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다채로운 명절선물과 우리나라에서만 생산되는 갯벌 천일염을 동시에 만나보는 8월 볼거리의 장,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과 소금박람회’가 오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20회차를 맞는 한가위 명절선물전은 대한급식신문과 메쎄E&D가 주최하며,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개최된다. 또한 소금박람회는 해양수산부·전라남도·신안군·영광군이 주최하는 전시회로,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2009년부터 시작돼 이번 9회차를 맞는다.명절선물전은 일반 소비자 방문도 많지만, 중소기업과 각종 단체의 대량거래를 위해 통상 명절 한 달 전 즈음에 열려 금번 한가위 명절선물전도 대량구매를 원하는 바이어들에게는 시장조사를 위한 최적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작년부터 시행된 ‘김영란법’에 따른 소비자들의 혼란을 고려해 마련했던 ‘영란선물 특별관’이 올해도 다채로운 선물들로 마련된다. 이에 따라 5만 원 이하 다양한 품목의 이색적인 명절선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예산에 적합한 선물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은 국내 유일의 명절선물 전문 전시회답게 350여 업체에서 3000여 가지 선물이 준비된다. 올해 가장 큰 특징은 10여 일 빠른 추석 일정으로 전통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원물보다는 다양한 형태의 가공식품이 대세를 이룬다는 점. 생산에만 집중하던 농가들도 가공식품 생산에 합세하여 이번 한가위 명절선물전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17개 시·도별 인증제품들이 대거 출품하는 특징도 두드러진다. 인증제품 업체들이 갈수록 식품에 대한 안전이 강조되는 흐름에 발맞추어 제품력과 안전성을 내세운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제주, 경북, 전남, 강원 4개 지역의 도지사 인증제품이 대거 출품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품목에 가격의 다양화도 두드러지는 양상을 보인다. 따라서 기존에도 백화점 및 마트 등 일반유통에서 접하지 못한 다양한 선물들을 선보였지만, 올해는 더욱 다양해진 품목과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한 가지 품목에 구성의 변화를 다채롭게 시도한 라인업 제품들도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 욕구를 만족시켜 주기에 충분할 것이란 관측이다.함께 열리는 소금박람회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을 위해 ‘소금,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슬로건으로 준비된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국산 갯벌 천일염의 효능에 대해 재평가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최대 생산시기이자 질 좋은 천일염이 생산되는 8월에 마련되는 소금박람회는 건강한 삶을 찾는 사람들에게 생활 속 다양한 천일염을 만나는 자리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소금박람회 첫날(16일) ‘명품·건강소금! 갯벌 천일염’을 주제로 열리는 (사)천일염세계화포럼의 심포지움은 천일염 효능을 학술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소금박람회의 구성은 △천일염 홍보관 △천일염 미래관 △천일염 선물세트관 △천일염 복합관 4개로 이뤄지며, 천일염 복합관은 △소금동굴 △소금힐링 △소금카페 △소금뷰티 △소금닥터 △소금생활 6개 테마로 운영된다. 소금동굴 “소금동굴! 어디에 좋을까?”말 그대로 소금으로 만든 동굴. 소금동굴에 들어가면 체험자들의 호흡을 통해 소금성분을 자연스럽게 흡입하게 된다. 특히 호흡기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치유효과가 있으며, 평소 건강한 사람에게도 스트레스와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된다. 소금힐링 “소금으로 별걸 다하네?”천일염 좌욕기는 따뜻한 온열이 골반에 집중 침투되어 뭉친 근육 이완과 어혈(피 뭉침)을 풀어주며, 전립선 및 자궁 건강을 비롯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다이어트와 변비에 효과적이다. 또 천일염 건식 족욕은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금카페 “소금! 조미료 아니야?”소금카페는 천일염과 물의 황금비율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천일염 차’와 시원한 ‘천일염 아메리카노’를 만날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 천일염을 뿌려 단맛이 더 달도록 만들어주는 ‘소금아이스크림’과 ‘소금사탕’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소금뷰티 “소금으로 예뻐지자!”천일염은 피부에 영양분과 탄력을 불어넣는 성분인 천연 미네랄 결정체로, 특유의 삼투압 효과가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함은 물론 체액의 균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소금뷰티 섹션에서는 천일염을 활용한 ‘손 스크럽’ ‘양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소금닥터 “소금, 몸에 나쁜거 아니었어?”최근 천일염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잇따랐다. 대표적으로 △천일염 김치, 다이어트 입증 △천일염과 죽염의 항산화 및 암세포 증진 억제 △열과 염에 강한 신종미생물 발견 △여드름과 아토피 치유효과 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금생활 “우리 생활 이런 곳에 소금이?”생활 곳곳에서 유용한 쓰임새를 자랑하는 천일염을 만나는 곳으로 주방, 거실, 방, 욕실 등 다양한 방법이 전시된다. 소금생활 섹션에 들러 큰 돈 안들이고 천일염으로 일상생활을 윤택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나보자.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과 소금박람회’의 사전 무료관람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fgfair.com)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02)515-4855로 하면 된다.
[페어뉴스]= ㈜킨텍스와 ㈜링크팩토리는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에 국내 헬스케어 분야 혁신 기업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관을 비롯해 전 세계 48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건강 및 운동 분야 모바일 서비스 1위 기업 ‘눔(Noom)코리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된 아마존 공기 질 관련 상품 카테고리 평점 1위의 실내 공기청정기 개발사 ‘어웨어(Awair, 법인명 비트파인더)’, 대한민국 대표 체성분분석기 기업인 인바디(Inbody)에서 분사한 인바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룩인바디(LookinBody)’ 등 국내외 헬스케어 분야 혁신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눔(Noom)코리아’의 김영인 한국전략이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밝아짐에 따라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 전시회가 필요했다”며 “국내외 헬스케어 전문 기업 및 전문가가 직접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헬스케어 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유망 헬스케어 전문 기업의 홍보와 국내외 유통 및 수출활성화 지원을 위해 기획된 ‘2018 킨텍스 디지털 헬스케어페어’는 진단(Diagnosis), 관리(Care), 치료(Treatment), 신약/신기술(New Medicine/New Technology) 4개의 전문 분야와 뷰티·스킨케어, 스포츠·피트니스, 건강식품 등의 건강·생활분야의 기업들이 모인다. 부대행사로는 디지털 헬스케어 어워드와 참가업체들이 직접 무대로 나서는 포럼, 미디어파트너 ㈜청년의사가 진행하는 세미나, 해외 빅바이어들로 이루어진 수출상담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는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 4일간 킨텍스 1전시장 3A홀에서 개최되며, 출품 분야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오는 8월 31일까지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홈페이지(www.digitalhealthcarefair.com)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페어뉴스]= ‘서울발효식문화전’이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서울발효식문화전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발효식품 박람회로써 웰빙과 슬로우 라이프를 대표하는 발효식품 시장의 활성화와, 국·내외 발효식품 산업 저변 확대, 세계화를 통한 새로운 활로 모색의 장이다. 4회째를 맞이한 서울발효식문화전은 (주)월드전람의 주관으로 ‘Natural Week 2018’ 이라는 전시 타이틀 아래 제17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 디저트&스낵 특별관, 비건 특별관, 글루텐&알러지프리 특별관을 동시운영 할 예정이므로 다양한 품목과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가공품, 장류, 식초류, 김치, 프로바이오틱스, 발효건강식품 등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있는 발효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업체 정보는 서울발효식문화전 공식 홈페이지(http://sfcs.world-exp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8월 16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남)300 에서 국립농업과학원 주관으로 (사)대한발효·식문화포럼에서 공동개최하는 발효식품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세계화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발효식품 현황 파악 과 발효식품산업 저변확대 및 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활로 모색을 목적으로 10:00부터 -18:00 까지 심포지엄이 열린다. 내추럴위크 참가 사들은 무료로 심포지엄에 참가 할 수 있다. '내추럴위크 2018' 참관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홈페이지(http://www.world-expo.co.kr)에서 사전등록하면 동시 개최되는 행사를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월드전람 (02-557-6776)으로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는 9월 13일부터 16일 4일간 킨텍스 1전시장 3A홀에서 개최된다본 행사는 진단(Diagnosis), 관리(Care), 치료(Treatment), 신약·신기술(New Medicine/New Technology) 4개의 전문 분야와 뷰티·스킨케어, 스포츠·피트니스, 건강식품 등의 건강·생활 분야로 구성됐다 또한, 주최사인 킨텍스와 링크팩토리는 국내 유망 헬스케어 전문기업의 홍보와 국내외 유통 및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전시회 기간중 국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상담회를 개최한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는 국내 최초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 전시회로서 해외 빅바이어들로 이루어진 수출상담회와 한국 홈쇼핑 유통협회의 현장 프로모션 행사 등 풍성한 부대행사를 선보인다. 수출상담회는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헬스케어 전문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1:1 매칭 비즈니스 상담, 자문 및 컨설팅 지원과 직접 공장을 시찰하는 바이어 기업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중국·일본·홍콩 등 6개 국가의 헬스케어 기기 수입·유통 업체, ICT솔루션 공급업체, 투자 및 온라인 쇼핑몰 전문 바이어가 초청되었다. 특히 샤오미와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실리콘밸리 업체인 iHealth Labs, 중국 5대 홈쇼핑 중 하나인 글로벌 홈쇼핑 등과 같은 빅바이어가 포함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고 비즈니스 거래를 창출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할 예정이다. 한국홈쇼핑유통협회의 현장 프로모션 행사는 협회 회원사들의 공동관 부스 참가 및 현장 판매 홈쇼핑 프로모션, 주요 홈쇼핑 MD 초청 상담회, B2C 대상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국내 유통망 확대뿐만 아니라 국내 건강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장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 초청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트레이드커뮤니티 양효신 대표는 “해외 많은 국가의 바이어들이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에 관심이 많다”며 “디지털헬스케어페어에 직접 참가하여 국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소싱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출품 분야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8월 31일까지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페어뉴스]= “최신 웰빙 트렌드를 알아볼 수 있는 유기농, 비건, 할랄, 발효, 귀농귀촌, 디저트, 글루텐프리 박람회가 한자리에 모인다.(주)월드전람 주최 아래 오는 8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Hall A 에서 “내추럴위크 2018”이 개최된다. 전 세계적으로 웰빙 열풍이 지속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웰빙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족을 겨냥한 ‘내추럴위크 2018’은 7가지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추럴위크 2018'은 “웰니스 데이(Wellness Day), 건강한 삶을 위한 시작”이라는 타이틀 아래, 국내외 웰빙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친환경유기농박람회를 비롯하여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서울발효식문화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 디저트&스낵 특별관, 비건(Vegan) 특별관, 글루텐&알러지프리 특별관이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볼거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웰빙시장 공략을 위한 유망 품목의 업체들이 다수 참가하여 다양한 품목의 동향을 분석할 수 있으며, 내수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실구매력이 있는 해외 22개국 60여명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업체와의 현장 1:1매칭을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통해 수출판로 및 글로벌 시장개척을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 △유기가공식품전시관, △남북협력농업 유기농 컨퍼런스, △비건(Vegan) 시장 관련 컨퍼런스, △국제할랄 컨퍼런스, △국제 할랄화장품 포럼, △한국할랄산업학회 학술대회, △할랄인증기관 설명회, △발효산업 심포지엄, △귀농귀촌 세미나, △홈메이킹 커피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풍성한 이벤트로 많은 관람객과 바이어들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추럴위크 2018' 참관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홈페이지(http://www.world-expo.co.kr)에서 사전등록하면 동시 개최되는 행사를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월드전람 (02-557-6776)으로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오는 7월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3일간 삼성동 Coex 전시장에서는 ‘무한한 미래’ 라는 주제로‘제8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8’(이하 KITAS-키타스 2018)가 역대 최대 155개 기업 25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KITAS 2018에는 일반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KITAS 전시회의 최대 이슈인 KITAS Bag 이벤트는 7월 15일(일) 200명 대상 사람을 알아서 따라오는‘로버’자율주행캐리어, ‘엠피맨코리아’의전동 킥보드,‘이놈들연구소’의 스마트 시계줄Sgnl(시그널),‘㈜더블에이치’의 스마트 웨어러블 다이어트 기구인 루미다이어트,‘이노아이오’ 스마트빔3,‘제닉스 크리에이티브’의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그 외이어폰,폰케이스,스마트링, 고속충전기등 국내 유명 제조사들의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 및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랜덤으로 구성하여2만원에 판매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KITAS 20187월 15일(일)전시회 오픈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코엑스 D홀 전시장 입구 KITAS Bag 매표소에서 선착순 200명에게 티켓을 판매하며,오후2시부터 KITAS 2018 전시장 내 KITAS Bag 행사장에서 티켓 구매 순서대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7월 15일(일) 단 하루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레이싱모델 소이의 키타스걸 포토타임 행사도 준비 되어있다.KITAS 2018의 관람신청은 7월 13일(금)까지 네이버 예약에서 온라인 구매하면 50% 할인된 금액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페어뉴스]= 부산시가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 등 부산시 전역에서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는 인기 웹툰 작가 기안84가 공식포스터를 디자인해 더욱 관심이 쏠린다. 기안84 특유의 그림체로 표현한 포스터는 부산바다를 웃음바다로 만들 역대급 페스티벌을 기대케 한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국내외 세계적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실내 공연 뿐 아니라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하는 코미디스트리트와 야외공연장에서의 오픈콘서트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개막식은 8월 24일 저녁 7시 영화의전당에서 화려하게 개최되며, 1차 라인업에는 지난해까지 LA, 뉴욕, 시카고에서 만 여명의 관객을 모은 다섯 남자의 개그쇼 ‘쇼그맨’을 비롯한 ‘쪼아맨과 멜롱이’, ‘개그지’, ‘까브라더쑈’, ‘드립걸즈’, ‘이리오쇼’, ‘코미디몬스터즈’, ‘투맘쇼’, ‘스탠드업 라이브 코미디쇼’, ‘크로키키 브라더스’, ‘투깝쇼’ 까지 총 12개의 공연이 있다. 공연 티켓은 7월 5일 오전 10시 티켓링크(ticketlink.co.kr)를 통해 오픈한다.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무국(☎051-916-8828, http://bicf.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최근 1인가구 증가와 노령화가속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따라 편의성을 강조한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이 식품산업의 최신 트랜드로 급부상함으로써, HMR을 주제로 제1회 2018 서울 HMR 쿠킹&푸드페어가 열린다. ‘모두의 간편식! 주방없는 레스토랑’을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7월 4일(수)부터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주최로 개최되며, 국내 가정간편식 산업의 우수제품부터 신기술까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HMR상품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HMR선진국인 일본의 HMR서밋, 미쯔비시식품, 야오코, 미쯔강와 유럽의 리로이 시푸드을 비롯 국내 CJ, AC닐슨 등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참여하는 ‘HMR월드마켓포럼’을 7월 4일(수)와 7월 5일(목) 양일간 개최한다. 이를 통해 HMR상품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함께 토론함으로써 정보 공유를 통한 기회 창출의 장이 마련 될 것으로 보인다. aT는 2018 서울 HMR 쿠킹&푸드페어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이바지하기 위해 국내 유일 농식품 전문 전시컨벤션기능 활용 유망 중소 HMR기업들을 발굴하고 서울시 등 지자체와의 협업으로 HMR창업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등 공공성에 가치를 둔 행사로 추진할 예정이다.
[페어뉴스]= 올해 4회째를 맞는‘제4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Korea Maritime Safety Expo 2018)’가 7월 4일부터 6일까지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해양안전 엑스포는 대한민국 해군, 해양경찰청, 수협중앙회를 비롯한 30개의 해양안전 관련 기관 및 업・단체가 후원하며, 150개사 450여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해양안전・사고예방 홍보전 ▲해양(조선)안전 기술 및 기자재 산업전 ▲국제 해양안전 컨퍼런스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해양안전・사고예방 홍보전’은 해양안전 관련 정책과 최신기술을 홍보하는 전시관과 해양안전 체험특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체험관에서는 해양안전수칙, 응급처치(구조)요령 등을 교육하며, 올해 새롭게 신설된 실습 프로그램(생존수영)을 통해 더욱 더 생생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체험관 단체 문의 ☎051-714-7370) 다음, ▲‘해양(조선) 안전기술 및 기자재 산업전’에는 해양 및 선박 항해통신장비를 비롯한 해양안전 기술과 기자재, 해양구조관련 기자재 및 수색․구조장비/로봇/드론, 개인안전장비, 보안・화재방지 및 소화장비, 산업안전용품과 해양안전 관련 서비스 품목 등이 출품되어 해양안전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5G기술을 활용한 해상 통신기술과 수색/구조 드론(케이티), 해양안전 VR프로그램(노바테크, 삼우이머션) 등 최신기술과 에이치엘비, 현대씨즈올, 시울프마린, 금양통산, 에어포인트 등 대표적인 해양안전 주요기업을 만날 수 있다. 엑스포 기간 중 함께 개최되는 ▲‘국제 해양안전 컨퍼런스’는 국내외 해양안전 전문가를 초청하여 해양 인명․재산 안전 비전(1일차), 해양안전 산업 비전(2일차)의 주제로 개최된다. 주요연사로 에릭 홀나겔 교수(욘코핑대학교, 해양안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레질리언스 엔지니어링), 인무이리(아시아지역 해적퇴치 협정기구(ReCAAP) 지역협력 강화), 이연승 이사장(선박안전기술공단,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형선박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이 초청되었다.(컨퍼런스 참관문의 ☎02-3414-0205) 이밖에도 태국, 페루,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의 장성급 인사가 초청되는 ‘해외 해군 초청 수출상담회’와 해양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기관의 구인정보 제공과 상담이 진행되는 ‘청년 일자리(채용)관‘, 어업인 안전기술과 기자재를 선보이는 “어업인 안전 특별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특별관이 마련된다. 엑스포는 공식홈페이지(www.safetykorea.org)를 통해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할 경우 별도의 등록절차 없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학교 등 단체의 사전등록은 엑스포 사무국으로 문의 ☎051-714-7370)
[페어뉴스]=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이 열린다.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은 ▲제6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메디부산 2018! 시민건강박람회 ▲제11회 국제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 ▲신중년 인생 3모작 한마당 등 총 4개 전시회가 부산시민의 복지와 건강을 위해 동시에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전시·체험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시 항노화산업, 고령친화산업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며, 연관 산업의 정보교류를 통해 부산시 전략사업인 바이오헬스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 신중년 일자리 연계 및 인생 3모작 상담· 컨설팅으로 신중년의 활력있는 삶을 지원,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위한 상담과 체험으로 건강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건강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전시·체험 행사, 바이어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 전문가 세미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노화를 막는 5000년의 비밀 ▲100세 시대 건강법 ▲할랄이벤트 ▲가족이 함께하는 유전자분석 ▲아토피 예방 및 식습관개선 인형극 ▲청소년 줄넘기대회 ▲중장년 전립선 검사 ▲부산시 보건관련 단체가 운영하는 부스 운영 등 전 연령대가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현장에서 실시하는 행사부스 탐방, 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쇼 등 특별생방송도 진행된다. 또한, ▲어르신의 편리하고 안전한 거주를 위한 고령친화주택관 ▲장기요양보험 및 복지용구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포럼 등 세미나 ▲생애재설계 상담 ▲시니어클럽 생산품 홍보 ▲실버 한복패션쇼,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및 면허증 자진반납 상담, 휠체어 무상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통합 개최되는 4개 전문 전시회에서 관련 산업의 뛰어남 제품과 다양한 최신 건강정보를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부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