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2016년 경북식품박람회’가 열린다.‘경북의 맛! 창조의 산업으로 비상!’이라는 주제로 경북 고유의 식품과 음식들이 한자리에서 선보이게 될 이번 박람회는 창조적 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판로개척과 품질향상이라는 날개를 달고 높이 비상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총 150여개 식품업체‧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2008년 이래 아홉 번째로 열리며, 향토음식 주제관에는 ▲시‧군의 대표음식 ▲전통음식 ▲시대별 경북의 밥상 ▲우리 떡 및 제과명인의 작품 ▲사찰음식(불영사, 고운사) ▲대통령 테마밥상 전시가 있고,경북 식품산업관에는 ▲식품 비즈니스관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 홍보관 ▲융복합산업관 등 홍보관이 설치되며,부대행사로는 ▲시군별 대표음식 시식 ▲떡메치기, 컵..
[페어뉴스]=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생생한 문화와 여행 관련 정보를 한 자리에서 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6)’을 개최한다. .40개국 250여개 기관·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빠짐없이 소개하는 ‘국내 관광홍보관’, 해외 40개국의 색다른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 관광홍보관’, 여행상담 및 특별할인 가격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세계여행상품 특별관’, 각종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식 정보교류관’, 다양하고 특별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 등 전시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부산지역 관광상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대형 아웃바운드여행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
[페어뉴스]= 부산시와 미래창조과학부는 9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 5일간 벡스코(BEXCO) 제1·2전시장에서 ‘2016 K-ICT WEEK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ICT Connectivity『ICT세계와 접속하다』’를 주제로 부산지역 ICT 산업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글로벌 ICT 트렌드 공유 및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SW개발 활성화 제고, 글로벌 ICT 청년들간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ICT 산업 미래비전 제시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K-ICT WEEK in BUSAN’은 부산의 대표적인 ICT 행사인「제12회 IT 엑스포 부산」,「제4회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등과「제1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부산스마트벤처쇼」,「로봇 학술대회」,「로봇 캡스톤 챌린지」,「ITU 유스포럼」 행사가 처음으로 동시에 개..
[페어뉴스]= 9월 1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이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4일까지 ‘식품산업, 대한민국을 넓히다’를 주제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의 일자리 결의 선언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준원 차관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진영 사장을 비롯해 동원그룹 박인구 부회장,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이사, 농심 박준 대표이사, 롯데제과 김용수 대표이사, 오뚜기 이강훈 대표이사, SPC그룹 조상호 총괄사장, 빙그레 박영준 대표이사, 한국야쿠르트 고정완 대표이사, 동서식품 이광복 대표이사 등 대한민국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과 기관의 수장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품대전에 참여한 식품기업은 총 163개로 건강식품류, 곡물, 과채, 육류, 수산가공품 등 총 14개 식품군에 속하는 다양한 업체..
[페어뉴스]= 201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이하 산림문화박람회)가 10월 21일(금)부터 30일(일)까지 열흘간 대표 온천 관광지이자 충절의 고장인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숨과 쉼이 함께하는 웰니스의 향연’을 주제로 열리는 산림문화박람회는 인간의 삶과 문화, 치유, 건강한 음식, 휴양 등을 중심으로 산림과 숲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다양한 산림 정보를 제공해 국민이 마음껏 산림과 숲의 가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웰니스는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그리고 건강(Fitness) 의 합성어이다.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 어느 때보다 특별할 전망이다. 박람회 기간에 열리는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이하 온천대축제)와 연계해 숲과 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 행사로 개최된다. 이에 따라 더욱..
[페어뉴스]= 9월 1일부터 4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릴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의 주요 전시 콘텐츠가 베일을 벗었다.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은 변화할 식품산업의 내일을 홀로그램,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첨단 IT 기술로 구현해, 자녀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식품산업, 대한민국을 넓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식품대전의 주제관인 미래식품산업관에서는 멀지 않은 미래를 살아가고 있는 두 남녀의 일상 속 이야기를 그래픽 패널과 홀로그램 시스템을 활용해 화려하게 연출했다. 약 2분간 진행 될 이야기 속에는 ▲사용자 빅데이터 수집/분석 기술 ▲O2O 스마트 배달 서비스 ▲감정 인식 분석 기술 ▲실시간 GPS 기술 ▲3D 푸드 프린터 기술 ▲요리 로봇 등 첨단 IT기술과 결합한 식품산업 적용 사례를 녹였..
[페어뉴스]= 에너지 제로의 태양광 주택부터 3,000km를 달릴 수 있는 태양광 자동차까지 태양광에 관련된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016 서울 태양광 엑스포(www.exposolar.org/seoulsolar)’가 9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도심에 특화된 태양광 제품과 생활 속에서 활용가능한 우수 디자인의 태양광 응용 제품을 선보인다.태양광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엑스포는 태양광 인버터, 모듈 등 산업 관련 제품은 물론이고, 태양광 주택, 하이브리드 가로등, 태양광 텐트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제품까지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서울 태양광 엑스포는 생활 속에서 응용되고 있는 태양광 관련 제품들을..
[페어뉴스]= 첨단 IT융합제품과 LED녹색기술을 한자리에서 보여준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와 2016 대한민국 LED 산업전이 IT융합기술의 미래방향을 제시하며 성황리 막을 내렸다. 국내외 224개사 636부스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사물인터넷, 스마트카, VR, 드론,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3D프린팅, LED 등 ICT기술과 융합한 첨단제품과 아이디어 상품이 엑스코 전시장을 가득 채웠으며, 16,000여명이 참관하였고, 8천1백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SK텔레콤이 펼친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스마트 시티, ICT를 접목한 지능형자동차 연구기관 및 업체들의 신기술, 4D와 VR을 선보인 한영엔지니어링, 세영정보통신이 개발한 다중동시통역기기, 테크엔이 개발한 빛 공해방지 CCTV 겸용 멀티 LED 가로등, 그리폰다이나믹스의 탄..
[페어뉴스]= 국내 190여 브랜드, 360개 부스가 참가하는 프랜차이즈 산업 대축제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위용을 떨치며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특허청이 후원하는‘2016 제37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오늘 개막행사를 갖고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3일간 SETEC(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25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막식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회장은 개회사에서“이번 일자리창출에 앞장서며 국가성장 동력을 이끄는 프랜차이즈산업을 한 눈에 살펴봄과 동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자들의 선택을 돕는 역할을 충실해 해줄 것으로 확신 한다”며 “..
[페어뉴스]= 한국의 최고 국제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인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CH 2016)’이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과 야외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10개국 300개 업체, 780개 부스규모로 열린다. 올해는 10회째를 맞아 환경관련 국내외 교수, 전문가 등 50개국 2,0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대기보전대회와 ’부산국제물포럼’등 국제학술대회를 동시 개최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산업관, 수소연료전지관, 신재생에너지관, 전력발전관, 가스산업관, 녹색제품관 등 6개 전시관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돼 운영된다. 최근 수소차 보급정책이 제시되면서 수소연료 전지산업의 수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