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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북 어린이다독왕대회 시상식 성황리 마쳐

 
 

[페어뉴스]=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전북지부(지부장 정기원)은 10월 9일 오전에 한글날을 맞아 제21회 전북 어린이 다독왕대회 시상식을 전주중부비전센터 비전홀에서 문화센터 약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4월 초부터 9월 11일까지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에 기록한 내용을 접수받아 심사하여 입상자를 선발하였다. 정보는 독서를 통해 지식이 된다. 나의 지식을 위해서는 책의 내용을 이해한 후 말하기와  글쓰기가 매우 중요하다. 이 대회는 이런 의미를 적용시키기 위해 또박또박 느낌을 기록하게 하여 독서습관을 들이게 된다.    

금번 대회 전라북도 도지사상에 김소현(전주중앙초 3학년)외1명과 전라북도 교육감상에 김하늘(이리영등초등학교6)어린이외 5명, 그 외 110명이 수상하게 되었다, 우수지도기관상에는 샛별유아교육원이, 지도교사상에는 전은미 (샛별유아교육원)교사가 차지하고, 독서지도부모상상에는 김세훈, 이덕희, 강화영, 박효신 씨가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사)전국독서동아리클럽연합회와 공동주최하며, 후불제여행사 투어컴과 하림이 협찬하였다.

 정기원 지부장은 “21년이란 세월동안 쉼없이 오늘까지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함께한 작은도서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대회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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