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위스, ‘워너원’ 앞세워 다이내믹 마케팅

11명 브랜드 모델로 발탁…추동 신제품 곧 공개


[페어뉴스 박상대기자]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가 음악 오디션을 통해 뽑힌 11명의 아이돌을 전면에 내세워 역동적인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케이스위스는 한 음악TV가 진행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선정된 11명을 ‘워너원(Wanna One)’이란 이름으로 구성하고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케이스위스는 첫 행사로 내달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프로듀스101 시즌2 피날레 콘서트에 200명의 고객을 초대한다.


특히, 7월 중순에는 워너 멤버 11명의 개성과 매력을 담아낸 케이스위스 가을-겨울 화보와 디지털 영상도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새 브랜드 모델 워너원과 함께 트레이닝웨어, 다운재킷 등 가을,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