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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기업회의 새해 첫 스타트, 인천시 기업회의 메카로 도약

 

[페어뉴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18년도 애터미 주식회사(이하 “애터미”) 석세스 아카데미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영종 그랜드 하얏트에서 약 1,300여명 내외의 애터미 임직원 및 사업자가 참석하는 가운데 1월 12일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행사를 개최하여 연간 총 18,000여명의 사업자가 인천을 방문하게 된다.

  애터미는 100% 국내자본으로 시작한 북미 및 동남아 등 10개국으로 사업을 확장중인 글로벌 유통회사로 국내 동종업계 매출액(17년 매출액 9,000억원 예상) 규모 2위, 등록 회원수(270만명) 1위로 직접판매업체 중에서도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작년부터 이어진 중국 단체관광객 감소에 따른 마이스 유치 다변화를 위한 인천시의 지속적인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회의 유치를 통한 타 지역 및 해외 유출 MICE 수요를 역내로 흡수하고자 공격적인 유치활동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라 볼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2017년도 다국적·다변화 마케팅의 성과로 2016년도  20,000여명 대비 약 두배가 성장한 40,000여명 규모의 기업회의 유치성과를 냈으며, 금년도 또한 최소 10개 기업 50,000여명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신규시장 개척과 더불어 동남아 등 도약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한편, 주력시장인 중국을 대상으로도 지속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여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의 인천만의 강점 부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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