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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지중해 최고의 휴양지 황제들의섬 이탈리아 카프리(1)

 [페어뉴스]=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해안의 소렌토와 마주하고 있는 섬 카프리는 황제들의 섬으로 불리며 영국의 비운의 황태자비 다이애나.찰스 황태자의 신혼여행지로 이름이 알려진 섬이다.

인구는 15,000명 남짓의 이섬의 둘레가 10km에 불과하지만 카프리와 아나 카프리(Ana..아나 라는 말은 높다는 뜻이다)두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뉘어져있다.

로마의 두번쨰 황제 티베리우스는 근처의 온천이 풍부하게 솟아나는 이스키아를 마다하고 13년간의 거주지로 이섬을 택했다.


 
세조비아.카프리 섬은 두개의 산봉오리를 가지고 있다.
 334m  의 티베리오 산(Monte Tiberio) 과 589m 의 태양의 산(Monte Solaro).
태양의 산은 카프리의 높은 지역인 아나 카프리애 위치해 있고 이 산을 오르려면  세조비아 라는 1인용 곤돌라를 타야한다.

 

 
태양의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그림 같은 절벽 해안에는 한가한 요트들이 정박해서 여름을 즐기고 있다.
 

    
      .카프리에서 바라본 베수비오 화산.  서기 79년 대 폭팔로 제2의 로마라고 불리우는 폼베이를 화산재로 삼킨 살아있는 휴화산이다.


        
           .카프리 섬을 가려면 폼페이에서 이 처럼 낡은 기차를 타고 소렌토로 들어간다.


            황제들의 정원에서 바라본 카프리의 상징 파랄리오니(Paraglioni)
109m의 두개의 파랄리오니는 왜적의  침입을 막아 내는 역활을 했다.




                        카프리는 석회암 절벽으로 이루어졌다.
티베리오황제는 자신의 정적들을  이 섬으로 불러들여 티베연회가 끝난뒤 이 절벽에 던졌다고 한다. 


관련기사  :  지중해 최고의 휴양지 황제들의섬 이탈리아 카프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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