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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시민연대, 용산구청 5대 비리의혹 감사청구 기자회견 열어

 

[페어뉴스]= 용산시민연대는 17일 오전 11시 용산구청 앞에서 용산구청(구청장 성장현)의 비리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 주민 감사를 청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용산시민연대는 "우리는 부정비리와 특혜가 없는 용산구청을 원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소중한 구민들의 혈세가 비리로 얼룩지고 낭비되지않도록 국민감사청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용산시민연대는 구금고 전환시 구청장 아들 은행 채용비리 의혹,용산구청의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사업 친인척 특혜 의혹,용산구시설관리공단 부자낙하산 채용비리 의혹,전 구청장 비서실장 운영 횟집 용산구청법인 카드 과다사용 의혹, 현 구의원이 과거 대표였던 전기업체 각종공사 수의계약 특혜 의혹,등  용산구청의 대표적인 5가지 비리의혹을 비롯해 여러 의혹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다시는 이런 비리와 특혜가 발붙히지 못하는 용산구를 위해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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