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순천시 풍덕동(동장 강선숙)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쌍지뜰전통식품(주)(대표 김해옥)이 풍덕동과 외서면 소외계층을 위해 스틱누룽지 480상자(7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풍덕동과 외서면에서는 후원받은 누룽지를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 가정에 전달,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해옥 쌍지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수한 누룽지처럼 든든하고 온기 넘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3년에 개업한 쌍지뜰전통식품(주)은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하여 누룽지와 쌀과자 등 곡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10년 이상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 해오고 있다.
[페어뉴스]= 하나은행 자회사 GLN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석, 이하 'GLN')은 가을 황금연휴를 맞아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주요 여행지에서 그랩(Grab) 이용 손님 대상 10% 캐시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연휴를 시작으로 개천절, 한글날 등 가을 연휴가 이어지는 9∼10월 해외여행 수요에 맞춰, GLN 결제 이용 손님을 대상으로 현지 여행 중 교통·배달부터 관광·쇼핑, 현금 출금까지 여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동남아시아 여행·비즈니스 필수 앱 '그랩' 이용 시 10% 캐시백 혜택 제공 먼저,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동남아 주요 여행지에서 필수 앱으로 꼽히는 그랩을 통해 택시·바이크·마트·음식 주문 등 여행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태국에서는 그랩과 라인맨(LINE MAN)으로 200바트 이상 결제 시 ▲인도네시아에서는 그랩으로 10만루피아 이상 결제 시 ▲필리핀에서는 그랩으로 400페소 이상 결제 시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건당 캐시백 한도는 최대 2천원이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인당 최대 1만
[페어뉴스]= 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명종, 민간위원장 송근배)는 지난 15일 풍년정미소(대표 최영오)에서 150만원 상당의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협의체를 통해 관내 장애인 관련 단체 및 시설 5곳에 각 10포씩 전달될 예정이다. 풍년정미소 대표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장애인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쌀을 내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을 지역 내 장애인 단체 및 시설 다섯 곳에 골고루 전달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송명종 광양읍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년정미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울타리를 촘촘히 하고, 장애인 이웃을 비롯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생태숲 일원에 가을을 대표하는 꽃무릇이 피기 시작했다. 생태숲 산책로 곳곳에서 꽃무릇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붉은 꽃무릇이 숲길 주변에 군락을 이루며 울창한 산림과 어우러져 생태숲의 풍경을 한층 다채롭게 하고 있다. 꽃무릇은 주로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꽃을 피우며, 개화 기간이 비교적 짧은 가을철 대표 꽃이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의 꽃무릇은 현재 개화가 시작된 단계로, 9월 하순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산림과 계곡을 비롯해 숙박시설, 치유의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박물관 등을 갖추고 있어 산림 속에서의 휴양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페어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맞이 희망 천사꾸러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사 임직원과 공항 상주직원들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인천지역 취약계층 1,004가구에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취약계층의 식사 편의와 영양 보충을 고려해 즉석밥, 간편식품, 밑반찬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일상생활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에코백을 활용해 친환경의 의미도 더했다. 완성된 식료품 꾸러미는 인천시 군·구별 기초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0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페어뉴스]= 대한민국 산업수도를 향한 광양시(시장 박성현)의 비전과 포스코의 상생 철학이 만나 탄생한 ‘파노라마 워크’가 마침내 베일을 벗고 시민과 관광객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광양시는 오는 10월 8일 파노라마 워크 제막식을 개최하고, 다음 날인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파노라마 워크는 옛 봉수대가 있던 해발 473m 구봉산 정상에 조성된 체험형 전망 랜드마크로, 광양의 산업과 자연, 빛과 풍경을 하나의 공간에 담아낸 상징적 관광명소다. ‘빛과 철의 도시 광양’을 주제로 설계된 이 조형물은 높이 27m의 은빛 나선형 구조물과 약 300m 길이의 보행 램프로 구성됐다. 하늘로 솟아오르는 듯한 유려한 곡선은 광양의 상징인 철의 강인함과 빛의 역동성을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구현했으며, 광양만을 굽어보는 구봉산 정상과 어우러져 독창적인 경관을 완성한다. 구조물에는 해안 환경에 강한 고내구성 스테인리스 소재와 내진 성능을 갖춘 철골 구조가 적용돼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경사형 승강기를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도 높였다. 방문객들은 정상을 향해 걸어 오르는 과정에서 숲과 하늘, 광양만의 풍경을 다양한 높이와 각도
[페어뉴스]=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오는 19일 신대공영주차장에서 ‘2026년 순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이 함께 즐기는 청년친화도시 순천의 대표 청년축제다. 올해는 ‘함께 여는 더 큰 순천, 시작은 청년’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공연과 토크, 마켓, 먹거리, 정책·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지역 예술인의 아고라 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생 밴드 공연과 청년 버스킹이 무대를 채운다. ‘청년의 요즘.zip’ 청년토크쇼에서는 청년들의 일상과 고민,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는 ‘천개의 아이디어’ 공모전과 연계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역대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들도 함께 참여해, 청년의 아이디어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는 청년친화도시 순천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어 감성 보컬 벤과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의 공연이 가을밤을 채우고, 댄스 & DJ 파티가 밤 10시까지 이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와 정책 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 청년광장과 민·관·산·학 협력부스, 청년 셀러들의 개성 있는 상품
[페어뉴스]=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오는 10월 2일(금)부터 5일(월)까지 4일간,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대표 가을 축제인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를 개최한다. 군산의 근대문화 유산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과거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축제는 해군 군악의장대의 절도 있는 공연과 글로벌 모던 플래시몹 등 화려한 사전 공연으로 개막식의 포문을 연다. 이어 ▲거리형 축제의 정체성을 살린 '스트릿 마당' ▲근대 콘텐츠를 반영한 종합 퍼포먼스 경연대회 '군산항 밤부두 콩쿠르' ▲가수 린, 하이키, 신예영, 앳하트, 야다, 정서주 등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시간여행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군산의 독립운동 역사를 되새기는 '우리 모두 3·5만세'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시간을 모아 기념품으로 교환하는 '모아모아 시간' ▲공중전화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 미션을 수행하는 '받아라! 미션 공중전화' 등 군산만이 가진
[페어뉴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글로벌 보안 기업 F5와 AI 클라우드 보안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SKT는 F5 솔루션의 부가가치 재판매 사업자(VAR)와 관리형 서비스 사업자(MSP) 역할을 아우르는 듀얼 파트너십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F5는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글로벌 멀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보안 선도 기업으로, 전 세계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90% 이상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API를 보호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형 보안 플랫폼 'F5 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를 통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성장하는 AI 시장과 강화되는 보안 규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시장은 2025∼2034년에 연평균 43.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전틱 AI가 확산하면서 AI가 외부 서비스에 연결되거나 여러 AI가 협업하는 작업도 늘고 있다.
[페어뉴스]= KT(대표이사 박윤영)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기반 다크팩토리 설계·구축 솔루션 개발' 과제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섰다. 'AI기반 다크팩토리 설계·구축 솔루션 개발'은 과기부 '협업지능 피지컬AI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세부과제다. 해당 사업은 전북혁신도시 인근에 다크팩토리(Dark Factory, 전 공정과정에 AI 기술 등이 적용돼 24시간 가동되는 무인·자동화 공장)를 구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KT 외에도 KAIST·LG에너지솔루션·하림산업·신성이엔지·한국생산성본부 등이 연구진으로 참여한다. KT는 이번 사업에서 '모듈형 Edge AIDC(공장에서 미리 만든 모듈형태 소형·분산형 AI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Sim-Ready(Simulation-Ready, 가상 환경에서 사용가능한 디지털 데이터 자산) 합성 데이터 생성·검증 체계 및 Agent 운영통합 환경'을 연구 개발한다. KT는 이번 연구를 통해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학습한 AI Agent가 실제 산업 현장에 이식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들을 해소하고, 다크팩토리 환경에서 필수적인 운용 환경 및 관제 체계 구축 역량을 확보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