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금)

  • -동두천 4.5℃
  • -강릉 6.4℃
  • 연무서울 5.4℃
  • 연무대전 6.6℃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8.2℃
  • 맑음광주 7.6℃
  • 맑음부산 7.5℃
  • -고창 7.7℃
  • 맑음제주 10.8℃
  • -강화 6.8℃
  • -보은 5.8℃
  • -금산 4.3℃
  • -강진군 8.4℃
  • -경주시 6.5℃
  • -거제 7.1℃
기상청 제공

무술년 새해 소망은 여수 향일암에서, 제22회 여수향일암일출제 열려

 

[페어뉴스]=  전국 4대 해돋이 명소인 여수 향일암에서 무술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일출제가 열린다.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여수시 돌산읍 임포마을 일원에서 ‘제22회 여수향일암일출제’가 개최된다.

 본격적인 행사는 31일 오후 해넘이감상으로 시작한다. 주무대에서는 풍물길놀이, 낭만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일출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소망등 달기, 소원 촛불 밝히기, 장기자랑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018년 새해 카운트다운에 이어 오전 0시에는 제야의 종이 33회 타종된다. 타종과 함께 무술년을 축하하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일출 기원행사는 모듬북 공연인 여명길놀이로 시작한다. 새해 첫 해를 감상한 후에는 풍어·풍년·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대동한마당이 열린다.

 여수 향일암은 우리나라 4대 관음 기도처 중 하나다. 이곳에서 기도를 드리면 많은 소원이 이뤄진다고 전해져 많은 사람이 찾는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