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3 (토)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1.8℃
  • 구름많음대구 4.9℃
  • 구름많음울산 6.1℃
  • 흐림광주 3.1℃
  • 흐림부산 8.0℃
  • 구름많음고창 1.1℃
  • 구름많음제주 7.2℃
  • 구름조금강화 0.6℃
  • 흐림보은 0.4℃
  • 구름조금금산 -0.3℃
  • 흐림강진군 3.8℃
  • 흐림경주시 5.4℃
  • 흐림거제 8.5℃
기상청 제공




제25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코엑스서 개최

제25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코엑스서 개최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집을 말하다”

[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트렌드 전시회 ‘제25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A, B, D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행복이 가득한 집 만들기’를 주제로, 밀레니얼 세대(1980년~2000년대 초반에 태어나 물질적 풍요와 디지털 기술의 수혜를 받고 자란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집의 개념과 최신 리빙&라이프트렌드를 선보인다. 전시는 크게 ▲브랜드 전시관, ▲기획전시(디자이너스 초이스), ▲동시행사(리빙 트레드 세미나, 리빙 디자인 어워드) 세 파트로 구성된다. 브랜드 전시관에는 ‘프리츠 한센(Fritz Hansen)’, ‘USM’, ‘디즈니홈(Disney Home)’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리빙 편집매장 ‘에이치바이에이치’, ‘청송백자’ 등 국내 브랜드까지 국내외 리빙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총 360여 개 기업 및 브랜드가 참가해 인테리어, 가구, 가전, 키친웨어, 테이블웨어, 리빙 소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덴마크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은 ‘리빙아트’ 섹션을 통해 10여 년 만에 새롭게 바뀐 로고 및 브랜드 키 컬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리빙 트렌드’ 섹션에는 월트디즈니코리아가 디즈니홈을 통해 아이가 있는 가족뿐만 아니라 키덜트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도 제시한다.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하울팟’은 세계로 수출되는 반려동물 용품 트렌드를 소개한다. 이밖에도 프랑스 리빙 브랜드 꼬떼따블, 아트 퍼니처를 선보이는 목공 스튜디오 메이앤공방, 모듈형 가구 브랜드 몬스트럭쳐 등이 참여한다. 또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하이라이트인 기획전시 ‘디자이너스 초이스’는 건축가이자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인 오케 하우저(Oke Hauser)가 이끄는 독일 ‘미니 리빙(MINI LIVING)’과 국내 대표 공간 디자이너 김치호의 콜라보로 진행된다. 김치호 디자이너는 지난 4월 밀라노에서 진행된 미니 리빙의 ‘빌트 바이 올(Built by all)’을 재해석해 밀레니얼 시대의 새로운 집의 개념과 역할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동시행사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리빙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는 ‘리빙 트렌드 세미나’가 진행된다.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도심생활의 미래(Future of Living)’를 주제로 열린다. 구글 아시아 태평양 총괄 전무 미키 김(Mickey Kim), 스위스 모듈형 가구 브랜드 USM의 CEO 알렉산더 쉐러(Alexander Shaerer), 리베토코리아 대표 이규호•코오롱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멜로디 송 등 5개국 8명이 연사로 나선다. 한편, 올해로 25회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디자인하우스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한다. 국내 리빙 및 인테리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1994년부터 개최했으며, 지난 24년간 3,000여 개 브랜드가 전시에 참가해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마쳤다. 또한 2018년에는 28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누적 관람객 420만 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리빙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대표 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입장료는 1만 5천 원이며, 3월 31일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 시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홈페이지(https://www.livingdesignfair.co.kr/fairDash.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NGLISH







Market Place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서 ‘DMZ관광·한류관광’ 전 세계에 알린다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 International Tourism Berlin 2019)에 참가해 한국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린다. 독일 베를린에서 매년 3월 개최되는 이 박람회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만 18만 여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로, 올해에도 190 여 개 국가, 1만 여 개 이상의 홍보관이 참가해 치열한 홍보 경쟁을 펼친다. 공사는 비무장지대(DMZ) 관광과 K-Pop 등 한류콘텐츠를 주제로 한국관광 홍보관을 마련하고, 서울, 부산, 경기, 인천, 광주 등 5개 지자체 및 지역 관광공사, 18개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한국관광상품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전개한다. 여행업계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는 3.6(수)~8(금) 3일 간, 공사는 국내 참가기관과 공동으로 해외 주요 미디어 및 여행업계 대상 DMZ관광 및 한류 테마관광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수도권에 집중된 외래관광객을 지역으로 분산시키기 위해 통영 등 남해안 권역의 주요 전통 쇼핑관광 명소와 전남 광주 중심의 남도음식, 태권도 체험 등 지역관광 콘텐츠를 집중 조명한다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2019 MICE 지원 프로그램 강화

[페어뉴스]= 괌정부관광청은 MICE (미팅,인센티브,컨퍼런스,전시)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특히 인센티브 여행으로 괌을 방문하는 단체 및 기업체를 보다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2019 괌 MICE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괌정부관광청은 MICE 지원은참가 인원수에 따라차등 제공된다.100명 이상 149명이하 그룹에게는 괌차모로 전통 공연 및 미스괌 환영 레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300명 이상인 그룹에게는 인당 15달러를 제공한다.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유효하며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조형현 담당자 (02-6325-4162) 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박지훈 부장은 “괌은 4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4,000년 이상의 차모로 문화와역사를 간직하고 있다.최근 괌은 과거 휴양과 관광에만 집중하던 기존의 투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포상관광객을 위한 공연, 각종 국제대회 및 관련 세미나 등 다채로운 마이스 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하며 “단체 여행을 계획하시는 모든 분들이 괌의 다양한 문화와 하파데이 정신을 꼭 경험해 보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한편, 괌정부관광청은 오는 4월 4일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관심 폭증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12일부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신청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 인원이 2.19(화) 오후 6시 기준 4만명을 넘어섰다 . 신청은 3월 8일까지로 아직 보름 정도 남아있으며, 사업 홈페이지에서 접수받고 있다. 12일부터 19일까지 참여를 신청한 기업은 3,766개사이며 인원은 43,922명이다. 기업 규모별로는 중기업에서 20,658명(741개사), 소기업 14,993명(1,223개사) 소상공인 8,271명(1,802개사)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전년보다 4배 증가한 8만명이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정규직, 비정규직 등 근로자의 고용형태에 대한 제한 조건은 없으며, 기업 내 일부 근로자만 참여도 가능하다. 중견기업 규모의 기업인 경우도 중소기업으로서 유예기간을 적용받고 있다면 중소기업으로 참여 가능하다. 다음 달 8일 신청마감 후, 신청 인원이 8만명을 초과할 경우에는 기업 단위 전산 추첨을 통해 참여 기업과 근로자를 확정한다. 최종 결과는 3월 중순 통보한다. 참여가 확정된 근로자는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숙박, 교통, 입장권, 패키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내여


이전 다음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