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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ICT/과학

"전국 3000곳서 '갤럭시S8-S8+' 체험하세요"

21일 공식출시 앞두고 7일부터 사전판매


[페어뉴스=박상대기자] 오는 21일 출시하는 지능형 스마트폰 '갤럭시S8'과 'S8+'의 사전 판매를 7일부터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와 개통(18일)을 앞두고 전략 스마트폰을 체험할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동통신사 대리점 중 삼성 모바일 전문 체험형 매장으로 특화된 3000여곳에 'S∙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에선 갤럭시S8과 S8+의 주요 기능을 하나의 테이블에서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Bixby)’ 등을 인터랙티브하고 흥미롭게 볼 수 있다.


체험존과 함께 서울 파미에스테이션, 부산 센텀시티, 광주 유스퀘어 등 전국 40곳의 핫플레이스에도 프리미엄 라운지 스타일로 차별화된 공간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