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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술 TOP 10, 세계적 명주로 키운다

 

[페어뉴스]=  충남도는 도내 양조장에서 생산한 탁주류 3종과 약주류 4종, 증류주류 3종이 ‘충남술 TOP 10’에 선정했다.

  충남술 TOP 10에는 아산맑은물쌀막걸리, 덕산생쌀막거리, 인삼막걸리(이상 탁주류) 연미주, 이상헌약주, 면천 두견주, 녹천 소곡주(이상 약주류) 왕율주, 소서노의 꿈, 두레앙 브렌디(이상 증류주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역별로는 천안·아산·예산은 각 2주품, 당진·서천·공주·금산이 1주품씩 선정됐다.
 
  박병희 도 농정국장은 “도내 주류산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주류산업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TOP 10 선정을 계기로 충남술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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