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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공정무역

움직이는 창의교육실 '주니어캠퍼스' 다시 달린다

BMW코리아미래재단, 노후트럭 전면 교체하고 키오스크 등 보강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BMW코리아가 사회공헌 일환으로 설립한 BMW코리아미래재단이 목적사업 중의 하나로 운영하는 '모바일 주니어캠퍼스'를 새로 단장했다.


모바일 주니어캠퍼스는 11.5톤 트럭을 실험실로 개조한 이동 창의교육의 장으로, 과학교육 기회가 적은 산간벽지 학교를 찾아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6년 만에 노후 트럭을 전면 교체하면서 교육용 키오스크도 새로 제작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기차, 제동장치, 마찰력 원리를 보여주는 키오스크를 새롭게 도입했다.


재정비를 마친 모바일 주니어캠퍼스는 지난달 논산에 있는 강경 황산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후 강원, 전라, 경상도 등을 순회하며 교육을 이어 갈 계획이다.


지난 6년간 모바일 주니어캠퍼스의 주행 거리는 지구를 한바퀴 반 이상 도는 거리와 맞먹는 7만km였다. 지난달 기준으로 440개 기관, 4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창의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움직이는 교실의 장점을 활용해 희망나눔학교,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을 돌며 5200여명의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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