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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BIZ미팅

전기차 표준화 논의의 장, 제1회 전기차 국제표준포럼 열려

 

[페어뉴스]=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막 닷새 째인 3월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표준화를 통한 전기차 확산을 선도하기 위한 ‘제1회 전기차 국제표준포럼’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제1회 국제전기차표준포럼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국가기술표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공학회와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관하며, 글로벌 전기차 산업 및 표준화 동향을 업계에 전파하고 표준화 관련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다.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전기 에너지의 발전, 전송 및 사용과 관련한 국제표준을 정하는 국제표준화 기구(스위스 제네바 소재)

제대식 국가기술표준원 원장의 개회사,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준지 노무라 국제전기기술위원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되는 이번 포럼은 총 9개의 주제로 업계의 개발 동향 및 표준화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무선충전, 플러그인 시스템 등 그동안 전기차 상용화의 걸림돌로 지적되어 왔던 충전방식의 표준화에 대한 논의에 돌입한다.

이번 포럼은 3월21일, 국가기술표준원과 국제전기기술위원회,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가 국제표준 기반의 전기차 인프라 구축과 관련산업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공동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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