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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식관광 활성화 '미쉐린가이드 서울편' 만든다

미쉐린코리아-네이버, 연말 출간 목표 '디지털 파트너십'

[페어뉴스=박상대기자] 미쉐린코리아가 네이버와 손잡고 국내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양사는 레스토랑과 호텔 평가서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 연말 출간을 목표로 디지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레스토랑 온라인예약과 디지털 매거진 기능을 접목할 계획이다.


서울편은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무료 모바일 플랫폼인 modoo![모두]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예약은 네이버 예약 플랫폼을 이용한다.


예약시스템은 사업자들이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툴이며, 이용자들은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디지털 플랫폼은 국문과 영문으로 제공돼 외국인 관광객들도 식당정보와 온라인 예약, 지도, 부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는 프랑스 타이어기업 미쉐린그룹이 100여년전에 운전자들에게 필요한 식당과 숙박 정보를 담아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100여년의 전통은 독립적이고 공정한 평가로 이어져 콘텐츠에 대한 신뢰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서울편은 27번째 글로벌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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