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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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세계문화유산과 가치있는 유산을 책으로 만나다

 [페어뉴스]= 서울역사편찬원(원장 김우철)은 ‘서울에서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만나다’를 발간했다.

서울역사편찬원에서는 서울에 있는 세계문화유산과 그 가치가 충분한 문화유산을 조명한 ‘서울에서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만나다’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서울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 수 있도록 대중서로 편찬하여 발간했다. <서울역사강좌> 제3권으로 발간된 이번 서적은 시민을 위한 서울역사강좌의 교재로도 사용된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이번 발간을 통해 기존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 종묘, 조선 왕릉 이외에 한양도성, 용산기지, 성균관과 문묘, 한성백제유적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함께 조명해 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서울역사강좌 3권 <서울에서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만나다>는 서울에 있는 유네스코 등재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종묘, 조선왕릉, 그리고 외곽 수비를 위한 남한산성을 비롯해 등재 추진 중인 서울 한양도성, 조선 유교 문화의 정수인 문묘와 성균관, 개항기 이후 아픔의 역사를 가진 용산 미군기지 등을 재조명하였다.

‘서울에서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만나다’는 약 400페이지 분량으로 다양한 사진과 그림, 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책방(시민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시 각 도서관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책값은 1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