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2.0℃
  • 구름많음강릉 25.7℃
  • 구름조금서울 22.5℃
  • 구름조금대전 24.2℃
  • 맑음대구 27.3℃
  • 맑음울산 26.9℃
  • 천둥번개광주 18.8℃
  • 맑음부산 25.1℃
  • 구름많음고창 21.5℃
  • 맑음제주 30.7℃
  • 맑음강화 23.5℃
  • 구름많음보은 20.8℃
  • 구름많음금산 23.2℃
  • 구름많음강진군 27.2℃
  • 맑음경주시 27.4℃
  • 맑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국내여행

여수가 봄꽃 향기로 가득찬다.영취산진달래축제,벚꽃소풍 시즌2 팡파르

URL복사
 
 
[페어뉴스]=  따뜻한 남쪽도시 여수시에 이달 말부터 4월 초까지 진달래와 벚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연달아 열린다.

먼저 진달래 군락지로 잘 알려진 영취산에서 이달 30일부터 3일간 제26회 진달래축제가 열린다. 영취산은 진달래 개화시기가 되면 온 산이 분홍빛으로 물드는 장관을 연출해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축제는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산상음악회, 새집달기 체험, 진달래 꽃길 시화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한려동 벚꽃길에서는 4월 7일 ‘벚꽃소풍 시즌2’ 행사가 개최된다.

벚꽃소풍은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청년거리문화 봄축제로  공화사거리~수정사거리 간 벚꽃길에는 버스킹, 마술공연, 담벼락낙서, 꽃잎 아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관광객들은 여수에서 영취산-오동도-비렁길-하화도로 이어지는 봄꽃 여행길 코스와 해상케이블카, 해양레일바이크, 시티투어 등 다양한 체험관광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독 추웠던 겨울이 가고 여수는 봄소식으로 가득하다”며 “올해 봄을 여수에서 봄꽃과 함께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