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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20, 8월 6일 COEX에서 개막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20, 8월 6일 COEX에서 개막

방역과 시스템을 철저히 갖추어 안전한 박람회로

[페어뉴스]=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는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20 (The 19th Organic & Natural Trade Fair 2020)’이 오는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 C홀에서 열린다.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주최하고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월간친환경, (주)월드전람이 주관하는 본 박람회는 2020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 온라인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 국내 유통사 바이어 1:1 상담회, 유기농 심포지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는 기존의 농산물 품평회에서 벗어나 국내 최고의 유기농 스타상품을 선발하며, 친환경 농산물 및 가공품 총 4개 부문(곡물, 과일, 채소, 가공품(식용, 비식용))으로 구분·심사한다. 친환경 농산물 품질 향상 및 생산 농가의 상품 다양화를 촉진하여 소비확대를 목표로 하며, 8월 8일 품평회장에서 시상한다. 또한 8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전시장 내에서 온라인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및 국내 유통사 바이어 1:1 상담회가 진행된다. 작년 수출상담회를 통하여 약 5,122,400 USD 수준의 매칭 및 10건의 MOU 체결이 성사되었다. 올해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야기된 해외 네트워크와의 단절 및 수출장벽 해소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사업 다각화와 국내 기업에게 새로운 수출활로를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중에 제19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20 심포지움(포스트 코로나 시대, 친환경농식품 신유통 전략) 및 2020년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설명회(농식품분야 우수 산업화 기술 소개) 등의 농식품 분야의 전문 컨퍼런스가 함께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각지의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및 가공식품은 물론 건강식품, 생필품, 농자재 기업 등 150여개 기업·기관·단체가 참가한다. 유기농업자재 전문기업 에코바이오홀딩스(바이오황), 스마트팜 식물재배기 전문기업 주식회사 피알비(무빙월팜),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주식회사 파미니티, 유기농 김스낵 제조업체 주식회사 강동오케익, 유기농 김치를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담채원(채가미김치) 등의 업체가 참가하여 개최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내산·친환경 식료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건강관리와 면역 강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런 소비 트렌드 속에서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는 건강과 가치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내추럴위크 전시사무국은 참관객들의 안전한 관람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위험을 막기 위하여 손 소독과 발열체크, 비닐장갑,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다방면으로 방역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상황에 맞는 방역과 시스템을 철저히 갖추어 안전한 전시를 운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는 ‘내추럴위크2020’라는 타이틀로 대한민국발효식초대전,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 디저트&스낵 특별관, 비건&글루텐프리 특별관, 소상공인플리마켓, 와인특별관이 동시 개최된다. 매년 풍성한 볼거리와 웰빙 산업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내추럴위크(NaturalWeek)'는 2020년 8월 5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www.naturalweek.co.kr)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권 현장 구매 시 5,000원에 구매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내추럴위크 홈페이지 또는 (주)월드전람(T.02-557-67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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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변신한 남이섬의 특별한 '아트투어'에서 겨울 데이트를 ..

[페어뉴스]= 아름다운 겨울 풍경도 만나고 따뜻한 실내에서 문화생활도 즐기는 겨울 나들이 장소나 데이트 코스로 남이섬의 '아트투어'가 적격이다. 남이섬은 지금 자연과 문화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겨울 축제 '2019-20 Winter Wonder, NAMI ISLAND'가 한창이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가운데 그 중 '아트투어'는, 깊이 있는 전시 콘텐츠와 감성적인 겨울 여행을 결합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남이섬의 대표적인 전시장인 나미콩쿠르 갤러리, 평화랑, 류홍쥔 세계민족악기전시관 세 곳을 큐레이터의 흥미로운 설명과 함께 둘러보고, 참여자들과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첫번째로 둘러보는 전시장은 나미콩쿠르 갤러리로, 현재 '2019 나미콩쿠르 수상작展'이 진행 중이다. 격년으로 운영하는 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공모전 나미콩쿠르의 2019년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다. 그랑프리를 수상한 안드레 레트리아(포르투갈, André Letria)를 비롯한 수상작가 18인의 개성 있는 작품들이 저마다의 특징을 극대화한 입체적인 방식으로 펼쳐져 있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다음으로 평화랑의 전시 '비밀정원 : 위로

필리핀 팔라완, 트래블+레저 선정, ‘최고의 섬’ 부문 1위…

[페어뉴스]= 필리핀 관광부는 팔라완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관광 전문 매체인 트래블+레저 (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최고의 섬’ 부문에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보라카이 또한 같은 부문 14위에 올랐다. 트래블 + 레저의 사라 클레먼스 기자는 “필리핀의 팔라완은 2차 세계 대전 중 침몰한 난파선에서 색다른 다이빙을 즐길 수 있고, 울창한 열대우림을 탐험할 수 있는 관광지”라고 언급하며 특히 세계에서 가장 긴 지하강 중 하나인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투어를 즐길 수 있는 인상적인 곳이라고 말했다.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은, 이번 최고의 섬 부문에 팔라완과 보라카이가 선정된 것은, 트래블 + 레저 매거진 독자들의 투표로 결정된 것으로 더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빠른 시일 내 팔라완의 관광 재개를 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팔라완 주가 속해있는 미마로파 행정구역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여행지이며, 푸얏 장관은 내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관광 재개를 검토하기 위해 직접 팔라완 주에 위치한 엘니도 지역을 방문하여 리조트, 호텔 등 숙박시설을 참관하고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스탬프투어 행사진행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가을·겨울 기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11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6주 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스탬프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3~4개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5개년(’17-’21년) 사업으로, 테마별 총 10개 권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이번 스탬프투어 행사는 10개 권역의 총 80개 관광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권역별 테마 및 지역 붙임1 참조 행사에 참여하려면 먼저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테마여행 스탬프투어’ 앱(사용자 GPS 위치 기반)을 설치해야 한다. 스탬프투어 앱 실행 후 앱에 등록된 10개 권역 80개 관광지점에 방문하면, 지정된 장소의 모바일 스탬프가 자동으로 앱을 통해 발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스탬프가 가장 많은 여행자를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한 지점만 방문해도 경품혜택이 제공된다. 당첨자 수는 최대 3,152명으로 오는 12월 23일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ktourbe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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