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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레트로  트렌드가 한자리에!,서울디자인페스티벌 열려!

영레트로 트렌드가 한자리에!,서울디자인페스티벌 열려!

[페어뉴스]= 국내 최고의 디자인 마케팅 전시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오는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역량 있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알리고, 국내 브랜드들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디자인 마케팅 전시다. 지난 16년간 1,300여개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3,700여명의 디자이너들의 성장 발판을 제공해왔다. 누적 관람객 93만명을 기록하며 국내외 최신 디자인 교류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는 디자인소품부터 리빙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220여개 브랜드와 600여명 디자이너가 참여한다. 전시주제는 ‘영레트로(YOUNG RETRO), 미래로 후진하는 디자인’으로, 단순한 추억의 산물로서의 과거가 아닌 ‘새로운 경험으로서의 과거’를 즐기는 최근의 트렌드를 디자인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전시는 ▲디자인 주도기업 ▲디자인 전문기업 ▲영디자이너 프로모션 ▲글로벌콘텐츠 등으로 구성됐으며, 동시행사로 ▲디자인 세미나와 장외 전시인 ▲서울디자인스팟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단순히 과거를 재현한 복고가 아니다. 새로운 경험으로서 과거를 재해석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콘텐츠 총출동! 사라져가는 성냥부터 연필, 포장마차까지 젊은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한 220여개 브랜드의 이색 전시가 펼쳐진다. ▲ 2019년을 강타할 트렌드 ‘영레트로’ 디자인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곳!–레트로와 영레트로 디자인 본격 비교! 할머니 그릇, 자개장만으로 영레트로 트렌드를 알수 없다. 창의력 넘치는 디자이너들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만난다!–사양하고 있는 2차산업 생산품 성냥, 향, 지우개, 연필 등에 현대적 감성의 디자인 입혀 갖고 싶은 디자인 소품으로 탈바꿈한 브랜드 ‘오이뮤’, 한장씩 떼어내는 일력의 매력을 담은 ‘오디너리피플’ 등 창의력 넘치는 디자인 트렌드를 전시한다. ▲ SDF X SHAPL 콘테스트, 관람객이 직접 투표로 뽑는 스타디자이너!월간 <디자인>이 선정한 45인의 디자이너 제품을 45개의 태블릿 PC에 담아, 관람객이 직접 추천/투표할 수 있는 콘테스트를 현장에서 진행한다. 선발된 신진 디자이너의 제품은 D2C(소비자 직접 서비스) 플랫폼 샤플(SHAPL)을 통해 전 세계로 유통/판매된다. 디자이너, 소비자 등 모두가 행복한 신개념 디자인 육성 프로젝트를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현장에서 소개한다 ▲ 필(必)환경시대, ‘그린슈머(Green+Consumer)’는 디자인도 남다르게 소비한다!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며 의식적인 소비를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친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는 디자이너들의 건강한 업사이클링 디자인 제품 및 체험 클래스를 소개한다. ▲ ‘대한민국’의 염원과 자부심을 디자인으로 담는다!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한반도 지도로 담고,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태극기로 표현한 디자인 굿즈들. 일부 판매 수익금을 탈북민 관련 단체 및 해외 입양아•다문화 가정에 기부하며, 대한민국의 작은 변화를 이끌고 있는 ‘착한 브랜드’ 소개한다. ▲ 외국인 여행객의 한국 쇼핑샷에 꼭 있다 ‘디자인 양말’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리스트에 꼭 들어있는 양말. 품질은 기본,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발랄한 디자인까지~ 매일 신으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양말의 매력을 전시한다 ▲ 연말에 뭐하지?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 현장!–친구, 연인,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 축제 현장 '서울디자인페스티벌'–초대형 보틀 라이브 페인팅, 실크 스크린 파우치 제작, 유익한 디자인/테크 강의 등 행사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 기타 볼거리 ]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핫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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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원한다면...대관령 치유의 숲으로 가자

[페어뉴스=김영숙 여행전문기자]=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다. 어쩔 수 없이 도시에 사는 우리는 생활 속에서 자주 두통이나 소화불량, 더 나아가 어깨 뭉침이나 우울증을 경험한다. 이유도 모른 채 그저 스트레스와 신경성 때문이라고 미루어 짐작하고는 간단히 진통제 한 알로 모든 통증을 무마시키려고 한다. 그런 우리의 지친 몸과 마음을 오래 버려두다가 종국에는 큰 병을 얻게 된다.푸른 솔숲과 맑은 공기와 진동조차도 없는 무소음의 치유의 공간, 대관령 치유의 숲으로 가보자.대관령 치유의 숲으로 가는길은 일반 이용객의 경우, 지정된 장소에 주차(대관령 박물관 주차장)를 하고 1.3km 정도 되는 진입로를 걸어 오르면 안내소가 나온다.프로그램 예약자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차량으로 치유의 숲 본관 주차장까지 진입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어차피 힐링을 할 요량으로 방문을 하는 경우라면 진입로 바로 옆에 예쁜 산길을 걸어 오르는 것을 추천한다. 조붓한 산길을 걸으며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를 듣다보면 이미 치유가 시작됨을 느낄수 있다. 대관령 치유의 숲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다면,국립대관령 치유의 숲 홈페이지(https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괌 여행 안전TIP 제공

[페어뉴스]= 괌정부관광청은 해마다 증가하는 방문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인 여행 목적지로 유지시키기 위해 2014년 10월부터 괌 경찰서와 협력하여 방문객 안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해변 순찰부터 수상안전요원배치, 불법주차단속,자연재해로 인한 위험지역 주의등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보안에 대해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에,괌정부관광청은 아래와 같이 괌 방문객들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공고하여 여행객들의 여행 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고 방문객들이 더욱 즐겁고 추억에 남을 수 있는 여행이될 수있도록 힘쓰고 있다. 1. 유사시 현지 경찰(911)은 물론 괌정부관광청(+1-671-646-5278/9), 주 하갓냐 대한민국 출장소(+1-671-647-6488/9) 등 긴급 전화번호를 휴대폰에 사전 입력해 두는 것이 좋다. 2. 여느 관광지처럼 소매치기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호텔에 금고가 비치되어 있다면 귀중품은 금고 안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특히 차량 안에 가방이나 귀중품을 방치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3. 스쿠버 다이빙,스노쿨링 등 괌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아무리 숙련된 수영 선수라 하더라도 바다는 언제나 위험할 수 있으니 항시 안전

괌에서 열린 MBC Music K-POP 콘서트 성료

[페어뉴스]= 괌정부관광청은지난 12월 1일거버너조셉플로레스메모리얼파크(이파오 비치)에서 열린‘MBC MUSIC K-POP CONCERT ON GUAM(이하괌 K-POP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괌 K-POP 콘서트는 괌에서 열린 첫케이팝콘서트로 트와이스를 비롯하여 슈퍼노바, JBJ95, H.U.B, 마이티마우스가 참가해 콘서트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이날 열린 콘서트 관객수는 약 5000여명으로 관객의 74%가 괌 지역 주민, 나머지 26%는 한국,일본, 필리핀, 중국, 러시아 등지에서 방문한 방문객이었다. 괌정부관광청은 콘서트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음료 부스, K-POP 포토존,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하고공식 콘서트에 앞서 괌게프파고차모로전통공연팀과스킵 엔터테인먼트의 공연을 선보이며 콘서트의 막을 올렸다.공연은 H.U.B, JBJ95, 슈퍼노바,마이티마우스,트와이스의 순서로 각각 대표곡 5곡을 선보이며 참가한 모든 관객을 매료시켰다. 밀튼모리나가괌정부관광청 이사회 회장은 “괌 K-POP콘서트는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괌의하파데이 정신을 공유하고 경험 할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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