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락토프리 커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는 동원F&B만의 저온 효소 처리 기술로 유당을 모두 제거해 유당불내증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신선한 1등급 국산 원유만을 사용해 우유 고유의 풍미와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 2종으로 이루어져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2021년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출시하며 유당분해우유(락토프리)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다양한 용량과 초코/딸기우유 제품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소비자들의 락토프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를 통해 유당분해우유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동원F&B는 락토프리 제품군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라떼 2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해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의 가격은 250mL에 2800원이며, 전국 편의점과 마트
[페어뉴스]= AI와 자동화 기술로 업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최신 업무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조망하는 ‘2025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 2025)’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린다.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일잘러’가 현대 업무 환경에서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AI·자동화·협업 툴 등의 발전으로 업무 방식이 급변하는 오늘날 개인과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과 개인별 업무환경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더피엠디가 기획·주최하는 ‘2025 일잘러 페스타’는 일 잘하는 법과 일을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참관객은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와 실무 적용 방안을 논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전시 품목 및 주요 프로그램 이번 행사에서는 △업무 자동화 및 디지털 솔루션 △생산성 도구 및 워크플로우 △업무 공간 및 사무환경 △기업 교육 및 직무 스킬 향상 △조직문화 및 근무 환경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개인 성장 및 역량 강화 △스킬업&지식 콘텐츠 등 업무 효율
[페어뉴스]= LG생활건강은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얼굴 생김새나 근육, 눈살 등을 섬세하게 관리해 주는 인상 안티에이징 브랜드 ‘프레스티뉴’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프레스티뉴는 은퇴 후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자아실현을 위해 사회 활동과 여가, 소비를 즐기며 생활하는 중·장년층인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를 위한 브랜드로 기획됐다. 특히 ‘인상 케어’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상 변화를 결정하는 주름과 탄력, 피부 톤을 한 달 만에 개선[1]해 주는 △토너 △세럼 △로션 △크림을 개발했다. 프레스티뉴는 효과적인 피부 보습과 탄력 관리를 위해 피부 친화 성분인 ‘콘드로이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LG생활건강은 연구개발을 통해 효능·효과가 향상된 콘드로이친 성분을 프레스티뉴 제품에 적용했다. 제품별로 보면 ‘에센셜 스킨 토너’는 세린과 알란토인 성분을, ‘리프팅샷 앰플 세럼’은 X-PDRN 성분을 함유한 제형이 각각 피부결 관리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바이탈 로션’은 고순도 글루타치온 성분을 포함한 포뮬러가 피부 톤을 개선해 주고, ‘탄력 영양 크림’은 피부와 유사한 펩타이드 성분을 담은 제형이 피부 장벽 강화[2]를 돕는다
[페어뉴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달짝지근하면서 알싸한 마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리얼 마늘훈제치킨 반마리’를 출시하고 NS홈쇼핑에서 판매한다. ‘리얼 마늘훈제치킨 반마리’는 100% 국내산 닭고기를 훈연해 육즙은 그대로 가두고, 기름기를 쏙 빼 촉촉하면서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진짜 마늘이 들어간 양념으로 간을 해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매력적이다. 반 마리라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조리도 간편하다. 냉동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2분~2분 30초간 데우거나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9분~11분만 조리하면 된다. 맥주 안주는 물론, 밥반찬으로도 훌륭하다. 하림은 ‘리얼 마늘훈제치킨 반마리’ 출시를 기념해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NS홈쇼핑 TV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하림은 높아진 외식 물가 때문에 실속 있는 ‘홈치킨’ 제품에 대한 니즈가 커서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훈제치킨 반마리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페어뉴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KT 퓨처웨이브(FutureWave) 창업도약패키지' 모집을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KT 퓨처웨이브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7년 차 도약기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KT와 공동으로 협업할 사업 과제를 선정하고, 기술검증(POC)과 함께 최종 공동 서비스·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KT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창업지원포털 'K-스타트업'(www.k-startup.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인공지능(AI)·클라우드, 미디어·콘텐츠, ICT 융합 서비스, 기타 총 4개다. 참가하는 기업은 KT와 협력 가능한 기술·서비스·콘텐츠를 보유해야 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으며, 신사업 추진을 위해 KT 전담 사업부서(KT 그룹)와 매칭되고 멘토링도 제공받는다. KT는 선정된 기업에게 해외 전시회와 빅테크 컨퍼런스 참여, 글로벌 어워즈 등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의 투자 유치 기회와 KT 투자
[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인 '익시젠(ixi-GEN)'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5 기간 중 진행되는 '레드팀 챌린지(Red Team Challenge)'에 참여한다. '레드팀 챌린지'는 전세계 통신사가 개발한 AI 모델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경진 대회다. MWC를 주최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해 다음달 5일 MWC25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통신에 특화된 AI 모델을 대상으로 80∼100명의 평가단이 해커 역할로 참여해 AI의 ▲편향성(Bias) ▲환각(Hallucination) ▲기타 취약점 등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레드팀 챌린지에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에 자신감을 보이는 기업들이 주로 참여한다. 챌린지를 통해 AI의 취약점이 밝혀질 수 있는 만큼,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AI 모델만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평가단이 찾아낸 취약점은 심사단이 점수화해 평가받는다. 참여 업체 수나 최종 점수, 순위 등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LG유플러스는 LG AI연구원의 엑사원을 기반으로 자체 제작한 소형
[페어뉴스]=고흥군(군수 공영민) 쑥섬마을이 유엔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의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 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 전 세계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자연·문화유산 보호, 지역사회 참여, 관광을 통한 경제적·사회적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쑥섬마을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가능한 관광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선정됐다. '3분 만에 도착하는 비밀의 섬', 살아있는 역사와 문화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항에서 배를 타고 불과 3분이면 도착하는 쑥섬마을.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는 수백 년을 이어온 신비로운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이 가득하다. 섬 전체를 뒤덮고 있는 난대원시림은 자연이 오랜 세월 스스로 가꾼 보물이다. 인위적인 개입 없이 자생한 수백 종의 식물이 살아 숨 쉬며,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걸으면 마치 태고의 자연 속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또한, 마을에 자리 잡은 해상 비밀정원은 쑥섬마을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수백
[페어뉴스]= 득량만강진만권행정협의회는 19일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득량만강진만권행정협의회(공동회장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는 장흥, 고흥, 보성, 강진 4개 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2018년 조직한 행정협의체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추상이 장흥군 기획홍보실장을 비롯해 고흥·보성·강진군의 협의회 담당 부서장 등 11명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12월 4개군의 군수·의장단이 참석한 정기회에서 의결된 2025년 공동사업 6건에 대한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각 군 실무협의단은 주관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했다. 올해 협의회가 추진하게 될 공동사업은 ▲ 득량만강진만권 군민화합 합창페스티벌 ▲ 득량만강진만권 수산종자 공동방류 ▲ 4개군 합동 직거래장터 ▲ 이순신장군 테마사업 ▲ 청년연계 득량만강진만권 생활체육 교류전 ▲ 맛의 향연, 우리집 산해진미 요리대전이다. 특히, 군민 문화향유기회 제공을 위해 3년째 개최 중인 군민화합 합창페스티벌은 4개군 지역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사업으로 올 하반기 장흥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추상이 장흥군 기획홍
[페어뉴스]=해남 절임배추가 2024년 역대 최고인 1,28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해남군이 관내 절임배추 생산 743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서 결과 해남절임배추는 지난해 319만 2,000박스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248만 박스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평균 단가는 20㎏ 한박스에 4만 680원으로, 지난해 37,400원에서 9% 상승하며 해남 절임배추의 소비자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해 배추정식기 집중 호우로 인해 배추 생육 부진과 김장 배추값 폭등이 우려되자 11월 중순이후 김장하기 전 국민 캠페인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해남배추가 충분히 자란 시기 김장을 함으로써 적정한 가격에 맛있는 배추로 김장을 하자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올해 김장 가격의 안정은 물론 해남배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또한 전 군민과 함께 명현관 군수와 박지원 국회의원, 해남군의회까지 배추 홍보맨을 자처하며 해남배추 홍보에 나선 결과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원동력이 됐다. 해남 절임배추의 인기는 원재료인 해남배추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매우 높은데서 출발하고 있다. 해남군은 전국
[페어뉴스]= 봄에는 옷 두께만큼이나 배낭도 가벼워지기 마련이다. 이에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봄 산행에 적합한 기능성 배낭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볼드 18L’와 ‘글레이즈 12L’는 편하게 떠날 수 있는 소용량임에도,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배낭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등판에는 충격을 흡수해 주고 열과 땀이 상하좌우로 배출되는 에어테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덕분에 오랜 시간 걸어도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인 어깨 부분에는 복원력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EVA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을 제공한다. 등산 시 유용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산에서는 나뭇가지나 바위에 배낭이 긁히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이를 고려해 내구성은 물론 내마모성까지 뛰어난 소재인 마이판 로빅(MIPAN robic)을 사용했다. 양 사이드에는 메시 포켓을 적용해 물이나 음료를 보관할 수 있으며, 배낭을 벗지 않고도 쉽게 수분 섭취가 가능하다. 스틱 걸이를 적용해 수납에 효율성을 더한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캐주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배낭 내부에는 작은 노트북이나 태블릿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