀화학 분야의 파트너 국가인 인도와 중국에서는 약 70여 개사에 이르는 기업이 출품하여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Start-up 기업과 제약‧바이오 벤처사들의 특별전도 마련된다. 신용보증기금에서는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품 분야 등에서 성장 잠재력을 갖춘 20여개 Start-up 기업을 선발해 공동 홍보관을 선보여, 업계 투자자와의 매칭기회를 마련한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공동연구/기술이전/투자유치 촉진과 투자기관을 연계하기 위해 제약·바이오 분야 벤처·스타트업 기업 10개사를 초대하여, 공동관을 마련한다. ■ 5홀 CI KOREA 2019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같은 5홀에 위치한 CI KOREA 2019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은 K-뷰티를 이끌고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성장 속에 화장품원료․소재, 화장품 OEM/ODM, 화장품 패키지 등 후방 산업의 우수 제품, 기술을 업계에 알려, 화장품의 개발과 품질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된다.(전시회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 4홀 KOREA LAB 2019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4홀에는 이화학, 바이오 생명공학의 최첨단 실험기자재 및 연구장비가 전시되는 KOREA LAB 2019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가 개최된다. 제약, 바이오테크놀로지, 환경과 식품산업 분야의 수요증가와 성장세 속에 국내 과학장비 시장의 현주소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BT(바이오, 제약, 식품) / CT(화학, 바이오화학) / NT(나노, 신소재) 분야의 실험 및 연구분석 신기술과 관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품들이 전시된다. ■ 3홀 KOREA CHEM 2019 (국제화학장치산업전)킨텍스 3홀에는 식의약, 화장품, 정밀화학에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 가공기술이 선보이는 KOREA CHEM 2019 (국제화학장치산업전)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유분체공정, 화학기계 △동력전달장치 △제어기기 및 시스템 △플랜트 엔지니어링 & 시스템 설계 △공학재료 및 소재 △화학안전, 환경 관련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 2홀 COPHEX 2019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킨텍스 2홀에는 제약, 화장품의 제조·개발을 위한 기기·시스템·기술이 선보이는 COPHEX 2019 (국제 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가 열린다. 제약·화장품 위생과 안전에 필요한 △재료가공설비 △멸균장비/클린룸설비 △포장기계/재료 △공급 및 이송장치 △검사장비 △수처리장비 분야의 제조설비, 프로세싱기술, 관리 및 아웃 소싱 솔루션이 전시된다.(전시회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 1홀 KOREA MAT 2019 (국제물류산업대전)1홀에서는 국내 최대 B2B 전시회인 KOREA MAT 2019 (국제물류산업대전)이 개최된다. Logistics 4.0 시대의 고부가가치 물류산업을 이끌어 갈 대표적 물류서비스, 우수 스타트업, 물류IT 및 물류R&D, 무인로봇, 자율주행 분야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의약품, 화장품업계의 비전과 트렌드를 반영한 부대행사 개최 ICPI WEEK 2019는 우수하고 안전한 의약품, 화장품의 개발과 생산을 위해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을 업계에 소개함과 동시에 업계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있다. 의약품 분야에서는 AI활용 신약개발 컨퍼런스(2019 AI in Drug Discovery Conference)를 비롯하여 식약처 정부정책 설명회, 북미특허,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품질, 콜드체인, Start-up 바이오벤처社 발표회가 준비된다. 화장품 업계를 위한 Program도 눈길을 끈다. 원료‧소재, Vegan 뷰티, 화장품패키지 디자인, Start-up을 주제로 제4회 국제화장품 신기술․신소재 동향 컨퍼런스, 비건 화장품인증 및 유럽인허가와 화장품 패키징 디자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연구분석장비 현장 발표회장에는 Shimadzu, Agilent, Bruker, PerkinElmer, 영인과학, 씨애치씨랩 등 50여개 과학기기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연구실 기기 사용자들에게 실험실 및 첨단분석기기 활용법을 공유한다. 이외에도 의약품GMP, Packaging 및 물류유통관련 세미나, 학술대회 등이 준비된다. 이번 행사는 의약품, 화장품 업계의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올해는 세계 20개국 850여개 사에서 신제품, 신기술 전시를 통해 국내 동업계의 기술발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4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 1전시장(1홀~ 5홀)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5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는 18일(목)까지 3일간만 운영된다. 전시관람과 자세한 세미나 일정은 홈페이지 www.icpiweek.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객 사전등록기간 내 접수 시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입장료 1만원)
[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굿즈페어 ‘제 1회 베리굿즈 2019(이하 베리굿즈 2019)’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 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디노마드와 코엑스가 공동주최로 열린다. 코엑스 대표행사 C-Festival의 메인행사로 함께하는 베리굿즈 2019는 ‘굿즈’라는 이름으로 유통되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베리굿즈 2019는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까지, 규모와 분야를 막론한 국내외 400여 브랜드의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페어마켓 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기획전시, 유명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토크프로그램, 워크숍, 라이브 페인팅, 디제잉 파티, 칵테일 쇼 등의 문화예술 부대행사와 기업 및 브랜드들이 전개할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베리굿즈 2019는 155만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가 가능한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예술 페스티벌이며, 행사 동 기간에 55회 백상예술대상, 서울패션페스티벌, 수제맥주축제, 겟잇뷰티콘 X DIA BEAUTY, 잇더서울 2019봄, EV 트렌드 코리아 2019 등이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베리굿즈 2019의 1차 얼리버드 부스신청 기간은 3월 29일까지로, 얼리버드 신청 시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스는 규모에 맞추어 신청이 가능하다. 베리굿즈 2019 부스신청과 행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행사 공식 사이트(https://www.verygoods2019.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트렌드 전시회 ‘제25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A, B, D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행복이 가득한 집 만들기’를 주제로, 밀레니얼 세대(1980년~2000년대 초반에 태어나 물질적 풍요와 디지털 기술의 수혜를 받고 자란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집의 개념과 최신 리빙&라이프트렌드를 선보인다. 전시는 크게 ▲브랜드 전시관, ▲기획전시(디자이너스 초이스), ▲동시행사(리빙 트레드 세미나, 리빙 디자인 어워드) 세 파트로 구성된다. 브랜드 전시관에는 ‘프리츠 한센(Fritz Hansen)’, ‘USM’, ‘디즈니홈(Disney Home)’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리빙 편집매장 ‘에이치바이에이치’, ‘청송백자’ 등 국내 브랜드까지 국내외 리빙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총 360여 개 기업 및 브랜드가 참가해 인테리어, 가구, 가전, 키친웨어, 테이블웨어, 리빙 소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덴마크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은 ‘리빙아트’ 섹션을 통해 10여 년 만에 새롭게 바뀐 로고 및 브랜드 키 컬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리빙 트렌드’ 섹션에는 월트디즈니코리아가 디즈니홈을 통해 아이가 있는 가족뿐만 아니라 키덜트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도 제시한다.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하울팟’은 세계로 수출되는 반려동물 용품 트렌드를 소개한다. 이밖에도 프랑스 리빙 브랜드 꼬떼따블, 아트 퍼니처를 선보이는 목공 스튜디오 메이앤공방, 모듈형 가구 브랜드 몬스트럭쳐 등이 참여한다. 또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하이라이트인 기획전시 ‘디자이너스 초이스’는 건축가이자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인 오케 하우저(Oke Hauser)가 이끄는 독일 ‘미니 리빙(MINI LIVING)’과 국내 대표 공간 디자이너 김치호의 콜라보로 진행된다. 김치호 디자이너는 지난 4월 밀라노에서 진행된 미니 리빙의 ‘빌트 바이 올(Built by all)’을 재해석해 밀레니얼 시대의 새로운 집의 개념과 역할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동시행사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리빙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는 ‘리빙 트렌드 세미나’가 진행된다.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도심생활의 미래(Future of Living)’를 주제로 열린다. 구글 아시아 태평양 총괄 전무 미키 김(Mickey Kim), 스위스 모듈형 가구 브랜드 USM의 CEO 알렉산더 쉐러(Alexander Shaerer), 리베토코리아 대표 이규호•코오롱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멜로디 송 등 5개국 8명이 연사로 나선다. 한편, 올해로 25회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디자인하우스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한다. 국내 리빙 및 인테리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1994년부터 개최했으며, 지난 24년간 3,000여 개 브랜드가 전시에 참가해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마쳤다. 또한 2018년에는 28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누적 관람객 420만 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리빙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대표 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입장료는 1만 5천 원이며, 3월 31일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 시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홈페이지(https://www.livingdesignfair.co.kr/fairDash.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어뉴스]= 3월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SWEET(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전세계 20개국 222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관련 222개사가 참여해 500부스를 설치·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전시품목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전지, 수소, 전기․전력, 에너지효율(ESS 등), 해양 및 소수력 발전, 발전플랜트 등 국내외 우수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으로, 관련 산업 사업화 촉진, 정보 제공, 판로개척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글로벌태양광컨퍼런스(GPVC), 전기 기술세미나 등 전문행사 21건이 동시 개최되면서 전문 참관객이 대거 참여해 최신 정보를 교류하게 된다. 더불어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한전KDN 등은 공기업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전략, 채용절차 및 전형소개 등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인 비에이에너지, 탑솔라 등도 참여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올해 1월 정부에서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른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광주·전남 수소에너지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도 열린다. 이 밖에도 광주 도첨산업단지에 분원을 개원할 예정인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공동으로 에너지 관련기업 및 예비창업자에게 보유기술과 지원제도를 소개하는 ‘기술이전 사업화 설명회’가 진행된다.
[페어뉴스]= 낚시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2019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rea International Fishing Show BUSAN)가 3월 1일부터 3일까지 5년 만에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제2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낚시용품(낚싯대, 릴, 바늘, 찌, 루어용품, 좌대, 아이스박스 등)뿐만 아니라 선상예약, 각종 낚시어플리케이션, 낚시 드론, 각종 낚시 관련 정보매체 등 낚시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놓았다. 아울러, 캠핑, 레저용품, 아웃도어(캠핑카, 트레일러, 텐트, 보트, 카약, 선외기, 선글라스, 낚시모자 등)도 전시되어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메이저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 낚시박람회로 기존 참가기업과 더불어 지역 소재 낚시 기업들도 대거 참가 예정이며 박람회 행사장에서는 낚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영상 상영 및 안전수칙 안내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쳐지는 한편 낚시박람회 사무국에서는 전국 낚시 점주와 바이어 초청을 통해 참가 기업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낚시인구 700만 시대를 맞아 낚시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산업적 측면에서 2019년 상반기 중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며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낚시레저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한국국제낚시박람회를 통해 낚시 관련 지역산업이 한층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안전하고 쾌적한 낚시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어뉴스]= 전 세계 스포츠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인 2019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9)이 오는 2월 28일(목)부터 3월 3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 1,3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500여개의 업체(브랜드 포함)가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카라반, 캠핑·아웃도어, 자전거·익스트림, 수중·수상스포츠용품 등 6개 분야의 최신 제품을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또 스포츠 창업 벤처 특별관이 운영되고,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스포츠 산업 해외 비즈니스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도 전시기간 중 다양하게 펼쳐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공동 주최하는 SPOEX는 올해 19번째로 개최되는 스포츠·레저 종합전시회로서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등 첨단화 된 제품을 비롯하여 스마트화, 경량화, 프리미엄화 등 국내외 스포츠·레저용품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스포츠 분야의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 벤처 특별관도 별도 운영되어 스타트업 22개사가 개발한 신제품을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스포츠산업체 지원 설명회도 개최한다. 일반 참관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개최된다. 국내외 VR(가상현실)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한 VR특별관은 IT 혁신기술과 스포츠를 접목하여 스포츠레저산업의 미래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1층 전시장에서는 3월 2일부터 양일간 인공암벽장이 마련되어 서울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SPOEX배 볼더링 경기대회가 열리고, 같은 기간 3층 전시장 특설무대에서는 NABBA 코리아와 대한피트니스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SPOEX컵 피트니스 대회가 펼쳐진다. 이 외에도 수중 장비와 다이빙 장비 등 신상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 수중 사진전, 자전거 시승행사 등이 일제히 열린다. SPOEX 2019를 참관하는 일반인이 현장 등록을 통해 관람하면 5,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2월 24일(일)까지 SPOEX 홈페이지(www.spoex.com)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페어뉴스]= 호텔 관광 산업의 트렌드와 신기술,새로운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는 호텔페어 2019 (Hotel Fair 2019)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호텔페어 2019 (Hotel Fair 2019)』에서는 글로벌 호텔 리조트 컨퍼런스 (Global Hotel Resort Conference)를 개최한다. 최신의 호텔 트렌드부터 AI, 인테리어,브랜드 마케팅 등 호텔의 A to Z를 전문적으로 설명해주는 세션으로 구성되며,국내 최초 개최되는 호텔 비즈니스 전문 글로벌 컨퍼런스 라는 점과 18명의 현직 전문가와 해외 연사들이 참가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호텔 리조트 컨퍼런스 (Global Hotel Resort Conference)는 호텔 산업의 트렌드와 비전을 제시하고4차 산업이 제안하는 호텔 IT의 미래를 논의하며,호텔 브랜딩과 마케팅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호텔 산업의 트렌드와 비전 제시(Hotel Trends & Hot Topics), 호텔 투자 개발과 4차 산업이 제안하는 호텔 IT의 미래 (Seize The Future), 호텔 브랜딩과 호텔 공간 디자인 전문 정보 인사이트 (Hotel Branding Strategy & Hotel Interior Design)3가지 대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세계최초 안면인식 무인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는 중국 알리바바 호텔 프로젝트 담당자위져우황(Yuzhou Huang)부사장을 비롯해 무지호텔 베이징 지점에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지의 아이템을 담아성공적으로 디렉팅한 일본 건축사무소 UDS의 Norito Nakahar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호텔 비즈니스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현장의 생생한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째날인 13일에는 호텔산업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는다.▲국내에서 현재 가장 트렌디한 호텔로 주목받는 홍대 라이즈호텔Jaisun Ihm총지배인이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시장에서 ‘라이스프타일’의 컨셉을 도입하여 호텔의 컨셉으로 접목시켰는지 소개한다.또한▲ 중국 알리바바 호텔 프로젝트의 총괄을 맡은 Yuzhou Huang부사장은 중국 알리바바 호텔 브랜딩 전략과 호텔 내 어떻게 안면인식 무인인식 시스템으로알리바바 호텔이 운영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STR(Smith Travel Research)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회사로 홍콩 지사의 Christine Liu담당자가 아시아 호텔 시장의 수익성 구조를 분석하여 다루고자 한다. 둘째날인 14일에는 호텔 투자, 개발, 빅데이터 및 AI등새로운 호텔 IT동향에 대하여 알아본다.▲KT 김홍준 팀장은 ‘호텔로 들어간 인공지능서비스’에 대해 논하며 ▲아마존웹서비스(AWS)김선수 이사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반의 호텔 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미국 IBM의 Steve Peterson 또한 참석하여 IBM이 출간한 호텔 업계에 대한 분석을 설명한다.다년간 호텔의 수익관리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IDEAS에서는 ‘호텔의 이익 최적화 방안’에 대해 논할 예정이며,최근 국내 부동산 경기가 침체됨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로서 ▲삼정KPMG석봉길 부장은 ‘호텔 브랜드를 활용한 부동산 비즈니스 모델 전망’을 주제로 호텔브랜디드아파트먼트에 대해 공유한다. 셋째날인 15일에는 호텔의 브랜딩 전략과 호텔 공간 디자인에 대한 전문가의 분석을 제시한다.▲김종호 대표(디자인스튜디오 대표,전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제18대회장)는파크하얏트,밀레니엄 힡튼 뉴욕,메리어트 상하이 등 각종 호텔의 실내 건축을도맡은 사례를 바탕으로 ‘호텔 브랜드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에 대해 이야기한다.▲한국의 호텔 카푸치노,중국의 무지호텔,일본의Claska호텔의 프로젝트를 담당한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Norito Nakahara이사는 ‘UDS Hotels and its Design Approach’를 주제 아래 디자인 영역의 다양한 경험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간삼건축 ▲이효상 이사는 ‘건축가의 새로운 역할’이라는 주제 아래 건축에 대한 심도 깊은 강연을 한다. 1973년부터 약 45년간 리조트 설계를 전문으로 해 온 ▲일본의 TAE (Tokyo Architects & Engineering)대표 건축가 Morinobu Sato는 건축가로서 ‘유일무이한 리조트를 만드는 필수 요건’을 주제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플레이스캠프 제주를 디렉팅한퍼셉션▲최소현 대표는 ‘성공적인 호텔 브랜딩을 위한 고객 경험 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야놀자 조세원 상무는 밀레니얼 세대가 부상하고 취향이 다변화함에 따라 숙박앱야놀자가 온라인 플랫폼을 넘어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나가고자 하는 비전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글로벌 호텔 리조트 컨퍼런스 (Global Hotel Resort Conference)』는 호텔페어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으로 신청할 수 있다. 2월 12일(화)까지 사전등록시 현장등록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일자 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모든 강연은 동시통역을 통해 진행된다. 더불어 『호텔페어 2019 (Hotel Fair 2019)』는 호텔 산업 종사자라면 꼭 참여해야 하는 전시회로, 기업 간 정보 교류 및 업무 제휴,홍보 활동 등 다양한형태로 협업할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Hospitality 산업을 전문하는 전시회임과 동시에 호텔 건축,설비,투자 개발 등을 아우르는 행사다.특히 전시장 내 마련된 디자인 쇼룸을 통해 LG디자인센터와 간삼건축이 선보이는 변화하는 객실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어 많은 바이어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페어공식 홈페이지(www.hotelfair.co.kr)에서 확인가능하다.
[페어뉴스]= 국내 대표 임신, 출산, 육아박람회‘제35회 베페베이비페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베페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교육관련190여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는 예술적 경험, 감성 등 예술적 콘텐츠로 자녀의 감성발달과 교육을 중시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는 최근의 흐름을 반영하여‘하트(HEART)육아’를 전시 테마로 선정했다. ‘하트육아’는 ‘마음’, ‘심장’을 뜻하는 영어단어 ‘하트 (HEART)’의 각 글자를 따온 말로 ▲나에게솔직한 (Honest to me) ▲내 아이에게 쉬운 (Easy for my baby) ▲아트와 가까운 (Art-friendly) ▲주목할 만한 발견(Remarkable discovery) ▲행복한 가족(Truly happy family)을 의미한다. 하트육아는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아이와 제품의 애착관계를 중시하여글보다는 그림이나 예술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는 아이의 특성에 주목한 육아법이다.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 및 아트 클래스 등을 운영하여 아이의 감성과 예술적 재능 개발에 힘써야 하는 육아의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에 베페는‘해피 하트’ 시리즈로 잘 알려진 팝앤팝아트팩토리 소속 팝 아티스트 찰스장 과 손잡고 업계 최초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기존 베페 로고에 찰스장 작가의 해피 하트가 어우러져 긍정의 행복 기운이 널리 퍼지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올해의 팬톤 컬러로 선정된 리빙코랄을 메인 컬러로 사용해 온화한 생명의 에너지를 감성적으로 연출했다. 개막 첫날에는 팝앤팝아트팩토리 소속 찰스장 작가가 진행하는 아트 클래스가 개최된다.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베페는 이번 아트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찰스장 작가와 협업한 대형 하트 조형물을 활용한 아트 체험 공간도 구성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가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전시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비롯, 국내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 바이어 유통상담회’ 도 진행된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지난 2000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로 성장한 베페는 매회 새로운 육아 트렌드와 육아교육 문화를 제안하며 국내 육아용품 산업을 이끌어 왔다”며“올해 35회 베페베이비페어에서는 업계 최초로 아트와의 만남을 진행한 만큼 방문객들에게‘하트육아’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경험하게 하고, 참가 기업들에게는베페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마련한 수출 및 유통 상담회 등을 제공하여 보다 발전된 미래와 새 활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페어뉴스]= 미래교육을 여는 원년이라 할 수 있는 2019년, 교사, 학생, 학부모 등 모든 교육의 주체들에게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다가올 미래 교육과 최신의 교육 트렌드를 확인하게 하는 제16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4차산업혁명시대 교육의 핵심으로 떠오른 AI, 코딩, 로봇, VR 등 에듀테크가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 기자재, 교구 등 미래 교육산업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이번행사는 16일(수)개막되어 18일(금)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행사 첫날부터 많은 교사, 학부모, 학생들부터 기업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삼성전자와 EBS, 마이크로소프트, 효성ITX, 지란지교, 재능교육, 대교,재능교육 등 분야별 주요 교육기업부터 디엔소프트, 블루이노, 삼쩜일사,로지브라더스 등 교육혁신을 주도하는 스타트업 기업들까지 에듀테크 등 최신 교육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들의 기술과 프로그램들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랍에미리트(UAE) 교육부가 직접 주빈국으로 참가하여 중동의 교육정책과 에듀테크 기술들을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여 행사를 빛냈다. ◇ EDUCON 2019 및 SW토크콘서트, AI를 활용한 영어교습법 등 미래교육의 대한 교류의 장 열려첫날부터 국제컨퍼런스 2019 에듀콘을 듣기 위해 많은 교사와 교육관계자들의 참여로 미래교육을 논의하고 교육의 미래에 올바르게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에는 덴마크 가상현실 과학실 기술로 각광받는 랩스터(laster), 국내 최초 구글이노베이터로 활동 중인 박정철 교수(단국대 치주대학 교수)와 아메리칸센터Fab Lab의 메이커교육 전문가 ’ConorOMalley‘ 등 글로벌 교육리더들이 모여 미래 교육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티에듀에서는 토크콘서트를 준비하여 SW교육 멘토들이 직접 SW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 직접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으며 AI를 접목한 영어교습법을 논의하는 영어교사 연수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에듀테크를 활용하는 미래교육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 체험관부터 VR, 코딩교육, 예체능 등 학부모와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져‘제가 직접 로봇을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나요?’ 미국 레고에듀케이션 FIRST사의 공식 파트너사인 FEST창의공학교육협회에서 준비한 로봇교육 체험관에는 수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가 방문하여 로봇축구, 로봇코딩 등 로봇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는 디지털스쿨백팩인‘코딩용사가 되자’ 프로그램을 교육하여 쉽게 코딩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 둘째날인 17일에는 전시회와 더불어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공간의 혁신과 개선 방향에 대한 학술심포지움이 마련되고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교육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아울러,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올바르고 창의적인 교육법을 알려주는 학부모 세미나도 함께 개최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부터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18일(금)일까지 개최되니 방문을 서두르자
[페어뉴스]= 한국 전시컨벤션산업의 저변확대 및 관련 업계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KOREA EXCON WEEK)”가 오는 1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이틀 간 코엑스 C홀에서 참가업체 200여개사, 참관객 5,000여명 규모로 개최된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 담당자가 꼭! 봐야하는 전시회”를 콘셉트로 하여, 중소기업에 가장 효과적인 판로개척 및 마케팅 수단인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전시회 참가와 관련된 여러 궁금증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마케팅 예산이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마케팅 수단 중 저비용 고효율의 전시회를 선택하는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시회를 통한 바이어 발굴, 기업 및 제품 홍보 등의 성과에 대해서는 이해하지만, 실무에서는 자사에 적합한 전시회를 어떻게 선정할지, 부스 장치를 어떻게 설치하면 좋을지, 참가비 지원을 받을 수는 없는지, 관련 교육이 무엇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정보 부족을 호소한다. 이러한 니즈를 갖고 있는 전시 참가 담당자는 본 전시회에 방문하여 다양한 전시 주최사, 부스 장치사, 전시품 운송사, 정부 지원기관, 전시 교육기관 등을 만나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문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기업 혹은 기관은 전문 대행사의 부스를 방문하여 상담하고 각기 비교할 수도 있다. 부대 행사로 개최되는 ‘전시마케팅세미나’에서는 ‘해외전시회를 잘 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사전마케팅방법, 성공적인 전시디자인, 전시회에서의 비즈니스 미팅의 활용, 해외전시회 지원정책이 발표되므로 참관하는 중소기업 담당자에게 더욱 큰 혜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