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해외전시회 한국관 주관사인 코이코(Koeco)는 2015년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미얀마 양곤 M.C.C.(미얀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년 코스모뷰티 미얀마”에 참가할 화장품, 미용 관련 한국 기업을 모집한다. 2015년 코스모뷰티 미얀마 한국 단독 주관사 코이코의 김성수 대표는 “코스모뷰티 미얀마는 동남아에서 진행하는 전시회 중에 가장 신뢰도가 높은 코스모뷰티 시리즈 중 하나이며, 미얀마 시장의 급속한 개방과 한국제품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국내 유수 화장품·미용 관련 업체의 해외진출에 활기를 띄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4년 전, 미얀마는 민주 국가를 출범하며 많은 산업을 개방했고 이 영향으로 화장품·미용 시장에도 외국계 기업의 활발한 진출이 일어났다. 이미 100여개 이상의 다양한 국적의 브랜드..
[페어뉴스]= 2015기능성화장품산업 및 바이오․한방식품산업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충북 제천한방생명과학관에서 지난 3월 12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기능성화장품산업 및 바이오․한방식품산업 사업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출경쟁력 있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 기회 제공 및 수출산업화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 말레이시아 등 8개국의 화장품 및 식품을 전문적으로 수입하는 10명의 바이어가 초청되어 화장품‧식품관련 20여개 업체와 총 91건, 874만달러(99억원 정도)의 수출상담과 74만달러(8.4억원)에 이르는 현장 계약실적을 올렸다.도내 기능성화장품 제조업체인 B社는 중국 ZSBAB E-CREDIT(Guang Domg) Ltd.사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크림 및 앰플류..
[페어뉴스]= 임신, 출산, 유아교육의 모든 것을 망라한 ‘2015 전주MBC 베이비페어’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진행된다.이앤애드와 전주MBC 주최로 열리는 이번 육아박람회는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육아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임신, 출산, 육아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베이비페어는 태교용품,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안전용품, 학습∙교육 프로그램, 유아교육기관∙출판, 학습 기자재원 운영용품, 문구∙완구∙게임 등의 품목이 전시된다.또한,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맘아랑을 비롯하여 퀴니, 리안, 잉글레시나, 페도라, 다이치, 순성, 유팡, 레이퀸, 엘빈즈 등의 유명 브랜드가 참가할 예정이다.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먼저, 전주MBC베이비페어 공식..
[페어뉴스]= 다양한 분야의 사업정보 제공을 통해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프랜차이즈 문화 조성을 위한 ‘2015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가 오는 3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국내외 우수 프랜차이즈를 발굴/육성하고 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참가 기업에 브랜드 홍보는 물론이고 창업 교육과 다양한 정보 제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2015년도 창업프랜차이즈 트렌드 및 신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주요 도들샘, BBQ 등 201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기업을 비롯해 버벅이네, 불소식당, 한근에 한근더, 신통치킨, 빨봉분식, mr.꿀보치킨, 히노쇼군, 봉마담쌀롱, 치킨퐁, 착한푸드 착한돼지, ㈜밥리버거시스템, 치킨뷔페스몰비어 닭터스, 오봉자..
[페어뉴스]= 디저트가 이제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서 새로운 식음료 산업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일 디저트 전문 축제 2015 스위트 코리아가 3월 26일에서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불황으로 인한 소비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기 위한 디저트 문화가 카페, 디저트 전문점의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활기를 띄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약 220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2015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를 함께 개최함에 따라 카페 및 식음료 창업 준비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는 업계 종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전문 경연대회와 동시에 일반 참관객도 쉽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진행 될 예정이다.▲제3회 한국 TEAM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리동네 House-Blendin..
[페어뉴스]= 2014년은 세월호 참사, 판교 환풍구 붕괴 사건, 카드사·통신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등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각종 안전·보안사고로 얼룩진 한해였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민안전처를 신설했고, 기업은 보안투자를 확대하고 , 국민들은 스스로 지키기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이렇듯 전 국민의 보안·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해 대표적인 보안장비인 CCTV를 2015년까지 1만 1,285개소에 추가 설치하고, 2017년까지는 전국 모든 시·군·구에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승을 부리는 강력범죄로 인해 가정과 개인의 안전을 직접 지키려는 수요로 점점 증가하면서 보안시장이 B2B 시장을 넘어 B2C 시장으로 확대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
[페어뉴스]=‘제15회 대구건축박람회(Daegu Housing Expo 2015)’가 대구광역시와 대구MBC의 공동 주최로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9,244㎡로 진행되며 친환경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건축공구, 디지털 홈 기기, 가구 및 홈 인테리어 분야, 캠핑레저용품 등 200여개의 업체들이 5,000점의 다양한 최신제품을 선보인다.이번 박람회의 취지는 건축 산업 종사자에게는 건축자재 신제품과 신공법에 대한 정보와 대안을 제시하고, 일반 소비자에게는 집을 꾸미는 유익한 정보와 아이디어 및 주택정보를 직접 눈으로 보고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각종 건축자재, 조경, 공공시설, 조..
[페어뉴스]=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국내 소비재 전시회중 가장 많은 바이어가 참관하는‘제25회 서울국제소싱페어 2015(SIPREMIUM 2015)’가 열려 구매상담회 및 무역상담회 진행된다.무역협회(회장 김인호)와 코엑스(사장 변보경)는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1:1 무역상담회와 구매상담회에 10개국 빅바이어 100여명과 국내 대형 유통기업 MD 50여명을 초청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건 500억원의 구매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무역상담회에서는 1:1 매칭을 통해 1,100여건의 상담이 진행될 예정으로 주요 해외 참여국 및 대표단은 태국, 싱가폴, 중국의 문구협회, 베트남 유통협회 등이다.또한 대기업 및 대형 유통사로 구성된 국내외 MD들이 참여하는 1:1 구매상담회에서는 약 400여건의 구매상담 및 상품..
[페어뉴스]=광주광역시 투자유치단이 독일 치과 기자재 박람회에서 올해 첫 해외투자유치 성과를 올렸다.시는 쾰른에서 개최중인 세계 최대 치과 기자재 전시회인‘독일 치과 기자재 박람회(IDS 2015)’에 참여해 외국기업들과 지난 12일 2200만 달러의 투자 및 수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올해 36회를 맞는 ‘IDS 2015’는 치과용 합금, 치과교정술, 임플란트 소재 등 최근 치과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박람회로 60개국 2000여 개사 3만명의 전세계 치과산업 마켓 리더 등 치과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치과 올림픽이다.이번 박람회에는 광주지역 소재 기업인 ㈜케이제이메디텍, ㈜쿠보텍, ㈜엔시엘코리아 등 14개 업체를 비롯해 총 150여 개의 한국 업체가 참여했다. 광주지역 기업들은 상호 협업을 통한 공동판매를 위해 ‘광주관’을 별도로 마련해 관람..
[페어뉴스]= 우리 기업들의 유라시아 경제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협 ‘드림팀’이 결성됐다. KOTRA(사장 김재홍)는 13일 서초구 염곡동 사옥에서 ‘유라시아 진출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협의회는 산재되어 있는 유라시아 정보를 한 곳에 모으고 정부부처, 공공기관, 기업들이 협업해 공동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됐다. 이는 중앙아 경제외교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유라시아 역내 국가들과의 경제협력 강화와 우리 기업의 역내 경제권 진출을 위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이 마련된 후 핵심 과제로 추진됐다.이번 협의회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유라시아 정책을 총괄하는 정부부처가 자문단으로 참여하고, 50개 공공기관 및 기업이 함께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