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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건강

양배추,‘위장건강과 다이어트’두 마리 토끼 잡는다

 

[페어뉴스]=  겨우내 가격이 하락한 양배추 등 월동채소류의 소비활성화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앞장선다.
 
 농식품부는 양배추 가격안정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채소가격안정제 등을 활용하여 양배추 출하 면적 조절과 수매비축, 지자체 중심의 자율 감축 등을 통해 공급과잉 물량 22.5천 톤을 시장격리 하였다. 그 외에도 수출 물류비를 지원하는 등 양배추를 비롯한 월동채소류의 수출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한편, 양배추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올리브, 요구르트와 더불어 서양의 3대 장수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위궤양, 위장트러블에 효과가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과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며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는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aT 관계자는“작황이 좋아 양배추 생산량이 평년보다 크게 늘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불규칙한 식사로 위장 건강이 염려되는 현대인의 건강에 좋은 양배추를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해보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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