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대구시와 (사)대구치맥산업협회는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http://chimacfestival.com/)을 7월 27일(수)부터 7월 31일(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전년보다 13개 업체가 증가한 100개 업체를 유치하고, 참여업체들의 해외 마케팅 및 정보교환 등 비즈니스 기능을 확대하여 산업축제로의 역할을 강화한다. 또한, 역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치맥 관광상품 개발과 국내․외 홍보강화 및 관람객 중심의 축제운영을 통해 축제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축제로 만들어 100만 명(해외 관광객 7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개최한다. 산업축제 역할 강화로 他축제와 차별성, 정체성 확보 지금까지의 치맥축제는 참여 업체들이 단순 홍보..
[페어뉴스]= 올해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정상급 보트쇼인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의 주최로 3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부산 BEXCO 제 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최고의 요트와 보트, 엔진, 부품, 악세서리, 마리나시설 및 서비스 등 해양레저의 모든 것이 전시될 예정이라 많은 해양레저인들과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약 2주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부산국제보트쇼 측은 무료입장권 어플리케이션 캔고루에 사전등록을 오픈했다. '2016 부산국제보트쇼' 사전등록 기간은 2월 18일(금)부터 3월 6일(일)까지로 럭셔리 요트, 최첨단 보트와 해양레저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캔고루 앱에 들어가 '부산국제보트쇼 티켓'을..
[페어뉴스]= KOTRA는 당면한 수출위기 극복을 위해 ‘한중 FTA 종합대전’을 2월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 900개사 참가해 징둥(중국 2위 전자상거래), 하이얼(중국 최대 가전사) 등 중국 바이어 209개사, DT Capital Partners(포브스 선정 중국 최고 글로벌 투자전문사) 등 투자가 21개사와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벌인다. ▶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해 22개 성시 대표 유통망 초청 중국 내수 소비재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소비재관을 대규모로 구성하여 한·중 FTA 발효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 품목인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분야 우리 소비재 수출 기업 640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중국은 전국 31개성과 거점 도시별로 대표 유통망이 활동하는 특성을 감안해 쑤닝(난징) 등 22개 주요 성시(省市)의 대표 유통망과 주요..
[페어뉴스]= 영남권 최대 규모 박람회인 ‘MBC경남건축리빙페어’가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이앤애드와 MBC경남이 주최하는 ‘MBC경남건축리빙페어’는 인테리어, 건축, 주택 관련 최신 정보와 건축 자재 동향을 선보이는 자리로, 경남과 창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은 물론 전국 100개의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전시품목은 △건축자재부분 △인테리어 및 가구 △전원주택 및 리조트 △타일, 욕실산업 △조경 및 DIY제품 △에너지 절감 기자재 및 공기열 히트펌프 △홈네트워크 △주택 및 건축정보 등 이다. 건축에 필요한 모든 품목이 모여 있다고 보면 된다.뿐만 아니라 △생활가전 △주방가전 △욕실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홈인테리어 △가정용품 △판촉용품 및 선물용품△ IT 및 스마트..
[페어뉴스]= 2016 제10회 대전건축박람회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린다. 전시박람회 전문기업 ㈜이앤애드(대표 백상기)가 주최하고 KBS대전과 TJB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서남부권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중부권 기관과 업체에게 새로운 건축 인테리어 정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건축 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중부권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이번 대전건축박람회는 각종 건축 자재 및 인테리어, 가구, 홈리빙 등 100개업체 250부스가 참가하며 대전지역 건축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전시품목은 △건축자재 △인테리어 및 가구 △전원주택 및 리조트 △타일, 욕실산업 △조경 및 DIY제품 △에너지 절감 기자재 및 공기열 히트펌프 △홈..
[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 건설, 주택, 인테리어 전문전시회 ‘2016 경향하우징페어’가 오는 2월 24일(수)부터 28일(일)까지 5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대한민국 최초의 건축전시회로 1986년 출범하여 올해 제31회를 맞이하는‘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외 주요 건축자재 기업 약 800개 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에는 내장재, 외장재, 창호재, 전원주택, 구조재, 지붕재, 석재, 바닥재, 목재, 가구, 냉난방기기 시스템, 건축공구, 도장재, 방수재, 단열재, 조경시설물, 공공시설물, 조명, 전기설비 등 집에 관한 모든 것이 전시된다.최근 업계의 관심이 높은 부문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도 마련된다.[전원주택특별전] 다양한 디자인의 '실물 전원주택’이 전시장 내에 대거 전시된다. 한 자리에서 직접 둘러보며 설계 상..
[페어뉴스]=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전시박람회 전문기업 이앤애드(대표 백상기)주최로‘2016 서울홈리빙페어’가 열린다.이번 서울홈리빙페어는 똑똑한 주부들을 위해 홈리빙 최신제품과 트렌드, 소비생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날 전시회에서는 각종 생활용품, 가전, 조명, 가구, 인테리어 소품 관련 150개 업체 340개 부스가 참가한다.전시품목은 생활가전, 주방가전, 욕실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홈인테리어, 가정용품, 판촉용품 및 선물용품, IT∙스마트폰 주변기기 등 생활용품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따라서 가구와 인테리어, 생활용품 분야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업체라면 좋은 품질의 제품과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페어뉴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은 오는 2.25(목)~5.8(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둘레길 쉼터에서 동대문 업사이클 디자인 전시인 ‘동대문 자투리’展 을 연다.이번 전시는 버려지는 소재를 사용해 자원의 순환을 통한 가치 향상과 ‘쓰임’(기능성)이 있는 ‘작품’(심미성)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기획되었다.패션․봉제 산업은 많은 화학섬유 폐자원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 실제 동대문지역 패션․봉제 산업 종사자들 사이에서 오래 전부터 이에 대한 문제 의식이 대두되어 왔다.이번 전시는 기존 업사이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 가치의 제품으로 브랜딩되는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일대에서 발생되는 자투리천으로 총 41개의 프리미엄급 업사이클 작품을 만들었다.특히, 전시 목적인 업사이클 디자인 제품..
[페어뉴스]= 올바른 임신 출산 육아 문화를 만드는 기업 ㈜베페(대표 이근표, www.befe.co.kr)가 주최한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2월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는 나흘간 11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현장을 찾으며. 엄마 아빠 온 가족이 함께 찾는 대표 육아용품 박람회임을 입증했다.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150여 개 기업, 3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사회•경제•문화 분야 내 확산되고 있는 '아기 효과(Baby Effect)'를 확인하는 시간으로 마련, 관련 육아용품과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국내 육아 산업, 육아 주체의 변화 속 느껴지는 '아기 효과(Baby Effect)'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볼 수 있었던 점은..
[페어뉴스]= 지난 18일(목) 성황리에 개막하여 21일(일)까지 코엑스 1층 진행되는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3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육아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베페 베이비페어 첫날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전시회 관람 팁을 소개한다.◈ 부부가 함께 찾는 베페 베이비페어, 아빠의 육아 참여도 큰 폭 증가# 구로구에 거주하는 김신욱(남, 37세) 씨는 평일 휴가를 내고 아내와 함께 18일(목) 베페 베이비페어를 찾았다. ISOFIX 카시트를 직접 보고 비교해 구입하기 위해서다. “첫째 아이 때 베이비페어에 방문했을 땐 아빠들이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아내를 따라온 아빠들이 늘어난 것 같다”며, “특히 카시트를 비교하기 위해 부스에 방문했을 때 대부분의 관람객이 아빠들인 점에 놀라운 한편 동지애를 느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