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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쓴다’ 편리미엄 소형가전트렌드를 한 눈에!

나 혼자 쓴다’ 편리미엄 소형가전트렌드를 한 눈에!

소형가전 전시회 7월 코엑스 개최

[페어뉴스]= 최근 학생, 직장인 등 혼자 사는 싱글족들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싱글족은 자기 개발이나 건강 등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는 비용을 아끼지 않고 소비하는 젊은 층이다. 1~2인 가구가 향후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의 합성어) 시장의 핵심 고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족 모두의 공용으로 인식됐던 가전제품의 개념 또한 변하고 있다. 그 변화 중 하나로 합리적인 가격에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강화한 ‘소형가전’들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무선 청소기, 미니 마사지기, 피부관리기, 소형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 로봇 청소기, 전기면도기 등이 ‘소형가전’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소형가전은 몇 년 전까지 틈새상품으로 분류됐으나 이제는 주요 제품군이 됐다” 면서 “소형 제품을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조사들도 용량은 줄이면서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 출시를 확대하는 추세” 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소형가전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소형가전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소형가전쇼 2020 (Small Tronics 2020)’ 이 ‘나 혼자 쓴다’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2019 전시회 소형가전 업체 부스 이번 전시회에는 ▲무선가전 ▲개인가전 ▲미니가전 ▲생활가전 ▲계절가전 ▲차량가전 ▲건강가전 ▲주방가전 ▲영상가전 ▲음향가전 ▲조명가전 ▲스마트홈 ▲오피스가전 ▲아이디어가전 ▲인테리어가전 ▲펫가전 ▲가전렌탈 등이 전시되며,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 2020)’ 가 동시 개최되어 모바일 액세서리, 컴퓨터 주변기기, 퍼스널 오디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스마트 디바이스와 관련된 제품까지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소형가전 전시회를 운영하는 사무국은 “소형가전 상품 특성 상 젊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은 점에 중점을 두고,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유통사를 대거 초청할 계획”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소형가전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리딩 기업으로 성장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KITAS X 소형가전쇼 2020 개요> 행사명 :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20 / KITAS 2020 소형가전쇼 2020 / Small Tronics 2020기 간 : 2020.7.23(목)~25(토) / 3일간(비즈니스 & Press Day : 2020.7.23(목) / 1일간)(퍼블릭 Day : 2020.7.24(금) ~ 7.25(토) / 2일간)시 간 : 오전10시 ~ 오후 6시장 소 : 코엑스 C홀전시품목 : 무선가전, 개인가전, 미니가전, 생활가전, 계절가전, 차량가전, 건강가전, 주방가전, 영상가전, 음향가전, 조명가전, 스마트홈, 오피스가전, 아이디어가전, 인테리어가전, 펫가전, 데스크가전, 가전렌탈홈페이지 : http://kitas.kr http://smalltronic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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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변신한 남이섬의 특별한 '아트투어'에서 겨울 데이트를 ..

[페어뉴스]= 아름다운 겨울 풍경도 만나고 따뜻한 실내에서 문화생활도 즐기는 겨울 나들이 장소나 데이트 코스로 남이섬의 '아트투어'가 적격이다. 남이섬은 지금 자연과 문화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겨울 축제 '2019-20 Winter Wonder, NAMI ISLAND'가 한창이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가운데 그 중 '아트투어'는, 깊이 있는 전시 콘텐츠와 감성적인 겨울 여행을 결합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남이섬의 대표적인 전시장인 나미콩쿠르 갤러리, 평화랑, 류홍쥔 세계민족악기전시관 세 곳을 큐레이터의 흥미로운 설명과 함께 둘러보고, 참여자들과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첫번째로 둘러보는 전시장은 나미콩쿠르 갤러리로, 현재 '2019 나미콩쿠르 수상작展'이 진행 중이다. 격년으로 운영하는 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공모전 나미콩쿠르의 2019년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다. 그랑프리를 수상한 안드레 레트리아(포르투갈, André Letria)를 비롯한 수상작가 18인의 개성 있는 작품들이 저마다의 특징을 극대화한 입체적인 방식으로 펼쳐져 있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다음으로 평화랑의 전시 '비밀정원 : 위로

슬로시티 먀오리, 낭만 가득 타이중 대만 중부, 하루에 두 도시를 여행하다

[페어뉴스]= 당신의 드라마가 시작되는 여행 플랫폼 라이라이타이완(대표 정준경)이 대만 먀오리현과 타이중을 하루에 둘러보는 ‘먀오리·타이중 일일 버스투어’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 상품은 버스를 이용해 먀오리현과 타이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일투어이다. 기존 대만 여행 상품은 빡빡한 일정으로 도심지를 둘러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먀오리·타이중 일일투어는 대만의 다양한 자연경관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차이점이다. ◇대만여행 코스 중 처음 선보이는 먀오리현, 국내 최초 투어 진행 먀오리현의 ‘셩씽역’은 지금도 다소 열악한 교통 환경을 가져 현지인들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과거 모습을 온전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셩씽역을 출발하여, 80여 년간 자연 모습 그대로 보존된 롱턴단교에 도착한다. 수풀이 우거진 오솔길을 따라 걸으며 롱턴단교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다시 레일바이크를 타고 셩씽역 기차 마을에 도착하면 100여 년 전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셩씽 옛 거리’를 만난다. 이곳에서는 독특한 객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스탬프투어 행사진행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가을·겨울 기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11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6주 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스탬프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3~4개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5개년(’17-’21년) 사업으로, 테마별 총 10개 권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이번 스탬프투어 행사는 10개 권역의 총 80개 관광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권역별 테마 및 지역 붙임1 참조 행사에 참여하려면 먼저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테마여행 스탬프투어’ 앱(사용자 GPS 위치 기반)을 설치해야 한다. 스탬프투어 앱 실행 후 앱에 등록된 10개 권역 80개 관광지점에 방문하면, 지정된 장소의 모바일 스탬프가 자동으로 앱을 통해 발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스탬프가 가장 많은 여행자를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한 지점만 방문해도 경품혜택이 제공된다. 당첨자 수는 최대 3,152명으로 오는 12월 23일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ktourbe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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