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부산 해운대에 소재한 벡스코(BEXCO)에서 동남권 최대 규모 창업박람회인 부산창업박람회가 9월 26일(목)부터 9월 28일(토)까지 3일간 열린다. 최근 경기 장기불황으로 인하여 은퇴 세대의 노후대비, 청년 세대의 취업난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창업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제26회 2019부산창업박람회’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스터디카페, 해외 식·음료사업 등 신사업아이템을 포함해 창업시장의 현 주소를 알 수 있는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다양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2019년도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본 박람회에서는 여름휴가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창업아이템을 모색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창업 아이템이 선보여진다. 외식, 교육, 유통, 레저스포츠, 문화, 건강, 서비스, IT, 신사업 등의 다양한 분야와 기타 관련 산업체들이 참여하며, 예비창업자 및 업종 전환을 모색하는 분들에게는 창업 상담 및 정보제공을 통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좋은 기회이다. 20여 년간 꾸준하게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온 본 박람회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가맹 및 창업 상담을 제공하는 유익한 기회일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신사업 아이템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관람객은 사전등록 시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월 4일(목)부터 9월 19일(목)까지 본 행사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본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공식홈페이지(www.bexpo.co.kr) 또는 박람회 사무국(051-512-0327, iexpo@naver.com)으로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추가적인 박람회 소식은 본 행사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http://blog.naver.com/iexpo) 인스타그램(http://www.instagram.com/nbifs_busan)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페어뉴스]= 제일 인기 있는 레저 활동인 낚시의 모든것을 한곳에서 만날수 있는 2019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FISHING KOREA 2019)가 7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일산 KINTEX에서 열린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정착이 되고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 요즘, 낚시는 현대인에게 최고 인기 레저 활동이다. 나이, 성별에 관계 없이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어 국민 취미 활동으로 자리매김 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낚시 중소기업과 낚시점들이 대거 참가하여 신제품 홍보와 다양한 제품 할인 판매가 이루어져 관람객의 구미를 당길 것이다. 또한 낚시뿐만 아니라 캠핑, 아웃도어, 보트 등 한자리에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부대행사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마련함으로서 휴가시즌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장 내 부대행사장에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6시까지 ▶어린이 금붕어 잡기 이벤트 ▶낚시 캐스팅 시연회 ▶초보 낚시 배우기 강연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며, 하루에 2번 경품 증정 현장 이벤트가 즉석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박람회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선착순 100명 입장 관람객 대상 경품 증정, ▶선착순 200명 어린이 관람객 대상 물고기 모자 증정 이벤트를 행사 기간 3일 내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관람객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경품응모권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여 낚시대와 보트 등 고가의 경품 당첨에 도전해 볼 수도 있다. 또한, 모든 관람객 대상으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권을 배포하여 현장에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계정에서는 사전에 참여 가능한 ▶SNS 경품 응모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www.fishing-korea.com)에서는 무료입장을 위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올 여름 낚시와 캠핑을 계획 중이라면 쏟아지는 경품, 특가제품 구매의 기회를 한자리에서 잡을 수 있는 ‘2019 대한민국 생활낚시박람회’로 방문하기 바란다.
[페어뉴스]= 무선(Wireless) 전성 시대가 왔다.무선 청소기 판매가 유선 청소기를 앞질렀고,에어팟과버즈 등 무선 이어폰은 젊은 층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충전기와 보조배터리 역시 거추장스럽던 케이블은 옛말, 고속충전을 지원하고 보조배터리조차 무선충전이 가능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이러한 변화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제9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 2019)’가 오는 7월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선 주요 전시품목인 모바일 액세서리와 컴퓨터 주변기기뿐만 아니라 스마트 홈,스마트 헬스케어,IoT,스마트 카 디바이스 등도 함께 전시해 스마트 디바이스 관련된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부대행사로는 혁신적인 제품 10개를 선정하는 KITAS Top10(키타스탑텐)과 국내바이어를 초청 입점 상담을 할 수 있는 1:1매칭 상담회도 마련할 계획이다.지난해 개최된 KITAS 2018은 154개사 229부스의 규모로 개최 되어, 3일간 총 26,027명이 다녀갔으며, 이 중 국내바이어 8,739명과 해외바이어 86명이 방문하여 국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들의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전시회 관계자는 “이번전시회를 통해 국내 유망기업들이 관련시장에서 성장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국내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모두 실질적인 성과를 거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어뉴스]= 아시아 최대 규모 만화, 애니메이션 축제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Cartoon & Animation Festival 이하 SICAF2019)이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메가박스 코엑스(영화제), 코엑스 A4홀(전시)에서 펼쳐진다. SICAF2019는 서울시와 (사)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1995년 국내 만화, 애니메이션 업계 종사자들이 협업으로 시작해 20여 년간 전통을 쌓으면서 현재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자리 잡은 글로벌 문화 축제다. SICAF2019 영화제에서는 ‘혁신적인 변화(Innovative Change)’를 주제로 93개 국가의 2,565개 출품작 중 치열한 심사를 통과한 28개 국가 103개 작품을 상영한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 외에도 프랑스, 러시아, 노르웨이 등 유럽권, 이란 등 중동 국가 작품이 대거 출품되어 이전보다 훨씬 다채롭고 풍성한 글로벌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학생 등 청년들이 국제 행사를 경험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있다. SICAF2019조직위원회는 영화제 기간 동안 운영(전시, 영화제, 운영본부)과 통역 등 활동을 지원할 자원활동가(FACIS) 112명 모집도 시작했다. ‘FACIS’는 SICAF를 뒤집어 조합한 단어로 ‘SICAF의 얼굴’이라는 뜻이며 만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국내 거주 19세 이상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ICAF2019 행사 기간 및 이틀 간의 교육 일정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를 우선 선발한다.지원은 6월 20일까지며 SICAF 홈페이지(www.sicaf.org)에서 할 수 있다.
[페어뉴스]= 국내 낚시 산업의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FISHING KOREA 2019)’가 7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비즈니스와 신제품 홍보 중심의 상반기 3월 박람회와는 차별화하고 해외(중국, 일본) 유사 박람회처럼 내수 유통 및 판매 중심의 박람회를 구성 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100개사 300부스 규모를 목표로 준비중이며 낚시용품 뿐만 아니라 캠핑, 보트 등 다채로운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낚시에 대한 높아진 수요와 대중화의 영향으로 생활낚시가 활성화되고 내수 마켓 플레이스의 개최 필요성이 요구됨으로서 박람회를 통해 참가기업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가 관람객에게는 특가 구입의 기회가 될 것이다. 주관사인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은 상반기 3월 박람회 주관사로 그 동안의 개최 노하우를 통해 정확한 관람객 타켓 마케팅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계 휴가 시즌과 맞물려 남녀노소 취미로 낚시를 선호하는 인구가 많아진 만큼 가족,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 층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사무국에서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특별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하여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9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fishing-korea.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현재 참가기업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으며 사무국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문의 02-2284-0018
[페어뉴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가 22일(수)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식품산업 분야 일자리 매칭 지원을 위한 식품산업 취업박람회,‘서울 푸드 잡페어 2019(SEOUL FOOD 2019 Job Fair)’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19(SEOUL FOOD 2019)의 일환이다. 행사는 국내외 우수 식품 기업에게 인재 채용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구직자들에게는 우수 식품기업을 소개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식품 기업 구직자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춰 ▲취업상담관 ▲컨설팅관 ▲직업체험관 ▲취업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취업상담관에서는 30여 개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이 구직 희망자와 취업 상담을 실시한다. ▲채용설명회에서는 식품 관련 채용 설명회 및 취업 특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컨설팅관에서는 전담 컨설턴트가 현장 면접을 주선하는 ‘현장매칭컨설팅’, 취업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취업서류컨설팅’과 더불어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박람회는 식품산업/호텔 산업의 다양한 전문직 현업 종사자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고 진로 상담 및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직업체험관, 취업 준비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이벤트 공간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현장 및 공식 웹사이트(www.seoulfoodjob.com)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사전 면접이나 상담을 받고자 하는 구직자는 19일(일)까지 별도의 참가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fair@insamansa.co.kr)로 보내면 된다. 구인기업의 경우, 15일(수)까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참가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서울푸드는 국내 유일 B2B 국제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써 오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호텔&F&B산업 트렌드 컨퍼런스 외에도 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 푸드산업 잡페어, 수출 상담회, 서울푸드 어워즈 등 식품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 식품산업전시회,‘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SEOUL FOOD 2019)이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KOTRA 주최로 열린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SEOUL FOOD 2019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식품 산업 전반의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과 국내 중소중견 식품 기업의 수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40개국 1,500개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인 만큼 식품과 관련된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다. SEOUL FOOD 2019가 펼쳐지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서울국제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전 △서울국제식품소재 및 첨가물전 △서울국제건강기능 및 유기농전 △서울국제디저트 및 음료전 △서울국제호텔&레스토랑 기기전도 열린다. 이와 더불어 제2전시장에서는 △서울국제식품기기전 △서울국제포장기기전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해외 및 국내 바이어 대상 상담회도 열려 비즈니스 미팅도 지원된다. SEOUL FOOD 2019의 개막행사로 진행되는 △2019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는 ‘발견, 모험을 즐기는 소비자(Discovery-The Adventurous Consumer)’라는 주제로 참관객들에게 전 세계 푸드 트렌드 및 테크 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KOTRA의 124개 해외무역관이 선정한 구매력 높은 해외 바이어와 우리 기업이 1:1 수출 상담을 하는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및 국내 유통사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유통 바이어 상담회’가 열린다. 이 밖에 다양한 식품 관련 전문 세미나와 ‘SEOUL FOOD 어워즈 2019’, ‘컬리너리 챌린지(CULINARY CHALLENGE) 2019’, ‘와인 테이스팅 파빌리온(Wine Tasting Pavilion)’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에 참관을 원하는 식품기업 및 관련업계 종사자는 ‘SEOUL FOOD 2019’ 공식 홈페이지(www.seoulfood.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페어뉴스]=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마이스(MICE) 클러스터 17개사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청춘세대들을 위한 신개념 스타트업 축제인 '360˚ Seoul'을 5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과 코엑스몰 일대에서 개최한다.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 2019'의 대표 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혁신기업,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청춘세대의 성장과 도약을 모색하는 새로운 개념의 ‘축제형 컨퍼런스’다. '360˚ Seoul'은 ‘창의적 도전’을 주제로 ∆인사이트 콘서트 ∆씨스타(C-Star) ∆스타트업 전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사이트 콘서트’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기조강연, 초청강연, 라운드토크가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내일’, ‘도전’, ‘혁신’의 의미를 테마로 첫날 세계 최대 컨텐츠 플랫폼인 넷플릭스 인터내셔널 오리지널의 부사장 에릭 바맥이, 둘째 날은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의 토드 슐먼(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 발표한다. 초청강연은 연예인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활약중인 송은이가 ‘자신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주제로, 영화 ‘신과 함께’의 김용화 감독은 ‘힘의 근원, 도전정신’에 대해 발표한다. 라운드토크 첫날은 스타트업 투자사인 알토스의 오문석 수석심사역과 카카오벤처스의 정신아 대표가 ‘스타트업 투자의 법칙’을 주제로 참여하며, 핑크퐁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마트스터디의 이승규 CFO가 ‘콘텐츠의 확정’을 주제로 둘째 날 강연을 한다. 씨스타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18개 스타트업 기업들이 코엑스몰과 광장에 전시공간을 만들어 프로모션에 나서며, 무역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코엑스 이동원 사장은 “미래에 스타트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강연과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얻고, 참여 스타트업들 역시 고객 접점의 경험을 통해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페스티벌은 한국무엽협회(회장 김영주),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코엑스 MICE 클러스터 위원회(운영위원장 손태규)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이동원)가 주관한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마이스(MICE) 문화 축제로, ‘피너클 어워드’를 2회 연속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페어뉴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DIOPS, Daegu International Optical Show)이 오는 4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국내 유일의 안광학산업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인 이번 디옵스는 12개국 220개사 470부스가 참여하며, 글로벌 빅바이어 참가 등 국내․외 바이어의 참여 확대로 비즈니스 활성화를 통한 상담 및 계약 성과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요 해외바이어로는 중국에서 중국안경협회, 단양안경협회, 하문안경협회 등 역대 최대 규모인 300여명 단체 구매단과 1,200여개의 점포를 운영 중인 하이난 찡공안경(Jing Gong Optical), 450개 점포를 보유한 박사안경 등 많은 구매단이 참여한다.한편, 국내에서는 한국 안경산업을 대표하는 국내 유명 하우스 브랜드 업체 뿐 아니라 지역 제조에 기반을 둔 브랜드업체가 대거 참가한다. 특히, 국내 바이어인 대한안경사 영남권(대구, 울산, 경북, 경남) 지부의 보수교육 개최 등 전시회장에 전국 안경사들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타 융복합 아이템, 각종 유관기관과 연계한 지역우수업체 단체관의 디옵스 참가도 계속된다. 지역에 기반을 둔 가상 안경 착용 시뮬레이션 ‘피팅몬스터’를 개발한 ‘인터라인’, 증강현실(AR) 및 위치기반(LBS) 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안경 매칭 서비스 ‘글라스 매치’ 앱을 선보이는 ‘눈사람이노베이션’ 등도 주목할 만하다. 부대행사로는 ‘글로벌서밋포럼’, ‘안경한상대회’, ‘신제품런칭쇼’ 외에도 부스디자인과 제품디자인을 평가하여 우수업체를 선발하는 ‘DIOPS 어워즈’, ‘해외 SNS 유명인 초청이벤트’를 개최하여 현장 홍보 및 판매를 실시해 디옵스 참가업체들에게 새로운 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는 안경산업 글로벌 브랜드육성, 수출역량강화, 온라인수출플랫폼지원 등을 위한 ‘한국안경산업 고도화 육성사업’ 5개년이 시작되는 해이다. 올해 첫 삽을 뜨게 될 ‘해외거점화 사업’의 경우 중국 북경, 정저우, 베트남 호치민, 대만 타이페이, 일본 도쿄의 해외 유통거점별 참여회사에서 이번 디옵스를 직접 방문해 브랜드샵에 참여할 브랜드를 직접 보고 선택할 예정으로, 국내에서는 우수 브랜드 60여개 사가 참가신청을 하는 등 안경 업계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디옵스 참여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의 길을 새롭게 열어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페어뉴스]= ‘제19회 대구건축박람회(Daegu Housing Expo 2019)’가 4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건축박람회는 주택·건축 자재업체의 신제품, 신공법 소개로 국내 건축문화 발전을 앞당기고 주택·건설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택 및 건축자재의 수준 향상과 자재의 국산화를 촉진하는 등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건축박람회는 최신 친환경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축공구, 디지털 홈 기기, 가구 및 인테리어, 캠핑·레저용품 등 300개 업체 750부스에서 대구·경북지역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2019 대구 인테리어·가정용품 특별전’이 동시에 개최되어 지난해 보다 더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DIY가구 만들기, 생활소품 페인팅 등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행사와 목조주택, 친환경 황토주택, 스틸하우스와 같이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주택에 대한 특별세미나가 개최 되어 전원생활과 이동식 주택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해 준다. 본 박람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회 관람 문의 및 상세한 사항은 제19회 대구건축박람회 홈페이지(www.dahos.or.kr)를 참조하거나 대구건축박람회 사무국(02-588-2497)으로 문의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