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2018년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식품산업 전문 박람회인 ‘제 6회 월드식품박람회 2018 (6thWorldFoodExpo2018,이하 월드식품박람회)’이 11월 30일부터 12월2일까지 3일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월드식품박람회는 사단법인 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가 주최하고, 박람회 전문회사인 ㈜월드전람이 주관하여 농수산식품, 식품소재 및 첨가물, 건강기능식품, 친환경 유기농산물, 유기가공식품, 할랄, 비건, 발효, 디저트 및 스낵류, 식품기기 및 외식 식자재류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종합식품산업 전문 박람회이다. , 국내 유망 식품관련 업체들은 물론, 중국, 일본, 러시아등 지리적으로 가까운 해외 식품 관련업체부터 터키, 폴란드 등 유럽시장의 식품관련 업체들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식품박람회다. 국내외 식품업계 종사자들이 모두 모이는 박람회인 만큼 국내외 식품산업 트렌드와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식품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를 통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도모 및 수출 판로를 개척의 가능성을 가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월드전람은 같은 기간 ‘2018 월드와인 및 주류 박람회(Wine Meets World Korea 2018)’을 개최하며 이 행사에는 국내 주류업체는 물론 프랑스, 스페인, 헝가리 등 다양한 국가의 주류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바이어 및 참관객들은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수준 있는 와인 및 주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어 벌써부터 관련업계 및 참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월드식품박람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02-557-6776 ㈜월드전람)로 가능하며, 홈페이지 http://www.worldfoodexpo.co.kr 을 통하여 참가신청 및 참관객 사전등록 절차가 가능하다.
[페어뉴스]=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차 연관산업 전시회인 제15회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 및 상담회(KOAASHOW-GTT 2018)가 (재)아인글로벌과 KOTRA 공동주최로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코아쇼는 올해 70여개 해외 업체를 포함해 총 350 여개의 국내외 업체가 출품하고 1,000여명의 해외바이어 등 국내외 2만 여명의 자동차산업 관련인사가 참관하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연관산업 국제전시회이다. 지난해부터는 KOTRA의 GTT 상담회와 연계하여 개최하고 있는데 다수의 해외 유력 바이어가 방한하여 전시업체 등과 수출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양 행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글로벌 완성차 업체, 글로벌 1차벤더 및 해외 A/S 부품 유통사들도 다수 방한예정으로 있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수출활로를 뚫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업체 중에서 특기할 만한 것은 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업체 국내외 수출마케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현대자동차그룹 파트너 공동관‘으로 참가한다. 이 공동관에는 현대/기아와 현대모비스 및 현대파워텍의 총 44개 협력업체들이 참가하며, 이미 제품의 질적인 면에서 검증된 업체들이기 때문에 바이어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또한, 금번 전시회에는 중국대만이 40여개사 규모의 국가관으로 참가하고, 작년에 이어 인도도 국가관으로 23개 업체가 참가하는 등 해외업체들의 참가도 확대되고 있고, 각종 세미나, 설명회도 예정되어 있어 KOAASHOW-GTT 2018은 단순 전시상담뿐만 아니라 미래차 기술과 방향을 선보이는 자동차업계의 종합적인 국제 비즈니스의 장이 되고 있다.
[페어뉴스]=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주는 2018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8일 오후 장흥 안양면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종순 장흥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김도종 원광대학교 총장, 마재주 통합의학박람회 추진위원장, 도의원과 군의원, 광주·전남 병원장,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이날 개막을 시작으로 14일까지 7일간 열린다. 주제영상관, 통합의학대학관, 건강100세관, 대체보완의학관, 의료산업관, 특산물관, 6개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국 대학병원, 대학, 협회·단체 등 120여 기관이 참여해 통합의학적 진료와 체험을 선보인다. 또한 전립선 검진, 족욕체험, 재활승마, 건강먹거리체험, 약초테마공원, 숲속 버스킹 공연, 건강강좌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볼거리도 마련돼 있으며 방문객은 모든 검사와 체험을 무료로 누릴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통합의학 학술대회를 서울 한양대학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국회에서 분산 개최해 국민에게 통합의학을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해나간다는 방침이다.전라남도는 옛 장흥교도소 부지에 사업비 95억 원을 들여 한약 비임상 연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기존 통합의학시설인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한약진흥재단, 천연자원연구원, 버섯산업연구원 등과 함께 장흥 일대가 ‘통합의학 1번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페어뉴스]= 국내최대 다문화 축제인 제13회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2018 맘프(MAMF)’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창원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에서 창원 문화 재단과 맘프 추진 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주한 필리핀 대사 라울 에르난데스는 “2018 맘프는 필리핀에게 의미 있는 축제다. 축제의 주빈국으로서 필리핀의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필리핀의 톱스타 톰 로드리게즈, 실력 있는 국립예술단과 송 위베스 필리핀의 공연을 통해 필리핀 문화의 정수를 느끼기 바란다”고 행사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필리핀 국립 예술단(Lahing Batangan Dance Troupe )은 15년 이상 음악과 춤을 통해 필리핀의 문화를 소개해온 베테랑 포크 댄스 그룹이다. 함께 공연 할 예정인 송 위베스(Song Weavers Philippines) 필리핀 또한 신생 합창단이지만 필리핀 예술계에서 명망 있는 가수들로 구성되어 있어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기대된다. 필리핀관광부는 축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여행 안내 책자와 필리핀 어학연수(ESL) 브로슈어를 무료 배포하는 등 필리핀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필리핀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트너사인 하나투어와 필리핀항공의 프로모션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필리핀 관광부는 2018 맘프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보라카이, 보홀, 세부, 마닐라, 바나우에, 팔라완의 경치를 담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필리핀가자, #필리핀여행, #itsmorefuninthephilippines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필리핀관광청 부스에서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항공권 경품 이벤트를 준비해 선정된 2명에게 합리적 프리미엄 필리핀 항공의 부산-마닐라-부산 왕복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필리핀 과자, 마그네틱, USB 등 다양한 경품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한다.필리핀 관광부의 이벤트 이외에도 필리핀 전통 의상 퍼레이드 및 필리핀 농업청 (Philippine Agriculture Office)이 준비한 사바 바나나의 요리법을 배우고 맛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 등 필리핀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필리핀 농업청은 사바 바나나, 그린 파파야, 프리미엄 스위트 망고, 스위트 파파야, 세노리타 바나나 등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열대 과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페어뉴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신발, 산업용 섬유, 패션 복합전시회인 ‘2018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이하 BIFOT 2018)’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2,3홀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9개국 420여명 바이어와 국내외 총 320개사가 참여, 부산특화산업 인지도 개선과 새로운 판로개척을 통한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관람객 특성에 따라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국내외 바이어와 지역 참여업체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상담회와 미래 산업전망과 발전비전 등을 제시하는 세미나‧포럼‧아카데미 등이 개최되며, 향후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 발굴 및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특히, 부산시민과 일반 관람객의 부산 특화산업인 신발, 산업용섬유, 섬유패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유명인 초청강연과 체험 행사도 제공한다. ▲아트테이너 가수 솔비와 스타디자이너 카티아 조의 ‘누구나 패션피플이 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주제의 강연, ▲‘SBS 생활의 달인’ 출연자로 신발 복원·커스텀 전문가인 안재복씨와 함께하는 나만의 커스텀 신발 만들기, ▲‘나의 발 계측&보행 분석 무료체험’, ▲‘신발 레고블럭 만들기’ 등과 ▲기부바자회, ▲텍스타일 초대작가전, ▲부산 귀금속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쥬얼리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의 특화산업인 신발․산업용섬유․섬유패션의 첨단기술과 새로운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참가 기업에는 판로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최신 정보 교류를 통한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촉진해 지역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괄 주관사인 부산경제진흥원 외 ‘한국산업용섬유협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패션섬유산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자세한 내용과 사전등록은 공식홈페이지(http://www.bifot.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페어뉴스]= 반려동물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6회 2018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가 오는 10월 18일(목)에서 20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를 넘어서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 반려동물 산업 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점점 커져 나가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관련 업체는 관람객과의 소통을 통해서 관련 제품 홍보의 기회로 삼을 수 있고 관람객은 새로운 트렌드와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반려동물산업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반려동물 수요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시장의 트렌드를 제공함으로써 선진 반려문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료 및 간식, 의약품, 건강 보조제, 샴푸 및 미용 도구, 의류, 배변 패드, 장난감, 하우스, 펫시터 산업, 펫 운송, 레저산업, 동물장례(상조) 산업, IT 산업, 관상어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될 예정이며, 전시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제품 구매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를 관람객과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 할 수 있게 구성 할 예정이다. 매년 약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본 박람회는 오는 10월 5일(금)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 시 40% 할인 된 금액으로 관람 가능하다. “제6회 2018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bicas.co.kr) 및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bicas3000)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박람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오는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2018 국제조선해양산업전’이 열린다. ‘2018 국제조선해양산업전’은 2006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해양산업전이다. 이번 산업전은 <글로벌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미국, UAE, 노르웨이, 독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이상의 110개 업체가 참가하는 304부스 규모의 전시회와 20개국 70개사 이상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하는 수출상담회, 그리고 ‘2018 국제 LNG 컨퍼런스’, ‘산업시찰’ 등도 동시에 개최한다. 먼저 전시회는 LNG관, 조선소관, 조선해양기자재관, 해양플랜트관 등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 등 도내 대표 조선소 및 기자재 업체가 대거 참여한다. 조선해양산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도 전시 부스 참가비는 무료화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조선해양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LNG관을 특화했다. LNG 연료추진선 및 LNG 벙커링 기자재, 조선해양기자재, 모듈쉽, 선박항해장비, 조선IT ․ 방위산업 및 스마트 팩토리, 해양레저 선박 등을 대규모로 전시하여 볼거리를 풍부하게 할 계획이다. 수출상담회는 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한 해외기업 70개사와 국내업체 100여 개 이상 업체 간 1:1 매칭상담으로 진행되는데 조선해양분야 해외 유수업체와 실질적인 매칭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회 상담시간은 40분으로 총 7회 정도 구성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도 ‘LNG 산업의 정부 정책’, ‘LNG 산업 현황과 미래, 4차산업의 적용 방향’ 등을 발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2018 국제 LNG 컨퍼런스’로 특화하여 진행한다. 특히, Wartsila, Man Energy, TNO 등 세계적인 LNG 기자재 기업 및 연구소 관계자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LNG산업 및 기자재 기술개발 동향 등을 소개하고, 강감찬 산업통상자원부 조선해양플랜트과장의 ‘LNG 산업 정부 정책 및 지원 사항’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산업위기지역 투자지원 상담회와 조선소 산업시찰, 네트워킹 리셉션 등을 동시에 진행하여 도내 조선해양산업의 적극적인 홍보와 기업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천성봉 경상남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2018 국제조선해양산업전’이 국내 중소조선 해양기자재업체들의 해외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 그리고 기술교류에 도움을 주어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조선업 침체로 인한 위기극복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은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세계 10대 조선소를 비롯해 전국 조선업체의 40% 이상이 밀집해 있고, 전국 조선업계 종사자의 45.5% 이상이 근무하는 등 국내 최대 조선해양산업 집적지이다.
[페어뉴스]= 오는 9월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2018 인천음식문화박람회가 열린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등 8개 단체가 주관하는 2018 인천음식문화박람회는“건강한 먹거리로 행복한 인천이 나누는 축제”란 슬로건으로 인천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및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벤트, 체험행사, 문화공연, 전시관 등)과, 다채로운 볼거리, 먹을거리들로 풍성하게 마련하여, 인천 음식문화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꾸며진다. 박람회 첫날(7일/금) 개막식에는 전통혼례식 재연과 잔치음식 나눔을 시작으로, 20M 대형 개막축하 쌀 케이크를 시민 1,000여명과 나누고, 초청가수 남진과 김혜연의 공연 등을 준비하여 박람회 개막을 시민들과 축하하고, 박람회 기간 3일 동안에는 평화통일 음식, 세계요리, 명장요리, 제빵아트, 캐릭터빵, 명장 전통 떡 작품과 향기 가득한 커피 역사 등을 주제로 한 통합전시관과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직접 만들고 느끼는 20여개의 체험관이 운영되고 버스킹 공연과 K-POP 댄스,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과 우리나라 최초 인천음식 쫄면, 자장면 나눔 이벤트 등 연령층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참여한 시민들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이번 2018 인천음식문화박람회를 통해 인천 소재 중소식품 제조업체의 우수한 식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인천의 음식 관련 종사자들이 만든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 수 있으며 명인들의 정성과 마음이 깃 들인 맛있는 빵과 떡류들도 현장에서 맛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위생안전과(☎440-2762) 또는 한국외식업 인천시지회(☎429-5111)로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2018 로보월드’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200개사 500부스 규모로 킨텍스에서 열린다. ‘Smart Industry, Smart Lif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로보월드는 국제로봇산업대전을 비롯하여 국제로봇콘테스트, 국제로봇컨퍼런스 등 주요공동행사와 키노트스피치, 글로벌로봇비즈니스포럼, 신제품론칭쇼, 전문가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2018 로보월드’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여 국내 로봇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더불어 새로운 전략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우리나라를 세계 로봇시장의 허브로 발전시킨 로봇산업 최대 컨벤션플랫폼이다. 이번 로보월드에서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준비하는 국제로봇산업대전의 주요 이슈는 산업현장 제조업용로봇의 안전솔루션과 서비스용로봇의 스마트시티 구축이다. 제조업용로봇 안전솔루션에서는 최근 로봇산업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용로봇 안전검사 의무화’에 대해 로봇시스템의 도입 및 고도화, 안전검사 등을 통해 안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서비스용로봇 활용 스마트시티 구축 플랫폼은 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블록체인, VR/AR 등 지속적으로 이슈가 제기되는 분야에서 로봇의 역할을 정의하고, 인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 각 분야별 로봇 서비스로 구성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인간과 로봇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최대 로봇경진대회인 ‘국제로봇콘테스트’ 개최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 등의 정책을 반영하여 단순 조종 경기가 아닌 소프트웨어 코딩을 통한 자율주행 등 로봇 스스로가 판단하고 움직이는 미션을 해결하는 대회들로 운영 중이라며, 이번 콘테스트의 참가 규모는 4500여명이 될 것으로 보이고 중국과 일본·미국 등 해외 참가자도 약 2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로봇학계를 대표하는 제어로봇시스템학회는 최근 기존 로봇들의 한계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생체모방로봇과 기술을 주제로 약 300여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4회 국제로봇기술포럼을 개최한다. 학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체모방로봇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로봇의 개발사례를 발표하여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8 로보월드 주관기관인 한국로봇산업협회의 김환근 상근부회장은 “로보월드는 국내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로봇산업전”이라며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을 중심으로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 등의 플랫폼을 접목하는 글로벌 리딩 전시회로서 아시아 로봇산업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 2018 로보월드의 참가업체 모집은 8월 31일까지다.
[페어뉴스]= 서울시가 오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목조건축계의 올림픽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2018)’에서 서울의 한옥을 전 세계에 알린다. 목조건축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권위 있는 국제행사로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에서는 도쿄(1990년)에 이어 두 번째다.이번 행사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사)한국목재공학회, 서울대학교, (사)대한건축학회가 주최하며, 세계 60여 개국에서 모인 전문가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세계목조건축대회’는 목재와 목구조 분야의 전문가들이 학술발표, 정보 교환을 위해 2년 주기로 열리는 학술대회로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목조문화 황금시대의 부활(Again, Golden Era of Timber)’이란 슬로건 아래 열린다. 서울시는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서울 한옥,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란 주제로 한옥정책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에선 역사도시 서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전통 목조건축 한옥을 전시해 서울 한옥건축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 북촌 한옥마을 보존('01년)부터 서울한옥자산선언('15년), 은평 한옥마을 조성 등 지난 20년 간 서울시가 펼쳐온 한옥 정책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시부스의 경우 전통한지 창호가 가지고 있는 자연친화적인 특성을 살려 유기적인 형태로 디자인하고 4차 산업 융합기술을 통해 개발된 신소재(창호 2.0)를 전시부스 벽체로 활용한다. 무엇보다도 신소재로 구성된 전시부스의 소재와 디자인이 또 다른 볼거리로서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은 일상한옥, 우수한옥, 신한옥 등의 사례가 다양한 매체로 보여지는 이번 전시는 한옥건축의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서울 한옥,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전시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한옥조성과(☎ 02-2133-5582)로 문의하거나,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