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박상대기자] 서울 강남 신논현역 인근의 한 호텔에 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의 모던 한식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다. 노보텔 앰배서더가 새로 단장해 선보인 한식 레스토랑 이름은 ‘안뜨레(Entrée)’. 안뜨레는 우리말의 안채와 같은 편안함과 만찬에서 주요리를 뜻하는 프랑스어를 합성한 의미다. 안뜨레의 특징은 아늑한 분위기에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는데 있다. 전통한식을 기반으로 한 단품요리, 점심 세트메뉴, 저녁 코스메뉴 등을 갖춰 격조 높은 모임에 적당하다. 5만원대 아리랑 런치세트와 단호박죽, 홍시 드레싱샐러드, 매실소스 민물장어구이 함께 된장소스 너비아니, 갈비구이, 광어살 조림 중 주요리를 선택하면 진지, 된장뚝배기를 곁들여 제공한다. 세가지 메뉴로 구성한 저녁 코스요리 가격은 7만~11만원이다. 또한 한식과 양식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이는 플람베 돌구이 스테이크는 보기만해도 군침이 돈다. 최상급 한우를 뜨겁게 달궈진 돌 위에서 브랜디로 불을 붙여 단시간에 식재료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는 플람베 조리법으로 눈과 입 모두가 즐겁다. 플람베 스테이크와 함께 먹는 특제소스와 서브 메뉴도 눈여겨 볼만하다. 암과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효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가족을 위한 가볍고 시원한 신발이 나왔다. 신발은 생활스포츠 브랜드 르까프가 내놓은 '패밀리 아쿠아슈즈 블랑코(사진)'. 블랑코는 여름철 레저 활동에 편리한 아쿠아슈즈로, 성인용과 함께 어린이용도 동일한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해 온 가족이 함께 신을 수 있다. 신발은 전면에 스판메쉬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통기성이 뛰어나 땀이나 물을 쉽게 건조시켜 물놀이에 유용하며, 밑창의 미끄럼 방지를 위해 육각형 홈과 돌출형 러버를 사용해 밀착력도 뛰어나다. 신발 윗면에는 벨크로를 적용해 발폭, 발등의 높이와 관계없이 체형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어린 아이들이 신고 벗기에도 용이하다. 성인용은 블랙&화이트, 블랙&레몬 2종이며, 키즈용은 블랙, 블루, 핑크 3종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성인용이 6만9900원이며, 어린이용은 5만9900원이다.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호텔 파크하얏트 서울이 도심 전경을 만끽하며 맛있는 디저트, 차와 함께 무더운 오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Tea)’를 선보인다. 전통미가 돋보이는 파크하얏트 서울 만의 3단 도자기 트레이에 다양한 홈메이드 베이커리와 신선한 계절 과일, 디저트 등을 차와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1인당 3만8000원이다. 세트에 포함된 아이템은 블루베리 마스카포네 치즈 스콘을 비롯해 김치 토스트를 활용한 계란 샌드위치, 깻잎 페스토 소스의 리코타 치즈 샌드위치, 유기농 닭무침, 연어 튀김, 국화 초콜릿, 유자-레몬 크림머랭 등 한국 식재료를 모던하게 재해석해 구성했다. 또 세작, 죽로 등 프리미엄 녹차를 비롯한 잭살, 헛개나무, 오미자 차와 커피도 준비했다. 세트에 1만8000원을 추가하면 샴페인과도 즐길 수 있다. 3단 도자기 트레이는 이재원 도예가가 강남 테헤란로 빌딩 숲에서 받은 영감을 사각분청과 한옥문살 등의 전통 무늬를 활용해 디자인했다. 문의 02-2016-1205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메리어트호텔이 테드(TED)와의 파트너십으로 진행하고 있는 ‘테드살롱’ 네번째 행사가 지난 30일 방콕에 있는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 호텔에서 열렸다. 지난해 9월 파트너십 체결 이후 시애틀, 아부다비, 런던 등 세곳에서 테드살롱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세계여행에 대한 혁신과 아이디어를 전파해왔다. 다섯번째 행사는 이달 중 칠레에 있는 산티아고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메리어트 객실에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부 제공하고 있는 테드 전용 TV채널을 아시아 전역 호텔에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가 열린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는 아태지역 메리어트 브랜드에 처음으로 '마르퀴스' 등급을 받은 호텔로, 37개의 미팅룸에 1360개의 객실, 6개의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어 각종 회의나 모임에 적합한 장소다.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BMW코리아가 사회공헌 일환으로 설립한 BMW코리아미래재단이 목적사업 중의 하나로 운영하는 '모바일 주니어캠퍼스'를 새로 단장했다. 모바일 주니어캠퍼스는 11.5톤 트럭을 실험실로 개조한 이동 창의교육의 장으로, 과학교육 기회가 적은 산간벽지 학교를 찾아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6년 만에 노후 트럭을 전면 교체하면서 교육용 키오스크도 새로 제작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기차, 제동장치, 마찰력 원리를 보여주는 키오스크를 새롭게 도입했다. 재정비를 마친 모바일 주니어캠퍼스는 지난달 논산에 있는 강경 황산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후 강원, 전라, 경상도 등을 순회하며 교육을 이어 갈 계획이다. 지난 6년간 모바일 주니어캠퍼스의 주행 거리는 지구를 한바퀴 반 이상 도는 거리와 맞먹는 7만km였다. 지난달 기준으로 440개 기관, 4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창의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움직이는 교실의 장점을 활용해 희망나눔학교,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을 돌며 5200여명의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쌍용차의 대표적인 고객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패밀리 오토캠핑이 내달 충남 태안에서 열린다. 이번에 여는 가족 오토캠핑 ‘사운드 오브 뮤직’의 테마는 썸머 나이트 파티다. 내달 12일부터 이틀간 태안 어은돌오토캠핑장에서 열리며, 참가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쌍용차 보유 고객 중 200가족, 800여명을 초청하며, 추첨 결과는 27일 개별 통보한다. 이번 캠핑에는 젤리캔들 아트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제조사와 브랜드에 관계없이 반려견 사료를 담았던 빈 파우치(봉지)를 보내면 퓨리나 원의 고단백 건강식 '트루 오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7월 한달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네슬레가 새로 출시한 고단백 고밀도 자연식 트루 오리진 체험 기회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전국 이마트에서 진행하며, 참여 희망자는 이마트에 비치된 엽서와 파우치를 함께 택배로 발송하면 된다. 한 가구 당 1회 신청이 가능하며, 이달까지 도착한 택배에 한해 제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이마트에서 사용 가능한 퓨리나 원 제품 할인 쿠폰도 매장에 비치했다. 이와 관련 마케팅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트루 오리진 2종을 많은 소비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기호성과 영양면에서 자신있는 제품인 만큼 많은 애견인들이 만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루 오리진은 순살 연어와 참치를 주원료로 한 '1세 이상 고밀도 영양식'과 곡물 대신 고구마를 사용한 '1세 이상 무곡물 자연식' 2종으로 구성한 건강식이다.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글로벌 안전인증 기업인 UL의 한국법인 지사장에 이탁용(사진)씨가 선임됐다. 신임 이 사장은 한화를 거치고 듀폰에서 한국 영업마케팅 매니저, 아태지역 불소화학, 중합개시제와 활성금속 등 화학제품부문 마케팅 총괄 등을 역임했다. 또한 이수화학에서 구매, 영업총괄 본부장과 신규사업 개발 파트 등을 역임하며 30여년간 화학분야에서 일해 온 베테랑이다. 한편, 이 사장은 “세계 수준의 안전과학 기술을 통해 안전한 사회조성에 기여하는 UL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UL의 혁신적인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가 음악 오디션을 통해 뽑힌 11명의 아이돌을 전면에 내세워 역동적인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케이스위스는 한 음악TV가 진행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선정된 11명을 ‘워너원(Wanna One)’이란 이름으로 구성하고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케이스위스는 첫 행사로 내달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프로듀스101 시즌2 피날레 콘서트에 200명의 고객을 초대한다. 특히, 7월 중순에는 워너 멤버 11명의 개성과 매력을 담아낸 케이스위스 가을-겨울 화보와 디지털 영상도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새 브랜드 모델 워너원과 함께 트레이닝웨어, 다운재킷 등 가을,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제주의 맑고 빛나는 하늘, 파란 바다와 한라산... 이런 편안한 풍경들과 함께 옥상 풀에서 편안하게 여름 휴가를 보내는 패키지가 나왔다. 켄싱턴호텔이 선보이는 '핫 서머' 패키지는 디럭스 룸에서의 숙박과 함께 제주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과 클럽하우스에서의 태닝과 칵테일을 무제한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내달 14일부터 9월3일까지 진행하는 패키지를 6월까지 예약하면 3만9000원 상당의 제주 애플망고 코코넛 빙수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클럽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아이다 듀오의 라이브 공연과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하며 수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