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박상대기자] "나만의 아이템으로 창업은 하고 싶은데 사업 경험은 없고… 가맹점 창업은 손쉽지만 여러 비용과 불황 탓에 불안해…" 창업을 준비하거나 한번쯤 떠올린 사람들이 먼저 하는 고민들이다. 이런 고민 속에서도 가맹점 사업은 떨칠 수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조사에서도 예비 창업자의 절반에 육박하는 48%가 가맹점을 선호하면서도 경영부담 해소를 화두로 꼽았다. 이와 관련 신개념 독서실 토즈스터디센터를 운영하는 김윤환 사장은 “경기불황과 취업난으로 예비창업자가 증가하먄서 프랜차이즈 수요도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인기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기보다는 가맹점과 본사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한 운영관리시스템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게 성공 창업의 지름길”이라고..
[페어뉴스]= IT기기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주변기기, 액세서리를 한곳에서 볼수 있는 제6회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6(이하 KITAS2016)이 ‘FUTURE UNLIMITED’ 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사)스마트디바이스산업협회의 후원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번 키타스 2016에는 스마트센서와 스마트카디바이스특별관을 신설하여 전시품목을 확장할 계획이다.스마트센서 특별관의 출품품목은IoT(사물인터넷)와웨어러블,모바일 헬스케어의 핵심인 에너지 하베스팅/물리,화학, 광, 바이오, 비콘 관련 스마트센서(가속,자기,자이로,모션,근접, RGB, IR, 홀, 조도,온•습도,기압,가스,생체인식 등)등이며, 스마트카디바이스 특별관은 커넥티드카(Connected Car)에 필요한 블랙박스, OBD2,..
[페어뉴스=박상대기자] 삼성전자가 일하는 문화를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시대에 맞지 않는 사고방식과 관행을 떨쳐내는 ‘스타트업 삼성 컬처혁신’을 천명했다. 삼성전자는 24일 오후 수원 디지털연구소에서 윤부근 사장, 신종균 사장, 이상훈 경영지원실 사장, 사업부장, 임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가졌다. ‘스타트업 삼성’은 조직문화 혁신을 스타트업 기업처럼 빠르게 실행하고 열린 소통을 지향하겠다는 의미다. 삼성전자는 의식과 일하는 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 업무 생산성 제고, 자발적 몰입 강화를 골자로 한 3대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업무 생산성 제고를 위해 불필요한 회의의 절반을 통합하거나 축소하면서 동시보고, 실무보고, 심플보고 등 ‘스피드 보고' 3대 원칙도 제시했다. 나아가 임직원들의 승부..
[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COATING KOREA’와 국제표면처리·도금·도장기술산업전 ‘SURTECH KOREA’가 화려한 막을 열었다. 3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해외에서도 한국 대표 코팅 전시회로 주목 받고 있다. ■ 장비 및 소재업체 등 다양화 분야의 접착, 코팅, 필름 기업 참가, 국내 대표 전시회로 거듭나COATING KOREA(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에 관련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코팅⋅접착⋅필름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전문 전시회이기 때문이다. 전시회 개최지인 인천 송도는 수도권 인근 대규모 공단에서의 유리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어 지리적 위치 또한 실질적 유효..
[페어뉴스=박상대기자] 현대기아차가 협력사들의 우수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서울을 시작으로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는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23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수도·충청권을 대상으로 한 이날 개막식에는 이기권 노동부 장관, 강석훈 새누리당 의원,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3일에 이어 31일 엑스코에서는 대구·경북권 박람회가, 내달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선 호남권, 28일 울산대 체육관에선 울산·경주권, 5월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선 부산·경남권 박람회가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에 참석한 윤여철 부회장은 “협력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자동차산업 전반에 걸친 고용창출에 기여..
[페어뉴스=박상대기자] 2014년 제주 15명의 오너에게 '리프'를 처음 인도하며 한국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닛산이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시장 부흥을 위한 2대 전략을 발표했다. 첫 전략은 세계 판매 1위인 전기차 리프의 합리적 가격 조정과 엔트리급 신모델 출시를 꼽았다.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포석이다. 두번째는 유통채널 다각화다.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리프를 쉽게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리프 엔트리급 S모델을 새롭게 출시해 S와 SL 두가지 트림으로 라인업을 재편한다. 기존 SL모델의 가격을 300만원 조정,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프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S모델은 4590만원, SL은 5180만원으로 판매하며 전기차보조금 1900만원을 적용하면 S모델은 2000만원대(2690만원)에 살 수 있다. 유통망 다..
[페어뉴스]= 국내 유일의 소방비즈니스 전문 행사인 ‘제13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이번 제13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산업진흥으로 국민생활 안전 확보’라는 슬로건 아래 신기술․신제품을 전시하고, 체험 및 야외시연 부스 등을 선보이는 소방안전 분야의 종합전시 마케팅장이다. 부대행사로 KOTRA와 공동으로 해외바이어 발굴유치와 수출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해외진출 컨설팅을 실시하며, 119화학구조센터의 제독차, 파괴 절단용 구조장비 작동시연과 관람객의 장비조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공공부문 등 청년층 일자리 확충을 위해 ‘취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소방안전 분야의 산․관․학이 힘을 모아 우수한 전문인력을 확보한다. 범..
[페어뉴스]= 최신 건축 정보 및 생활과 공간의 모든 정보가 한자리에 모이는 제16회 대구건축박람회(Daegu Housing Expo 2016)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 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10,505㎡로 진행되며, 최신의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설장비와 공구, 디지털 홈, 가구 및 인테리어 분야 등에서 200개 업체가 참여해 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주택 건축 자재업체의 신제품, 신공법을 소개하여 국내 건축문화 발전을 앞당기고, 주택 건설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택 및 건축자재의 수준 향상과 자재의 국산화를 촉진하는 등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일반 소비자에게도 집을 꾸미는 유익..
[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COATING KOREA’가 3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글로벌 코팅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장비및소재업체등다양화분야의접착, 코팅, 필름기업참가, 국내대표전시회로거듭나 COATING KOREA에 관련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코팅⋅접착⋅필름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전문전시회이기 때문이다. 전시회 개최지인 인천 송도는 수도권 인근 대규모 공단에서의유리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어 지리적 위치 또한 실질적 유효 바이어들이 방문하기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매년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국제표면처리•도..
[페어뉴스=박상대기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금융지원을 위한 핀테크를 추진한다.포스코대우, 우리은행, 코스콤, 스타뱅크 등 4개사는 17일 ‘핀테크 플랫폼 공동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4개사는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며, 점차 다양한 분야까지 넓혀나갈 계획이다.더불어 4개사는 포스코대우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우리은행의 금융인프라, 코스콤-스타뱅크의 금융 IT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공급망 금융이 핀테크의 활발한 영역으로 자리잡은 선진국과 달리 개인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온 국내 핀테크 업계에서는 새로운 기업형 핀테크 시장 가능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업들의 참여라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이 플랫폼을 통해 기존의 간편결제시스템과 개인간 소액 대출중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