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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 고속도로 타고 찾아가는 양조장 2탄

[페어뉴스]= 양평에서 출발하여 김천으로 한반도를 세로로 지나가는 중부내륙 고속도로 주변에는 충주호와 문경새재를 비롯한 수려한 호수, 그리고 아름다운 산세가 함께하는 체험이 있는 술익은 마을 4곳이 있다. 고속도로 주변에 있는 이 마을 양조장을 소개한다. 1. 충주 IC 15분, 도자기 체험과 함께 할 수 있는 청명주, 중원당 한국은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고 말할 만큼 농업을 중시하며, 절기를 24개로 나눠 그 계절과 시기에 맞는 음식과 술을 만들었다. 청명주 또한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이라는 절기에 마시거나 빚는 술이었다. 경북의 김천지방이 명산지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충북충주에서 가양주 형태로 빚어져 왔던 청명주(2015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가 유일하게 그 명성을 잇고 있다. 남한강 옛 나루터에 자리 잡고 있는 중원당에 방문하면 고즈넉한 한옥이 반갑게 맞이해주며, 양조장 2층으로 올라가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또한, 규모는 작지만 술 빚는 도구 등을 전시한 갤러리가 있고 가벼운 시음과 함께 전통주 빚기 체험도 할 수 있으며, 사전에 예약할 경우 술잔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괌 원주민 차모로족의 특별한 문화를 느껴본다.

[페어뉴스]= 여행을 갔을 때 그 곳의 문화를 접하는것 만큼 유익하고 특별한 경험은 없다. 500여 년 전만 해도 서구와의 접촉이 전무했던 괌은 4000년 넘게 외부 문화와 단절되어 차모로족이 터전을 이룬 곳이었다. 괌의 원주민 차모로족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한다. 게프파고 차모로 문화 마을 (Gef Pa'go Chamorro Cultural Village) 1940-50년대 차모로 원주민의 가옥과 과거의 생활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 마을이다. 오븐에서 빵을 굽거나 손으로 짠 로프 등 옛 차모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 연중 문을 여는 게프파고 차모로 문화 마을은 역사유적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그들의 문화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관광객, 현지인, 젊은 세대들에게 '차모로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어 현지 학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열린다. 차모로 마을 (Chamorro Village) 하갓냐에 위치한 차모로 마을은 지역 예술가들과 장인들이 만든 제품들을 파는 많은 상점들이 입점해있다. 야시장이 열리며, 차모로족의 생활용품과 기념품의 구입이 가능하고 전통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야시장에

관광공사, 일본 3개 도시서 한국문화관광대전 열고 한국관광 붐업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한국관광의 붐업으로 연계하기 위하여 지난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2017 일본지역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일본인 관광객이 올해 3월까지 614,372명이 한국을 방문, 전년 동기대비 21.5% 증가를 기록하는 등 일본시장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반도 정세로 인하여 일본 내 방한관광 여론 악화가 우려되고 있으며, 이러한 일본 내 부정적 여론 확산을 타개하고자 금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2017 일본지역 한국문화관광대전’ 첫 번째 행사로 18일(목) 오후 12시 하네다공항 국제선 터미널 4층에서는 한국과 일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네다공항 한국관광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다. 향후 2개월 간 한국관광공사는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한국공항공사, 한국방문위원회와 공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메인 테마로 하는 한국관광 홍보관을 하네다공항에서 일본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된다. 같은 날 18일(목) 저녁 6시에는 도쿄시내 팔레스 호텔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한국관광의 밤’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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