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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주독서대전 작은도서관 성장 포럼 개최

 

 [페어뉴스] 우리나라 최고의 도서관 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전주 한벽문화관 및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2018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이 대전에서 대한민국의 풀뿌리 독서운동과 작은도서관 운동을 앞장서서 20년 이상 꾸준히 펼쳐온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사장 정기원, 이하 한작협)가 ‘작은도서관 성장 포럼’을 주관, ‘마을공동체, 생활 거점인 작은도서관’이란 주제로 14일(금) 오전 10시~12시까지 전주향교문화관 강당에서 지속가능한 작은도서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포럼 발제에 ‘생활 거점으로서 왜, 작은도서관인가?’를 인천에서 20년간 한국민들레작은도서관을 운영해온 강춘근 관장이, ‘거점 도서관으로서 어떻게 주민과 호흡할 것인가?’를 서울 종이비행기도서관 관장인 정춘석 박사가, 그리고 전북에서 최초로 작은도서관 운동을 시작한 한작협 이사장인 정기원 박사가 ‘거점도서관으로서 비전 제시’를 발표한 후에 질의응답을 갖게 된다.

  이번 포럼은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 역량 강화 도모, 지속가능한 작은도서관 비전 제시, 운영자 및 관계자들의 정보 교류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고, 생활 속 거점을 마련하는요령을 전하게 된다.

  참석대상은 전국의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도내 작은도서관 관련자 선착순 70명을 접수받으며, 접수자에 한하여 한작협에서 도서와 추첨하여 도서를 박스채로 선물도 한다.

   이번 포럼을 기획한 정기원 이사장은 전북 출신으로 전주에서 전라북도 최초로 작은도서관을 시작한 장본인이다. 그는 “제가 1994년 전주에서 처음 작은도서관을 시작해 전북 작은도관협의체 조직, 이어 전국 조직의 원천이 되었고, 지금 전국 협회의 이사장이 되었음을 전주시민들과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포럼을 통하여 모든 작은도서관들이 지속발전가능한 목표를 갖고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는“전주독서대전”홈페이지(http://jjbook.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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