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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하중도, 유채꽃길 걷자

[페어뉴스]= 대구의 명실상부한 대표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한 금호강 하중도가 유채, 청보리로 하중도를 조성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유채만을 98,500㎡(30,000평)을 파종하여 대단지 노란 유채꽃 전경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화단 2개소를 추가 조성하여 4개의 화단에 페츄니아, 금어초 등 13종의 봄꽃으로 더 다채롭고 화사한 봄꽃 화단을 조성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개방기간 동안 급증하는 내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하중도 내 수세식 화장실 1개동과 벤치 20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차양을 위한 몽골텐트 5개동을 설치하여 관람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노곡교와 노곡섬들교 구간 보행자 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곡섬들교 입구에 횡단보도 1개소를 설치하여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였다. 아울러 타지역에서 찾아오는 금호강 하중도 관광객을 위해 주변 주요 교차로 등에 안내 표지판 15개소를 설치하였으며, 불법 노점상으로 인한 교통 혼잡 등에 대비해 대구시 공무원들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금년 하중도에서는 대구 북구청 주관 부대행사 ‘금호강! 유채꽃 풍경속으로’를 통해 체험, 전시, 공연, 포토마당 등의 행사를

관광공사, 일본 3개 도시서 한국문화관광대전 열고 한국관광 붐업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한국관광의 붐업으로 연계하기 위하여 지난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2017 일본지역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일본인 관광객이 올해 3월까지 614,372명이 한국을 방문, 전년 동기대비 21.5% 증가를 기록하는 등 일본시장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반도 정세로 인하여 일본 내 방한관광 여론 악화가 우려되고 있으며, 이러한 일본 내 부정적 여론 확산을 타개하고자 금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2017 일본지역 한국문화관광대전’ 첫 번째 행사로 18일(목) 오후 12시 하네다공항 국제선 터미널 4층에서는 한국과 일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네다공항 한국관광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다. 향후 2개월 간 한국관광공사는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한국공항공사, 한국방문위원회와 공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메인 테마로 하는 한국관광 홍보관을 하네다공항에서 일본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된다. 같은 날 18일(목) 저녁 6시에는 도쿄시내 팔레스 호텔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한국관광의 밤’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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