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생산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과 관련된 기관과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약칭 SMATEC2019)’이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3월 29일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는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부근에 위치하여 경기 남부권에 밀집한 공단과 산업단지에 가까워 산업전시회 개최에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조업 현장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보급 예산을 올해 3125억에서 내년 4150억으로 확대를 발표함으로써 내년 스마트공장 구축을 계획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은 이러한 필요성에 맞춰 전시분야를 ‘공장자동화관’, ‘스마트공장솔루션관’, ‘자동화설비관’으로 구분하여 생산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과 기업 담당자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은 약 180개 업체 35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면적 7877㎡로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전 관을 사용한다. 이번 전시회는 모션컨트롤 및 부품, FA시스템과 제어계측, 산업로봇, 3D프린팅 및 소재를 비롯하여 소프트웨어와 제조자동화, 물류시스템과 유공압기술 등 스마트공장구축과 관련된 다양한 공급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SMATEC2019 추진위원회는 전시회 첫 날인 20일 스마트팩토리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 최초 각 산업군별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로 진행되며 스마트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정부, 기관, 기업 핵심 담당자들이 참가하여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관련 정책을 논의할 전망이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전시회 방문에 관심이 있다면, SMATEC2019 공식 홈페이지(http://www.smatec.or.kr)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참관이 가능하다.
[페어뉴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구도시농업박람회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생활 속 도시농업, 행복한 시민!’이라는 주제로 팍팍한 도시 생활 속에서 농부가 되어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잠시 동안 휴식과 더불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박람회로 도시농업을 알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농작물을 재배하고 열매를 수확하면서 재미와 기쁨을 맛볼 수 있음을 알려주고, 더불어 도시민과 농민들의 자연스러운 소통과 상생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개막식에는 시민농부들이 가정에서 직접 키운 텃밭작물이 개막식 퍼포먼스에서 선을 보인다. 시민참여로 박람회 개최 의미를 더하게 됐다. 그리고 주제관, 기능성텃밭, 시민참여텃밭, 베란다 텃밭, 도시농업모델관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도심의 자투리 땅, 가정의 옥상, 베란다 등에서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메밀과 옥수수밭, 박과채소터널, 허브농장, 습지생태 관찰지, 곤충생태관, 최신농기계 전시, 농경유물관 등에서는 도시생활에서는 접하기 힘든 농촌의 정취와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되며, 단체협회관, 기업관에서는 도시농업 관련 정책홍보와 더불어 국내 도시농업 관련 기업체들이 첨단 기법의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가을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도시농업박람회는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과 친구, 연인들에게 재밌는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있는 여느 해보다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으로, 아파트, 빌딩숲과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초록빛 도심공원에서 하루 동안 일상을 내려놓고 도시농부의 마음으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며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농업박람회는 학교라는 장소 특성상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 행사기간 박람회장 내 주차를 통제하고 각 10분 간격으로 대구스타디움 제2주차장과 대구미술관에서 박람회장으로 이어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며, 도시철도2호선(신매역)과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보다 효과적인 관람이 될 것이다. 보다 자세한 행사문의는 대구시 농산유통과 053-803-3452번이나, 공식홈페이지(www.ua-daegu.com) 또는 053-601-5240(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다양한 부대행사 엿보기 】한편, 올해는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텃밭 채소를 활용한 요리강연, 식용곤충요리 경연대회, 한평텃밭 경연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해, 시민 직접참여 기회를 넓혔다. 아울러, 안전한 먹거리를 몸으로 실천하고 전파하고 있는 현직 의사선생님의‘도시농업과 건강 이야기’, ‘도시공원일몰제와 도시농업’등 학술행사와 주택 마당이나 옥상, 아파트 베란다, 거실을 이용한 월명초, 새싹보리, 허브, 당뇨고추 등 현대인의 다수가 가진 성인병 예방에 소문이 난 기능성 텃밭작물을 선보이는 등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대구의 소비자와 경북, 광주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만나는 상생관을 구성해 도농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대구교육대학교 예비 초등학교 교사들이 박람회 참여하여 생활 속 도시농업 체험으로 초등학교에서의 도시농업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이외 도시의 재생참여, 시민여가와 휴식 확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 가족공동체 회복 실현 등 도시농업이 가진 장점을 살리고, 타 박람회와 유사·중복성을 차단하기 위해 도시농업을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왕초보도시농부학교’, 다양한 텃밭 종류를 선보이는 ‘도시농업 힐링관’등 대구농업기술센터, 대구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구마스터가드너협회 등이 함께 조성됨으로서 도시농업 관련 공공기관, 학교, 시민단체가 주도하는 박람회가 되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과제로 삼고 있다. 행사장 입구에 조성된 옥수수 밭에서는 사전·현장 신청을 통해 옥수수 수확 및 미로 탈출 미션을 성공한 참관객 480명에게 찐 옥수수를 제공하며, 매일 선착순으로 딸기모종(1,600본)과 허브화분(1,000개)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1평텃밭 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로 나뉘어 총 17개팀이 참가해 3일 동안 시민들의 인기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제1회 대구곤충요리경연대회’는 22개팀이 참여, 각자의 실력을 뽐 낼 예정이다. ‘텃밭채소 활용 유명셰프 요리강연’과 퓨전국악, 혼성중창단, 통기타, 뮤지컬, 버스킹 등으로 구성된 ‘도시농업 콘서트’ 무대행사는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페어뉴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불거진‘일본여행 불매운동’불길은 계속 타오르고 있다. 이로 인한 일본 관광객의 방한 관광객 감소세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서울시가 이런 상황에서 국내 관광시장 발전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내 여행사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관광 박람회를 준비했다. 여행객들의 발길을 국내로 돌려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고, 관광업계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은 오는 9.18일(수)~19일(목) 양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총 140여개의 각종 홍보 및 체험부스가 마련되는 이번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은 크게 ①국내여행 홍보전, ②평화관광 특별전, ③지역 농수산물 판매전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① 국내여행 홍보전 먼저, ‘국내여행 홍보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지역의 대표 명소와 축제 등 국내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된다. 지방자치단체 홍보부스, 국내여행사의 여행상품 홍보부스, 마을관광 홍보부스, 국내여행 홍보관 등으로 구성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홍보부스에는 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강원도·전라북도·경상북도·제주도 등 8개 광역단체와 전주시·여수시·순천시‧진주시·거제시‧삼척시·완도군·괴산군·구례군·성주군·함양군·고성군(경남) 등 12개의 기초단체가 참여해 해당 지역의 명소와 축제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마을관광(공정관광) 홍보부스는 마포구‧구로구‧영등포구 등의 서울시 자치구 및 마을관광(공정관광) 단체가 참여해 지역의 특색 있는 마을여행 사업을 홍보한다. 국내여행사 여행상품 홍보부스에서는 15개 내외의 국내여행사가 참여, 다양한 국내여행 상품정보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②평화관광 홍보관 ‘9‧19 평화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평화관광 홍보관’도 준비했다. 특히 9.18일(수) 서울시와 상생협약을 체결하는 DMZ 평화지역 10개 지자체(옹진군‧강화군‧김포시‧파주시‧연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가 참여해, 각 지역의 평화관광을 홍보하고, 특산물도 전시, 판매하여 ‘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DMZ 평화지역 10개 지자체를 대표하는 관광지와 대표 먹거리를 소개하는 ‘평화관광 사진전’이 진행된다. 강화군 평화전망대, 파주시 임진각, 화천군 평화의 댐, 고성군 통일전망대 등 평화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함께 해당 지역의 맛을 대표하는 향토음식도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여행의 맛’ 부스에서는 전국 각지의 전통음식을 시식해볼 수 있고 조선시대 궁중의 다과과식 만들기(서울), 향토떡 꽃산병(충청도) 등 향토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진행한다. ③지역 농수산물 판매전서울광장 서편에서는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지역 농수산물 판매전이 개최된다. 대일수출이 많은 김, 다시마, 김치류 등 일본수출규제 지속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수산물, 풍년농산물을 포함하여 약 4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각 지자체가 추천하는 농가들로 구성된 이번 농수산물 판매전에서는 사과, 마늘, 굴비 등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여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시중가에 비해 10~30% 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DMZ 평화지역 10개 지자체와 서울시 간 MOU 체결 서울시는 한반도 분단의 상징인 비무장지대를 접하고 있는 DMZ 평화지역 10개 시‧군과 평화관광 상생협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나간다. 서울시는 9.18일(수),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옹진군‧강화군‧김포시‧파주시‧연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등 10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다짐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일본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여행업계와 농수산물 생산업계 등에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라면서, “국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행사장에 찾아주셔서 국내여행 상품과 DMZ 평화관광 상품, 지자체 지역 명소 등을 둘러보시고 올 가을여행을 계획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 규모의 특별한 관광 마케팅 축제인‘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BITF2019)’가 열린다. (BITF2019)’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코트파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9월 4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국내외 관광 관련 주요 인사를 초청해 부산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부산관광홍보 설명회를 겸한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이 펼쳐진다. 이어 9월 5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전시행사에서는 ▲부산홍보 부스를 포함한 각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빠짐없이 소개하는 ‘국내관광홍보관’ ▲해외 40여개국의 색다른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관광홍보관’ ▲맞춤형 여행상담, 특별 할인 가격 상품, 여행소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여행상품특별관’, ‘여행용품판매관’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특히 부산관광홍보부스에서는 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권과 부산불꽃축제 티켓을 20%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부산관광 퀴즈 이벤트를 통해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케이팝(K-POP) 콘서트 티켓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다가오는 가을 부산을 만끽하고자 하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 또한 올해는 ▲여행의 고수들이 아낌없이 전달해 주는 여행의 꿀팁 ‘ THE 고수 가라사대’ ▲여행 좋아하는 이들은 다 아는 여행커뮤니티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가 얘기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취·창업특강’ ▲미래의 카지노 딜러, 칵테일 조주, 바리스타들이 펼치는 퍼포먼스 ‘관광서비스경진대회’ ▲부산의 숨겨진 매력을 영상과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는 ‘부산관광 영상&사진 전국공모전’ ▲관광·마이스 분야 진로 및 취업 상담은 다 여기로 ‘관광 특화 일자리 상담 부스 운영’ ▲여행은 보고 즐기고 맛도 볼 수 있는 11개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세계음식페스티벌’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한자리에서 보고 살 수 있는 ‘부산대표관광기념품 전시관’ 등 관광정보와 함께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최근 지역관광업계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 부산관광상품개발 및 판매 지원을 위해 중국, 대만, 홍콩 등 지역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및 기타 관광업체 등과의 관광 교류의 장인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B2B트래블마트)’ 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국제관광전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일반 2천 원, 학생 1천 원이다. 부산국제관광전홈페이지(www.bitf.co.kr)를 방문해 온라인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유료입장객에게는 항공권, 호텔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관광전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관광전 사무국(☎ 051-740-3900~3)으로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26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농업 관련 유관기관, 단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듣고, 공감하며, 즐기는 체험의 장’으로 치르기로 했다.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국제농업박람회는 ‘관에서 주도하는 행사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행사’로 방향성에 변화를 둬 보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전남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치른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올해 국제농업박람회는 5개 마당 13개 전시‧판매‧체험관, 3개 특별 전시로 운영된다. 주제관인 ‘여성농업마당’은 여성과 청년농업인의 성공사례를 통해 농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국내외 농업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교류의 장’이다. ‘전시체험마당’에서는 최신 농업 트렌드인 치유농업과 반려동물, 아열대 작물 등을 소개한다. ‘상생교류마당’에서는 농업 관련 단체의 화합의 장을 마련해 도시민과 농업이 소통하고, 관람객이 농업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혁신기술마당’은 농업의 과거를 통해 현재를 짚어보고, 미래 농업 기술을 체험 및 시연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홍보판매마당’은 국내외 우수 업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와 현장판매를 통해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의 장’이다. 이외에도 압화특별전, 무늬동백전, 분재특별전 등 다채로운 특별전시관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농업부가가치 향상의 주역인 여성농업인을 본격 조명하고,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실용박람회로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며, 해외 선진농업기술 전시 및 첨단농업기술을 시연‧체험하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확대하고 전시관별 전문해설가(도슨트) 양성 및 배치로 관람객 이해를 도모하며 볼거리 강화를 위한 경관 연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9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나주 산포면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외 20개국 380개 기관․단체․기업이 참여하며, 관람객 45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페어뉴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우리나라 대표 와인축제‘2019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이 8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에는 16개국 133개 업체 165부스가 참여하며, 아시아와인트로피에서 출품한 35개국 4,384종 3만 병의 세계와인을 공개 시음할 수 있다. 대전시는 기존 ‘대전국제와인페어’를 올해부터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해 방문객들이 와인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적인 요소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와인, 전통주를 비롯한 각종 주류는 물론 곁들일 수 있는 음식과 각종 체험이 함께하는 ‘문화의 장’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9월 27일까지 와인페스티벌 입장료와 대전지역 20여 개의 레스토랑과 제휴해 음식 값을 상호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은 아시아 유일의 국제적인 와인품평회에 출품된 수준 높은 세계적인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행사로 정평이 나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와인과 관련해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강연과 다양한 문화체험 등 와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최고의 행사로 알려지면서 해마다 30%가 넘는 외지인이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아시아와인트로피 시음존’에는 기존 단일 와인시음존을 ‘레드와인’과 ‘화이트·로제와인’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또한, 와인병 라벨 읽는법, 와인 기본 매너 등 와인을 잘 모르는 입문자에게 국가별 와인 산지별 특색을 확인하고 시음할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까지 수준별 맞춤형 와인클래스도 함께 진행된다
[페어뉴스]= 예년보다 빨라진 추석으로 명절선물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들의 고민과 발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추석 준비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2019 한가위 명절선물전’이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매년 추석에 앞서 명절선물에 대한 고민을 풀어준 한가위 명절선물전은 일반소비자의 거래는 물론, 기업 및 단체의 주문과 계약 등에도 큰 비중을 두기 때문에 매년 추석 한 달 전 즈음에 열린다. 올해 추석은 예년에 비해 보름 이상 빠른 9월 13일로, 명절선물 대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시장조사를 위한 최적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명절선물전이 그동안 명절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이유 중 하나는 경기 침체 속에서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넉넉하게 채워준 것이 주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영란법’ 시행 이후 명절선물 구매에 해법을 찾는 분들에게 이를 해결하는 ‘영란선물 특별관’을 구성해 5만 원 이하(농수축산물 10만 원 이하)의 명절선물들만 엄선해 선보인 것도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명절선물전의 참가업체 90% 이상이 생산 및 제조업체로 기존의 유통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일반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평균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됐기 때문이다. 특히 가격뿐만 아니라 생산 및 제조업체들이 직접 판매와 계약에 나서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다는 것. 실속 있으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셈이다. 여기에 말만 잘하면 추가 ‘할인’에 서비스 상품은 ‘덤’. 올해 초 설맞이 명절선물전을 다녀간 서울에 한 관람객은 “생산자와 직접 만나 명절선물을 구매하다보니 일반 유통을 통해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대폭 저렴하다”며 “‘싸움을 말리고, 흥정은 붙여라’는 말처럼 명절선물전에 참여한 업체와 ‘흥정’만 잘하면 서비스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어 후한 인심을 만날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생산자와 직접 만나는 것은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하는 장점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명절선물의 경우 구입한 본인이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닌 지인 또는 직원이나 거래처에 그간의 감사한 마음을 대신해 보내는 선물이라 믿을 수 있는 선물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자 강점”이라고 전했다. 이번 2019 한가위 명절선물전에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350여 업체들이 참여해 각 업체가 자랑하는 3000여 가지 명절선물들이 전시된다. 그리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인증한 명절선물 제품들도 대거 참가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중앙정부에서 인증하는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대표적인 참여 단체이며, 임업진흥원에서 안전한 산림 먹거리 브랜드로 론칭한 ‘청정숲푸드’도 이번 한가위 명절선물전에 함께 한다. 또한 경상북도가 엄선해 선별한 우수 농·특산물로 구성된 ‘사이소’와 전라남도의 기름진 땅과 청장바다에서 생산된 농수산물로 준비한 ‘남도장터’도 참여해 전국에서 모인 명절선물 각축의 장을 조성한다. 한가위 명절선물전을 준비한 메쎄 E&D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라진 추석으로 인해 삼복더위도 잊은 채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매년 명절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와 바이어분들을 위해 전국에 숨어 있는 우수한 명절선물들을 찾아 이번 한가위 명절선물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특히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다채로운 선물들로 꾸며져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의 소비자와 판로를 위해 애쓰는 생산자 여러분들이 서로 상생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추석의 풍요로움을 그대로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한가위 명절선물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신청을 하면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명절선물전과 친구맺기를 하고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사은품으로 에코백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fgfai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영란선물 특별관명절선물 판도 바꾼 ‘김영란법’ 해결2016년 9월부터 시행된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으로 최근까지도 명절선물 구매에 어려움을 겪은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이 같은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영란선물 특별관’은 5만 원 이하(농수축산물 10만 원 이하)의 다양한 명절선물을 ‘가성비’에 신뢰까지 담아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한가위 명절선물전에도 100여 개 업체의 500여 가지 선물들이 영란선물 특별관에 전시돼 가격과 품질에 고민하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시간이 부족하거나 효율적인 관람을 원한다면 전시장에 방문해 제일 먼저 영란선물 특별관을 살펴보는 것이 실속 선물을 고르는 좋은 ‘꿀팁’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정부 인증 상품관대한민국 정부도 명품으로 인정했다명절선물 가운데 중앙정부가 인증하고 엄선한 제품들이 이번 한가위 명절선물전에 전시된다. 먼저 ‘대한민국 식품명인’은 우수한 우리 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해당 식품의 제조, 가공, 조리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하거나 제조, 가공, 조리방법을 원형대로 보전해온 식품명인들로 총 40명의 식품명인이 생산한 명절선물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임업진흥원이 인증하고 보증하는 브랜드인 ‘청정숲푸드’도 정부 인증 제품에 가세한다. 청정숲푸드는 산림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롯이 자연의 힘으로만 키운 우리 임산물로, 이번 한가위 명절선물전에서는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총 6가지 순수 자연 임산물을 선보인다. ■ 지역 농·특산물관전국 명절선물 ‘별거별거’ 다 있다!지역을 대표하는 명절선물로 경상북도의 농·특산물 장터 ‘사이소’와 전라남도의 농수축산물 장터 ‘남도장터’가 우수한 제품들을 앞세워 한가위 명절선물전에 대거 참여한다. 경상북도의 사이소는 땅에서 희망을 찾은 농민과 경상북도가 함께 만든 브랜드이다. 품질 좋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를 경상북도가 엄선하여 선별하는 것은 물론, 중간유통단계를 거치지 않아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착한 가격’의 명절선물을 선보이게 된다. 전라남도의 남도장터는 남도의 기름진 땅과 청정바다, 그리고 생산자의 정성을 담아 만들어낸 ‘산해진미’를 전라남도지사의 마음까지 담아 이번 한가위 명절선물전에 참여한다.
[페어뉴스]= 8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9 부산 브랜드페스타」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이며, ‘부산에 살다, 부산을 사다’라는 콘셉트로 시민-기업-지역사회가 함께 부산지역의 우수제품의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선순환하는 비즈니스 협력모델을 추구한다. 부산 중소상공인들의 축제가 될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부산의 대표제품 전시회와 각종 부대행사다. 부산 대표기업 중소상공인 110개사가 준비한 162개의 부스에서는 식품, 의류, 신발, 화장품, 가구, 인테리어 소품, 문구팬시류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셜티 커피, 베이커리, 떡 및 디저트 등과 ‘부산’을 주제로 한 지역 크리에이터들의 제품인 ‘부산굿즈’ 등을 선보이며 부산의 지역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대형 유통사(이마트, CJ오쇼핑, 위메프, 티몬, 11번가 등) 엠디(MD)와 40개 지역업체와의 만남을 통해 부산기업 판로 확대 및 사업다각화의 장이 마련되며 ▲10개의 지역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9월 추석을 앞두고 공공기관 및 부산시민들에게 부산브랜드를 알리고 부산제품을 구매할 기회가 제공된다. 또, ▲이커머스 플랫폼 정보 제공을 위한 티몬 오픈마켓 입점 설명회도 개최된다. 제품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상공인과 평소 지역 제품에 대한 정보 부족을 아쉬워했던 부산 소재 공공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며, 서로가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밖에 이벤트로는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사인회, 인문학 강연, 댄스 공연, 체험 클래스 등 가족 단위 주말 내방객들에게 부산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볼거리로 제공한다. 행사 관람은 무료이며, 공식 홈페이지(www.bbf.show)에서 사전 참가 등록한 경우, 등록번호 기준으로 현금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행사정보 및 참가기업 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busan_brandfest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어뉴스]= (재)한국이슬람교와 (사)한국할랄수출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할랄산업연구원, (주)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5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2019’가 오는 8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COEX A홀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할랄 식품은 물론 화장품, 관광,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2019 한국-말레이시아 국제 할랄 컨퍼런스’, ‘2019 할랄산업 국제학술대회’, ‘코리아 국제 할랄화장품 세미나 2019’, ‘할랄무료인증설명회 2019’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할랄’이란 이슬람 율법에 따라 ‘허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할랄산업’이란 이슬람 율법을 따르고자 하는 무슬림 소비자를 주 고객층으로 하며, 산업의 규모 매년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주 고객층인 세계 무슬림 인구는 세계 인구의 약24%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슬림 인구의 증가율은 연간 18.7%로 세계 평균 인구증가율인 4.3%의 4배 이상으로 평가된다. 또한 할랄은 식품뿐만 아니라, 화장품, 관광,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가히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코카콜라, 맥도날드, 네슬레 등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할랄 시장에 진출한 상태이며 최근 국내 중견 제약사들 사이에서 ‘할랄 인증’이 열풍이 불정 도로 국내 기업들 역시 앞다투어 할랄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할랄 산업 성장 추세에 맞추어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2019’에서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이집트 등 거대한 무슬림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의 바이어 약 30여명을 초청하여 참가업체와 바이어간의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진행한다. 이 상담회를 통하여 각 국가별 무슬림 시장 소비자들의 니즈를 간접적으로 파악 할 수 있을 것이며, 각 국가의 할랄 시장 특징에 맞추어 업체별 제품 및 서비스의 진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참가업체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2019와 동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모든 행사를 주관하는 (주)월드전람이 기획 중인 ‘국내유통사구매상담회’를 통하여 내수시장 확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관광객을 포함한 국내 체류 무슬림 참관객 및 일반 참관객들에게도 제품 홍보 및 판매를 할 수 있어, 할랄 산업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 업체들에게는 일석삼조(一石三鳥)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중 농림축산식품부와 JAKIM이 주최하고 한국식품연구원과 (사)한국할랄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한국-말레이시아 국제할랄컨퍼런스(8월1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진행될 예정으로 컨퍼런스 참가신청이 진행중이며, 또한 △2019 할랄산업 국제학술대회, △코리아 국제 할랄화장품 세미나 2019, △할랄인증무료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 국내 유일의 할랄 전문 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제5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2019의 주최사 중 하나인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 최성철 회장은 “우리 정부의수출 다변화 전략중 하나인 신(新)남방 정책에서 ‘할랄 산업’은 핵심 키워드 중의 하나이며, 우리 기업들은 이와 같은 행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글로벌 할랄 시장으로의 성공적 진출의 밑거름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아직 풀어가야 할 과제는 많지만 끈기 있게 노력하는 마음으로 할랄 시장 진출 노력을 계속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2019는 내추럴위크(Natural Week)라는 웰빙·웰니스 행사로 ‘제18회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서울발효식초대전2019,’‘제18회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와 동시 개최된다. 전시회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www.halalkoreaexpo.co.kr)와 전시사무국(02-6929-1005)로 문의하면 되며, 사전등록 시 무료로 참관이 가능하다.
[페어뉴스]= 국내 유일 피부건강 전문전시회인 ‘2019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가 11월 29일(금)부터 12월 1일(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올해로3회째를 맞는‘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는 환경악화와 잘못된 생활 습관,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상품의 범람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피부 건강을 지키고자 지난 2017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초,최대의 피부건강 전문전시회다. 피부과학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피부과의사회,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인 허밍아이엠씨가 주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이 엑스포는 2천5백여명의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 기획하고, 대국민 피부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인‘피부건강의 날’ 동시 개최하는 등미용을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올바른 피부 정보와 관련 상품을 접할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엑스포에는지난해에참여했던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스트라,나오스코리아(바이오더마)등세계적인화장품기업과대웅제약 등을 포함한 120여개의기업들이참가해 더마 및 메디컬 뷰티 분야의 우수제품과 신제품을선보이고무료샘플링및현장할인이벤트등을통해적극적인 소비자 마케팅을 진행하는 한편,우수한 제품을 찾는 피부과,에스테틱샵,해외바이어들을 대상으로 B2B 영업을 진행할 것을 기대된다. 대한민국피부건강엑스포는 기존뷰티전시회와는 달리,저명한피부과전문의들이 참여하여 기획하는 전시회다.올해도피부건조 및안티에이징, 아토피, 여드름, 모발, 화장품,색소등의주제로대한피부과학회산하학회소속의교수및전문의들의특별 강연과 1:1 상담이진행될예정이다. 이외에도△피부건강의 날 특별관 △메디컬뷰티 특별관 △천연화장품 특별관을 운영하여, 현대인의 관심 질환 및 피부건강에 대한 솔루션을 다룰 예정이다.또한, 피부건강 전문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메디컬 뷰티 및 뷰티 디바이스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메디컬 뷰티 트랜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2019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는 B2B 마케팅 및 B2C 브랜드 홍보를 위한 기업체의 전시참가 접수 중이다.7월31일까지 참가신청 기업에게는 부스당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hexp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스포 문의 022038 7982, she2019@humm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