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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바스락길,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에 선정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가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 홍보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달의 걷기 길’ 3월 추천 길에 ‘강진 바스락길’ 이 선정됐다. 전남에서는 2월 ‘장성호 수변길’이 선정된데 이어 3월에는 ‘강진 바스락길’이 잇따라 선정됨으로써 전남의 걷기 여행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강진 바스락길’은 백련사에서 시작해 해남 대흥사에 이르는 37.4km의 걷기 길입니다. 전라남도가 ‘남도 명품길’ 조성사업의 하나로 해남 미황사 ‘달마고도’와 함께 첫 번째 사업으로 만든 전남의 대표 길이다. 이 중 ‘인연의 길’ 코스는 백련사에서 다산초당과 석문공원을 거쳐 도암면 소재지에 이르는 8km 구간입니다. 경관이 아름답고 경사도 완만해 싸목싸목 걸어도 2시간 30분이 안 걸리는 편안한 길이다. 이 코스가 ‘인연의 길’로 불리는 것은 19세기 초 이 오솔길을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이 백련사의 혜장선사와 아름다운 우정과 배움을 나눈 인연 때문이다. 길 주변으로 동백나무와 차나무가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3월 말에는 붉은 빛으로 흐드러진 동백을 감상할 수 있다. 바스락 바스락 낙엽을 밟으며 걷다 보면 천혜의 경관인 강진만 앞바다를 한눈에

도시의 랜드마크와 대자연을 동시에..샌프란시스코 아웃도어 여행

[페어뉴스]=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은 대자연과 도시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뿐만 아니라 만과 반도가 결합된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자전거, 하이킹, 수상 스포츠 및 골프 등 아웃도어 활동이 일년 내내 가능한 도시이다. 특히, 관광객들은 야외 활동을 즐기면서 케이블 카, 금문교, 피셔맨즈 워프, 알카트라즈 섬 등 도시를 상징하는 대표적 랜드마크를 방문, 감상할 수 있다. 자전거: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자전거를 타고 금문교를 건너가 보자. 피셔맨스 워프에서 자전거를 빌려 소살리토 방향으로 금문교를 건너면 샌프란시스코의 도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비스타 포인트(Vista Point)에 도착한다. 프로 사이클리스트라면 산타로사에 있는 더 킹 릿지 순환 코스를 방문할 것. 넓게 펼쳐진 와이너리와 레드우드 숲, 그리고 해안을 따라 달리는 질주가 가능하다. https://baycitybike.com/  하이킹: 샌프란시스코 근교에 위치한 테네시 밸리에는 하이킹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테네시 밸리의 트레일 코스는 5.5km 길이의 완만한 코스로, 하이킹을 즐기면서 코스를 따

관광공사, 일본 3개 도시서 한국문화관광대전 열고 한국관광 붐업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한국관광의 붐업으로 연계하기 위하여 지난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2017 일본지역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일본인 관광객이 올해 3월까지 614,372명이 한국을 방문, 전년 동기대비 21.5% 증가를 기록하는 등 일본시장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반도 정세로 인하여 일본 내 방한관광 여론 악화가 우려되고 있으며, 이러한 일본 내 부정적 여론 확산을 타개하고자 금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2017 일본지역 한국문화관광대전’ 첫 번째 행사로 18일(목) 오후 12시 하네다공항 국제선 터미널 4층에서는 한국과 일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네다공항 한국관광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다. 향후 2개월 간 한국관광공사는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한국공항공사, 한국방문위원회와 공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메인 테마로 하는 한국관광 홍보관을 하네다공항에서 일본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된다. 같은 날 18일(목) 저녁 6시에는 도쿄시내 팔레스 호텔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한국관광의 밤’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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