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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타트업 빅뱅에 꽃미남 CEO들 대거 등장...창업 신들의 배틀

 

[페어뉴스]= 지난달 31일 첫방송 된 JTBC <창업 신들의 배틀, 스타트업 빅뱅>은 108개국, 총 5,770팀이 총 상금 18억 원을 두고 경합을 펼치는 국내 최대 창업 서바이벌 TV프로그램으로  JTBC에서 11월 7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제2회가 방송된다.
 
여심저격X시선집중! 경연장을 훈훈하게 만든 CEO F4의 등장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지만, 그 중 단연 돋보이는 도전자들이 있었다. 바로 여심을 녹이는 자체발광 스타트업 CEO들이 그 주인공. 훤칠한 키와 반듯한 외모, 그리고 탁월한 발표 능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미소를 자아낸 이들은, 특히 유일한 여성 심사위원인 손미경 대표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하며 경연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지난 1회 방송에 화제를 모았던 <불가사리 제설제>의 양승찬 대표, 그리고 오는 7일 방영되는 2회 출연자 <익명 커뮤니티 심리 상담 모바일 플랫폼>의 김규태 대표, <나노 구멍을 통한 무색소 컬러 콘택트렌즈>의 민남기 대표, 그리고 <교육용 종합 솔루션>의 고영화 대표가 <스타트업 빅뱅>의 F4로 연달아 등장하며 심사장을 밝혔는 후문이다. 출중한 외모만큼이나 혁신적인 아이템을 선보인 도전자들이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추이가 주목된다.

창업 열기 후끈! 135팀의 치열한 본선 현장
1회에 이어 2회에서도 독특하고 혁신적인 개발 아이템들이 등장한다. 심사위원들의 즉시 구매 욕구를 자극한 <발열 복합 신소재를 이용한 무선 온열 담요>, 개발자가 직접 심사장에서 불을 붙이는 퍼포먼스를 했던 <타지 않는 스티로폼>, 마치 샐러드팩을 연상시키는 <초유를 이용한 마스크팩>, 군대 취사병 동생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국물과 건더기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국자> 등은 심사위원의 극찬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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