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월)

  • 흐림동두천 -3.5℃
  • 구름조금강릉 0.2℃
  • 흐림서울 -3.1℃
  • 대전 -2.4℃
  • 구름조금대구 -4.6℃
  • 맑음울산 -1.0℃
  • 광주 -0.8℃
  • 맑음부산 0.0℃
  • 흐림고창 -0.1℃
  • 구름많음제주 6.8℃
  • 흐림강화 -3.2℃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4.0℃
  • 구름많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식품/건강

2020년 화제의 키워드 ‘면역력’...면역증강 보조제 필요성 대두

URL복사
 

[페어뉴스]=   코로나와 독감의 트윈팬데믹 사태, 코로나 장기화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면역증강 보조제 싸이모신 알파1 인기가 2021년에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 체내에 존재하는 성분인 싸이모신 알파1(이하 Ta1)은 T세포를 활성을 촉진시켜 종양 성장을 억제하고 외부 물질로부터 질병을 막아주는 면역조절 물질이다. 면역기능이 저하된 고령 환자, 기저질환자, 암 환자 등은 일상에서 스스로 면역력을 높이기 어렵기에 Ta1과 동일한 성분을 가진 면역증강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에 자닥신(싸이모신 알파1)을 판매하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인체에서 분비되는 싸이모신 알파1과 동일한 3차원 입체 구조로 제조된 오리지널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림프구 막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통해 치료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  체내 면역 조절자, 싸이모신 알파1

싸이모신 알파1은 인체 내 흉선 속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면역 조절 물질로 28개 아미노산 펩타이드로 구성돼 있다. T세포나 NK세포, 수지상세포 등 면역계의 다양한 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 반응이 저해된 상황에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과도한 분비를 억제하고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T림프구의 활성이 균형을 이루도록 한다. 즉, 향체 형성을 돕기 위해 면역세포 분비를 증가시키고 사이토카인 폭풍을 예방하는 면역 조절자다.

■  싸이모신 알파1과 병용 투여 시, 다양한 효능 밝혀져

Ta1은 종양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표적 물질인 MHC Class 1의 발현을 증가시켜 종양 세포를 공격해 항종양작용을 일으킨다. 면역 기능에 관여하는 각종 항암제와 병용 투여 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 병용할 수 있는 항암제의 종류는 화학항암제부터 면역항암제까지 다양하다. 화학항암제와의 병용 시에 반응율 증가 및 독성 감소 효과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 면역세포 기능 강화, 화학방사선 요법 및 호르몬 요법에 대한 반응율 증가, 백혈구 및 혈소판 감소증 개선, 방사선 요법 독성 감소 등 많은 효능이 있다. 한 마디로 Ta1의 주된 효과는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항암 효과를 극대화하고 항암치료 후 나타나는 부작용을 완화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최근 독감이 유행한 시기에 유행성 인플루엔자 백신 투여 시 Ta1을 병용 투여할 경우 면역원성이 증가하고 인플루엔자 백신 효능이 향상됨을 밝혀낸 연구 결과가 국제 저널에 실린 것을 확인하였다.

■  자닥신주 첫 허가 이후, 18건의 싸이모신 알파1 제제 품목 허가 잇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내 의약품 승인현황에 따르면 올해 싸이모신 알파1 성분 주사제 품목허가가 급증했다. 식약처 기준 싸이모신 알파1 제제 첫 허가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자닥신주’다. 이어 2019년까지 10개의 주사제가 허가를 받았고 올해만 9곳이 식약처의 품목 승인을 받으면서 총 19개의 싸이모신 알파1 제제가 사용허가를 받았다. 품목허가 급증에 대해 항암 효과가 입증된 것은 물론 바이러스 두려움으로 인해 면역력에 대한 바이오 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면역조절 물질인 싸이모신 알파1 제제가 주목받는 것으로 보인다.

오리지널 싸이모신 알파1, 자닥신을 판매하고 있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자닥신은 암 환자들의 항암치료 부작용 개선 및 재발 억제, 생존율 증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고령 환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싸이모신 알파1을 함유한 면역증강 보조제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개인 몸 상태를 인지하고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오리지널 면역 증강제를 처방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