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2000년부터 꾸준히 개최되어 오고 있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인 동남권의 대표적인 창업전시회인 ‘부산창업박람회’는 지난 22년간 지역 및 전국의 예비창업자들에게 참신하고 다양한 창업정보제공과 더불어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및 지역 창업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여 왔다. 올해도 상반기 행사인 “제31회 2022부산창업박람회”가 4월 21일(목)부터 4월 23일(토)까지 3일간 글로벌 전시 컨벤션 센터인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며, 하반기 행사는 9월 22일(목)부터 9월 24일(토)까지 개최된다. 코로나19의 종식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올해에도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업종을 전환하거나 새로운 신사업 아이템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보다 참신하고 다양한 창업아이템과 깊고 유익한 정보제공을 통하여 철저히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중소 벤처기업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018-2022년도까지 최근 3년간의 2030세대의 창업기업 수가 18년과 19년도에 약 440,000개에 머물렀던 것에 비해 2020년도에 490,512개로 눈에 띄게 높아진 추세로 나타났다. 청년창업의 비중이 늘어난 것을 분석해 보면 소규모 자본이나 무점포 분야의 업종이 상승한 추세이다.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에 변화를 가져다주었고 고용〮실업 문제로 창업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고 있다고 추정된다. 이처럼 창업시장의 확대 추세에 따라 동남권 예비 창업자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유망 프랜차이즈 본사들과, 대리점 개설을 통한 사업확장을 계획하시는 업체들은 전시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과 직접적인 1:1 가맹 상담 및 창업 상담을 통해서, 실질적인 맞춤식 창업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과 업종전환을 모색하는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박람회는 가맹본사와 예비창업자를 잇는 만남의 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사업 군의 업체들과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규 브랜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창업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예비창업자, 업종 전환자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도 다양한 창업 정보 및 신사업 아이템과 관련 산업정보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관을 희망하는 분들은 2022년 2월 4일(금)부터 4월 14일(목)까지 본 행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관객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본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공식 홈페이지(www.bexpo.co.kr) 또는 박람회 사무국(051-512-0387, iexpo@naver.com)으로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박람회 소식은 본 행사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인스타그램(nbifs_busan)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페어뉴스]= 작년에 이어 두번째 선을 보이는 ‘2022 대구 베이커리 & 카페쇼’ (D-CAFE2022)가 “너도? 나도! 카페창업”을 주제로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카페의 도시 대구시는 동성로, 팔공산, 앞산, 수성못, 북성로, 김광석 거리 등 유니크한 카페거리가 형성 되어있고, 여러 토종브랜드의 매장이 있으며, 구미, 경산, 칠곡, 영천, 청도 등 주변 지역을 흡수할 수 있는 지역이다. 커피의 대중화가 시작된 2007년부터 우리나라 커피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최근 코로나 여파로 카페산업의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매장을 마케팅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신규 카페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늘날 카페는 단순히 커피나 차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지인과 담소를 나누고, 사진을 찍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억과 트렌드가 쌓이는 장소이다. D-CAFÉ 2022은 전시회 컨셉으로 카페 트랜드를 선도할 선순환 방식의 마케팅(매장에서 장비 및 용품으로, 장비 및 용품에서 소비자로, 소비자에서 창업으로, 창업에서 다시 카페 트랜드)과 함께 지역특화 카페거리 홍보관, 카페창업 오픈세미나 등을 동시개최 할 계획이다. 전시회 사무국은 카페산업이 코로나19로 장기간 피해를 입은 점을 착안하여, ‘일상으로의 회복’, ‘동반성장’ 등의 참가비할인을 신설하고, 온라인전시관 무료서비스, 창업마케팅 장소제공을 지원하는 등 많은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D-CAFÉ 2022 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카페거리 홍보관에서는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스탬프투어, 추억의 뽑기,컵케익만들기, 전시회/참가업체 콜라보이벤트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D-CAFÉ 2022 전시회사무국 더페어스 이인근 부장은 “D-CAFÉ 2022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게 저비용 고효율의 마케팅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고, 예비카페 창업자에게는 D-CAFÉ 오픈세미나를 통해 청년카페, 브랜드창업, 프랜차이즈/가맹 등 다양한 창업경로를 추천할 것이다.”고 말했다. 본 전시회의 참가 및 관람 안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D-CAFÉ 2022 공식홈페이지(www.dcafeshow.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며 마감일은 오는 3월 4일이다.
[페어뉴스]=세계 최대의 수상레저산업 전문 전시회인 ‘뒤셀도르프 보트 2022’가 내년 1월 22일부터 9일간 개최된다. 본 전시는 매년 최신 산업 동향, 화려한 볼거리, 전문 지식을 교류하는 장으로 기능하며 반세기 넘게 수상 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작년 전시는 코로나 악재에도 1,900개사, 25만명 이상 참가, 23만 제곱미터 규모로 오히려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도 한세, 베네토, 페레티 그룹, 선시커, 페어라인, 앱솔루트, 카타나, 바바리아, 보쉬 모터보트, 델러, 뒤푸르,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기업들이 대거 참여 예정이다. 일반인, 스포츠동호인, 전문가 모두를 위한 풍성한 전시이번에 53회차를 맞이하는 본 전시는 일반 참관객,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월드 프리미어 존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호화 보트 라인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다이버의길(Diver’sWalk), 항해의길(Sailor’sWalk), 파워워크(PowerWalk) 등 풍성한 볼거리 관을 구성하였으며, 최신 장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유리다이빙타워 등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보트, 요트, 엔진, 관련 소모품, 낚시, 투어리즘 연계, 안전장비, 카약, 카노, 래프팅, 다이빙, 제트스키, 서핑 등 수상 스포츠를 총망라한 전시로, 참관객이 필요한 모든 분야를 살펴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각 전시장 홀 별로 관련 제품이 집중돼 있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다. 더불어, 독일해양산업연맹 및 다수의 전문가 그룹과 함께하는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샵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문 지식 포럼 참여를 희망할 경우, 관련 산업 종사자를 위한 비즈니스 방문객 전용 티켓인 Trade Visitor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레저 스포츠 사업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국내에서도 여가 생활 개발과 운동의 중요성이 큰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레포츠로 서핑, 요트가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이미 서핑 동호인들에게 성지로 불리는 경북 포항시 및 신규산업육성을 발표한 부산시, 전북 부안군 등 이미 지자체 차원의 해양레저관련 산업 육성 의지가 뜨거운 상태다. 다만,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전문지식 육성이 국내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미 레포츠 산업이 대중적으로 활성화된 유럽의 선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장으로 뒤셀도르프 보트 2022가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본 전시는 최신 트렌드와 기술 정보에 특화돼 있어, 전문 그룹과의 비즈니스 소통 창구가 될 전망이다. 위드코로나 시대 안전한 전시 운영 노하우 발휘전시를 주관한 메쎄뒤셀도르프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독일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따르며 지난 8월부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왔다. 또한, 참가기업 및 방문객으로부터 안정적 진행을 통해 관련 산업 부흥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따라 작년 주최측 자체 조사에서 94% 이상이 재관람을 희망한다고 답하며 전시에 대한 만족감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전시 역시 #PROTaction이라는 기치 하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또 다시 선례를 쌓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전시 관람 안내전시 관람 희망 시 boot.com 공식 사이트를 통해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방역 안전성을 위해 현장판매는 진행하지 않아 온라인 한정판매 소진 시 조기마감된다. boot.club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멤버 등록 시 티켓 할인, 뉴스레터 형태의 정보지, 향후 전시회 방문 시 클럽라운지 이용 등의 다양한 부가 혜택이 주어진다. 국제 보트 전시회 ‘뒤셀도르프 보트 2022’ 참가는 메쎄뒤셀도르프(Messe Düsseldorf)의 한국대표부인 라인메쎄㈜ (02-798-4343, sjlee@rmesse.co.kr)로 문의할 수 있다.
[페어뉴스]= 대구시는 10월 7일(목)부터 10월 10일(일)까지 대구시 신청사 예정지에서 ‘행복한 도시농부’라는 주제로 도시농업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체험 및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작년 제8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가 코로나19 확산세로 취소된 이후, 코로나 방역 3단계에서 대구마이스터고에서 개최장소를 옮겨 대구시 신청사 예정지에서 개최되는 만큼 올해 행사는 더욱 뜻깊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중집합시설 이용이 제한되고 있어, 집안에서 할 수 있는 활동과 타인과 분리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야외활동이 크게 늘면서 반려식물,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도시농업박람회로 대구시민들은 다양한 도시농업 사례와 실천방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옛 두류정수장 내 화단을 힐링정원, 치유정원, 행복정원으로 정원마다 특색 있게 조성했으며, 제1정원(힐링정원)은 메밀과 수목이 어우러진 공간에 포토존을 구성하여 정원 안을 자유롭게 오가며 힐링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제2정원(치유정원)은 청년창업농부 구성된 청년창업농관으로 구성, 다육이, 야생화 등의 반려식물관과 곤충체험관, 텃밭놀이터, 작은 동물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제3정원(행복정원)은 도시농업을 시작하는 도시농부를 대상으로 텃밭관리 방법과 친환경 비료만들기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군이 참여하는 자치단체 홍보관에서는 구․군의 다양한 도시농업 지원사업을 홍보함으로써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부스에서는 올한해 학교텃밭에서 학생들이 배우고 체험한 사례를 소개한다. 또, 박람회장 입구에 벼를 이용해 황금들판을 조성하고, 허브소망터널 및 도심 속 힐링농장을 조성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농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외에도 도시농업 에코버스킹, 찾아가는 공연, 도시농업퀴즈쇼, 온라인 작물경매 쇼 등을 진행해 도시민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슬로건을 ‘도시농업으로 행복 UP, 탄소 DOWN’으로 정해 주제관 내 도시농업을 통한 탄소저감 효과를 홍보하고, 주무대를 포함한 각종 전시물, 쉼터 조성에 재활용 목재 팔레트를 활용했다. 또한, 과도한 무대장치 지양 및 박람회 운영기간 동안 철저한 분리수거를 실천하고 재활용 화분을 이용한 식물나눔 행사를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작은 노력들을 담았다. 제9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와 관련한 내용은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www.ua-daegu.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어뉴스]= 동남권 최대 규모인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3일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하반기 동남권 창업 시장의 포문을 열 본 행사는 COVID19(이하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지난 4월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로 예비창업자들을 한차례 맞이했으며, 약 90여 개 업체 및 250부스로 진행하여 지역권 창업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로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하반기 행사인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에서도 상반기 행사와 맥락을 같이 하여, 코로나19시대에 대응하는 창업 아이템 및 올 한 해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 및 분야의 업체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를 통해 배달·포장 최적화 매장, 밀키트·가정간편식(HMR) 전문점, 공유주방 등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업종뿐만 아니라 구매 대행, 태닝숍(이·미용), 자동차 관련 등의 이색업종도 만나볼 수 있으며, 창업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외식 및 카페·음료 브랜드와 무인운영으로 더욱 주목받는 셀프 빨래방, 스터디카페 등 비외식 및 생활 서비스 품목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서빙로봇, 키오스크·포스(POS) 등 결제 장비와 상점 인테리어 디자인 등 창업에 필요한 유관 업종들도 참가할 예정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창업박람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며, 방역 대비 등 철저히 준비하여 참가업체와 예비창업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의 참관 희망자는 9월 2일(목)까지 공식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가능하며, 이 외 현장에서 입장권(5,000원)을 구매 후 참관이 가능하다. 또한, 블로그, 인스타그램(nbifs_busan)을 통해서도 추가적인 행사소식 및 업체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본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공식홈페이지(www.bexpo.co.kr) 또는 박람회 사무국(051-512-0327, iexpo@naver.com)으로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 개요> 일 시 : 2021년 9월 9일(목)~9월 11(토) 3일간장 소 :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4ABC홀주 최 : 선인커뮤니티㈜홈페이지 : www.bexpo.co.kr문 의 : 부산창업박람회 사무국T. 051-512-0327 F. 051-515-3734E. iexpo@naver.com
[페어뉴스=]'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가 올 여름 경기도 KINTEX 제 2전시장에서 7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생활낚시 전문 박람회로는 최대 규모로 타 유사 박람회와 차별화된 박람회로 거듭나고 있다. 본격적인 낚시 시즌에 맞춰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일본 다이와 제품을 취급하는 프로피싱과 국내기업 유정낚시, 피싱코리아, 조무사, 리더낚시, 싸파에프엔씨, 대성조구 등 12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다양한 신상품과 최신 낚시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장에서는 참가기업의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2021 박람회 관람 POINT는 하나. 동시개최행사 '제2회 루어피싱코리아' 개최! 주최측에서는 루어용품 기업관, 루어낚시 유명인사 초청 강연 등 루어낚시만의 각종 부대행사를 개최하며,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하여 루어낚시를 즐기는 젊은층 낚시인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둘. 낚시인과 함께 즐기는 낚시 축제!이번 낚시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경품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관람객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생활 낚시 용품을 경품으로 제공 하며, 시간대별 스탬프랠리를 진행하여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과 함게 즐기는 행사를 마련한다. 그 밖에 참여기업들의 다양한 체험과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해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낚시인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코로나 상황속에서 비대면 대표 레저 활동인 낚시에 대한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7월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여름 휴가를 앞둔 낚시인은 물론 가족 단위의 관람객에게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철저한 방역속에 안전하게 개최된다.행사장 입구 마다 안면인식 카메라와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체온을 측정하고, 외부공기 100%유입 공조, 환기 작업과 함께 참가기업, 참관객은 필수적으로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으로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다.
[페어뉴스]= 대전시는 5월 청소년 ․ 가정의 달을 맞아 5.27.(목)부터 5.29.(토)까지 3일간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를 여성가족부와 함께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이 그리는 Green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 방식으로 3D 가상 전시관 8개 부스를 구성하여 개최되며, 청소년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체험활동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는 5. 27.(목)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드론 300여 대를 통하여 군집드론(daejeon is U, 청소년이 그리는 그린 대한민국, 꿈돌이 캐릭터 등)과 라이트 쇼를 영상 송출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청소년들에게 많이 알려진 유명인들을 초청 멘토특강, 청소년(일반인) 100인이 들려주는 리얼 스토리 및 대전시 만의 특화프로그램으로‘Let’s플로깅’,‘도전그린사이언스골든벨’,‘청소년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인 ’톡트유스’, 문화, 관광 등을 주제로 ‘대전알쥬?’ 이벤트 퀴즈, 꿈돌이와 함께하는 대전 랜선여행 촬영을 진행하면서 대전의 먹거리, 볼거리를 소개하는 등 청소년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5. 27.(목) 첫째 날에는 진로, 미래, 심리, 관계, 환경을 주제로 멘토특강이 이루어지며 청소년들에게 유명한 코로나 알리미 제작자로 알려진 최주원 멘토가 코로나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주제로 특강에 나서게 되고 5. 28.(금)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집에서의 생활이 많아진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슬기로운 집콕생활, 홈쿠킹 등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 소개와 컨텐츠 영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해지고, 체험활동 운영을 위해 76개 단체 및 기관 등이 기획한 비대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특히, 특화 프로그램 청소년과 소통한다! 톡트유스!는 대전시장(허태정) 직접 참가하여 청소년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된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5. 29.(토)에는 2024년 올림픽 신규 종목으로 채택된 청소년브레이킨 경연대회(본선)가 열리고, 기후변화 행동에 관심 있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환경을 위한 노력과 목소리를 수렴하여 각국 정상들에게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청소년들의 활동 내용과 선언문을 전달하게 된다. 이번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를 여성가족부와 대전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전국 청소년들에게 대전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 코로나-19의 극복으로 청소년이 그리는 그린(green)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해 본다.
[페어뉴스]= 동남권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인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4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약 80여 개 국내 유망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창업박람회는 약 20여 년간 부·울·경지역의 프랜차이즈와 수도권 및 타지역의 프랜차이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열어왔다.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창업 트렌드 및 창업 아이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다양한 창업관련 업체들과의 1:1 가맹상담 및 창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불안정한 창업시장에서 안정적인 창업 관련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COVID-19로 인해 변화된 창업시장으로 1인창업, 무인창업이 가능한 ‘비온탑스터디카페, 제틴노코리아, 어반트리스터디카페, 워시팡팡, 어라운드스터디카페’ 등과 같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언택트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외식 브랜드인 ‘땅땅치킨, 걸작떡볶이치킨, 철판떼기, 공만치킨, 쑝쑝돈까스, 본도시락, 도리한닭’ 등과 샵인샵, 배달창업, 밀키트(HMR) 창업이 가능한 ‘푸드모바일, 요리하는녀석들, 더팜홈쿡, 달리는려석들, 바른찌개’ 등 꾸준한 관심을 받는 다양한 요식업종 브랜드가 참가한다. 뿐만 아니라 점포설비, IT, 미용, 교육, 유통 및 서비스 업종에 아우르는 비외식 업체도 참가하여 창업 아이템 선정의 폭을 넓힐 예정이며, 참가업체로는 ‘고수의운전면허, 폴인기구필라테스&PT, 아테나PC, 다트쉐어링, 가자주류, 커넥츠프랩, 메뉴잇, 디어(deer)’ 등이 있다.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는 방역당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박람회를 안전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내방하는 참관객은 벡스코 전시장 출입 시 손 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작성 후 입장이 가능하며, 에어소독기를 통한 전신소독, 그 외 손소독제 비치, 전시장 내 수시소독을 진행하고 있어 안전한 관람과 상담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방역수칙에 따라 전시장 내에서 음식물 섭취는 전면 금지되며, 시식행사는 행사장 외부 별도의 전용 시식공간이 마련되어 지정된 곳에서만 시식이 허용된다. 4월 22일 목요일부터 24일 토요일까지 행사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가능하다. 관람객은 현장등록 시 입장권 구매 후 관람할 수 있다. 참가업체 및 박람회 소식은 부산창업박람회 공식 홈페이지(www.bexpo.co.kr)와 블로그(blog.naver.com/iexpo), 인스타그램(nbifs_busan)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박람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됐던 각종 박람회나 문화 행사들이 철저한 방역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통한 새로운 시도에 나서며 갑갑한 일상에 지친 이들의 눈길 사로잡기에 나섰다. 서울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개최가 예정됐던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행사의 90%가 전면 취소되거나 연기되며 유례없는 직격탄을 맞았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것은 물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온라인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안전한 관람 환경이 조성되며 MICE 산업도 활기를 되찾는 모양새다. 특히 연말까지 하반기 최대 규모 종합식품전부터 비대면 한류축제까지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한 다채로운 행사들의 개최가 예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집밥생활을 엿보는 ‘코엑스 푸드위크 2020’ ‘코엑스 푸드위크 2020(COEX FOOD WEEK 2020, 제15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는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종합식품전으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를 감안해, 16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푸드위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박람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박람회에서는 뉴노멀 시대에 부상하는 푸드산업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슬기로운 집밥생활’을 주제로 다양한 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크게 ▲건강하게 ▲달콤하게 ▲스마트하게 ▲행복하게 4가지 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건강하게’ 존에서는 프리미엄 농수축산물관∙면역력튼튼관을 통해 코로나 시대를 맞아 건강한 밥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박람회에서도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오프라인 행사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체계화된 방역 프로토콜을 통해 관람객의 안전 관람을 지원한다. 전시장 출입구부터 3단계 발열 검사와 전신 소독기로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하며, 행사장 관람객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서울에서 구경하는 강원도 한지 ‘한지로 짓다’ 서울 용산구는 내달 13일까지 팔도공예전 강원도편 ‘한지로 짓다’를 선보인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으로부터 '대한민국한지대전' 수상작 및 자체 보유작 22점을 초대해, 서울 한복판에서도 강원도 한지로 만들어진 우수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작품은 신경혜 작 '지승베개'(제2회 대한민국한지대전 대상), 박웅순 작 '책장세트'(제11회 대한민국한지대전 금상), 조정민 작 '자수향'(제17회 대한민국한지대전 대상), 최명순 작 '책거리고비'(제20회 대한민국한지대전 특선) 등으로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전면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전시회도 동시 입장객 수를 5명 이내로 제한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다. ▲ 국내 최대 규모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0 IFS 프랜차이즈서울’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주관하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대 규모 박람회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창업을 예정하고 있거나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점포운영자라면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며, 모든 방문객에게 개인별 맞춤형 창업 브랜드를 제안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창업 관련 정보 수집 채널이 모두 위축돼 깜깜이 창업이 우려되는 가운데, ‘착한 프랜차이즈’ 등 우수 기업 특별관을 운영하는 등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안전한 창업을 지원한다. 박람회 기간에는 전시장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와 에어샤워기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공기 상태를 2시간마다 측정해 공조기를 상시 가동하며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관람하는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2020’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2020(DKfestival 2020)’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한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종합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택트 행사로 개최되어, 오는 1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한 달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Design Beyond Data 디자인, 데이터를 그리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시를 통해 인간의 흔적인 데이터와 디자인의 관계를 돌아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래 디자인 산업의 패러다임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VR쇼룸을 통해 소개된 참여 기업의 제품이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몰 기획전을 운영하며, 바이어 온라인 미팅 등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방구석에서 즐기는 비대면 한류축제 ‘온:한류축제(On:Hallyu Festival)' '온:한류축제(On:Hallyu Festival)'는 ‘온 세계가 온라인으로 만나는 따뜻한 한류축제'라는 의미를 담아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지친 한류 팬을 위로하며 한류 콘텐츠와 연관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종합 한류행사다. 16일부터 22일까지는 콘텐츠 산업 분야 수출 상담과 라이브 커머스, 홈쇼핑 방송, 2020 한일 콘텐츠 비즈니스 온라인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슈퍼엠, 몬스타엑스, 이날치 등의 한류 스타와 인도네시아 라이사, 태국 트리니티 등 아세안 스타들이 함께 참여하는 K팝 공연과 팬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등을 활용해 공연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며,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230여개국에 생중계된다
[페어뉴스]= 제2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0, 이하 SMATEC 2020)이 ‘새로운 제조업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이 된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업 전반에서 빠르게 진행되는 제조 업계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ing)의 현주소와,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핵심 키워드인 스마트 제조·스마트 공장을 실현할 기술 및 인프라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계 및 제작 소프트웨어 글로벌 오토데스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제조 산업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 제조 혁신을 구현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할 계획이다. 마이다스아이티는 3D 모델링 그대로 구조 해석이 가능한 midas MeshFree와 설계 검증 및 최적화 단계에서 추천하는 구조·유동 다분야 통합 해석 솔루션인 ‘midas NFX’를 소개할 예정이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영업 수주, 생산, 판매, 재고, 구매, 회계가 통합 운영돼 원가 관리까지 연결되는 통합 프로세스를 지향하는 맞춤형 ERP ‘K-System’ 및 클라우드 서비스 ERP ‘SystemEver’를 홍보한다. 이외에도 이번 전시회에는 △협동 로봇을 비롯해 로봇 개발에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 생산하고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 △6축 수직다관절 로봇 ‘ZERO’를 출품하는 반도체·태양전지 제조 장비 및 시스템 생산·판매업체 제우스 등을 비롯해 180여개 업체가 참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제조 업계에 필요한 기술 및 정보를 수요 업계와 공유할 예정이다. SMATEC 2020은 △모션 컨트롤 및 부품전 △FA 시스템전 △제어 계측·시험 검사기기전 △산업 로봇전 △3D 프린팅 및 소재전으로 구성된 ‘공장자동화관’과, △제조자동화전 △소프트웨어전으로 구성된 ‘스마트공장솔루션관’, △물류시스템전 △유공압기술전 △용접·FINISHING 설비전으로 구성된 ‘자동화설비관’이 전문관으로 기획됐다. 이들 전문관에서는 최신 제조 혁신 기술과 함께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전후방 산업의 기술 정보도 소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공장 지원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뉴딜 정책 특별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형 뉴딜의 핵심축이 될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실현 과정에서 스마트 공장의 역할과 필요성을 더 자세히 이해하는 계기가 될 이번 특별관에는 경기테크노파크(TP),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기반월시화스마트산단사업단, 한국경영인증원 등 정부 기관과 오토데스크코리아 등 민간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SMATEC 2020 기간에는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2020’을 비롯해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주관하는 ‘제조 AI 기반 산업지능화 전략세미나’, ‘참가업체 세미나’ 등 여러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 가운데 11일, 12일 이틀간 개최될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스마트 제조 현황 및 향후 추진 방향 △독일의 제조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 △스마트 제조 분야 한-독 협력 방안 △스마트 제조 최신 기술 동향 △Discrete Industry 분야 스마트 제조 사례 및 발전 방향 △Process Industry 분야 스마트 제조 사례 및 발전 방향 등 6개 세션으로 구분돼 24개 강연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션별로 급변하는 제조 환경과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트렌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토론회도 진행한다. SMATEC 2020 추진위원회는 우리 경제의 원동력인 제조업이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내실 있는 기획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인사이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SMATEC 202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MATEC 2020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SMATEC 2020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2차 발열 체크 등 5단계에 걸친 철저한 방역 시스템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입장객을 관리 및 통제하는 ‘안전한 전시회’로 개최할 준비를 마친 상태다. 전시회는 SMATEC2020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참관객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