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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예

청와대 사랑채에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전시회 개최 중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는 지난 5월 19일부터 청와대 사랑채 1층 기획전시관에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대한민국, 추억하고 싶은 그곳!’(부제: 앨범 속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 한국관광 100선)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3일까지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방문객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가진 대한민국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앨범 테마로 전시되어 있는 각 지역의 대표관광지 사진, 사계(四季) 영상 관람과 함께 올해 ‘방문의 해’를 선포한 강원도, 울산광역시, 전라북도 등 3개 지역의 공예품과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앨범의 한 컷이 될 간단한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우리 국민이 많이 찾는 국내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올해 초 ’17~’18년 ‘한국관광 100선’을 새로이 선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이름만 들으면 모두가 아는 관광지를 비롯해 새롭게 각광받는 관광지 등이 포함된 ‘한국관광 100선’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시회가 개최되는 청와대 사랑채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 홍보관으로 사전 예약 없이 일반인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하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