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선보였다. '빅 쉑'은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 사이에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와 신선한 양파, 토마토, 피클을 조화롭게 담아낸 프리미엄 버거다. 패티와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추가해 푸짐함을 더했으며,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빅 쉑 소스'로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신제품은 5월 6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일부터 22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은 '빅 쉑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빅 쉑'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소다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쉐이크쉑이 지향하는 고품질 원재료와 균형 잡힌 맛의 가치를 집약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차별화된 메뉴로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페어뉴스]= 아내와 오늘 저녁 약속이 있는 직장인 A씨. 갑작스러운 출장으로 아내와 통화 중 "오늘 갑자기 부산에 출장을 가야해"라는 말이 오간다. 전화를 끊기도 전에 익시오가 통화 맥락을 이해하고 기존에 예약돼 있던 식당 방문 일정을 조정한다. 거실 한편에 서 있던 휴머노이드 로봇은 캐리어를 꺼내 의류를 정리한다. 통화를 이해하는 AI와 로봇이 연결되면서, 일상이 한층 편리해진다. 그동안 LG유플러스는 AI Agent인 익시오를 통해 통화 맥락 이해, 보이스피싱 탐지, 실시간 정보 검색 등 '안심'과 '편의'를 결합한 서비스를 고도화해왔다. 이번 MWC26에서는 이를 한 단계 확장해 음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디바이스와 공간을 연결하는 엠비언트 AI(Ambient AI)로 도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스마트폰을 넘어 웨어러블, 스마트 글래스, 차량, 홈 IoT 가전,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연결해 통신 인프라를 AI 실행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는 미래 비전이다. 특히 MWC26 현장에서는 익시오와 피지컬AI가 결합돼 고객의 일상 편의를 확보하는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미래 익시오는 ▲음성 입력 ▲감정·맥락 인식 ▲위험·필요 판단 ▲행동 제안 및 실행 ▲결과 리포트
[페어뉴스]= 전라남도가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 공급망 완성을 이끌 핵심 거점 구축을 위해 광양만권을 중심으로 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돌입했다. 이번 신청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핵심광물 확보부터 소재 생산, 재활용까지 이어지는 공급망을 국내에 구축하기 위한 국가 전략 차원의 필수 과제로 추진됐다. 전남도가 신청한 특화단지는 광양만권 일원 미래첨단국가산단, 율촌제1산단, 해룡산단, 세풍산단, 동호안 등 7개 산업단지를 연계해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2조 8천452억 원 규모며, 투자 규모는 기존 투자액을 합해 10조 원에 달한다. 광양만권은 이미 항만·철강·석유화학·소재 산업이 집적한 국내 최대 산업벨트를 기반으로 리튬·니켈 등 핵심 광물 정련, 양극재 생산,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까지 이어지는 국내 유일의 이차전지 전주기 공급망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과 연계한 입지 확장성이 뛰어나 특화단지 지정 시 대규모 민간투자 유입과 글로벌 배터리 기업 집적이 가능해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예
[페어뉴스]=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이 필리핀 원자력 발전 사업을 지원하는 핵심 금융 동반자로 나선다. 수은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필리핀 최대 민간 전력기업 메랄코(Meralco)와 '필리핀 원전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마리아 로케(Maria Roque) 필리핀 통상산업부 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황기연 수은 행장과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 마누엘 팡길리난(Manuel Pangilinan) 메랄코 회장이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필리핀 국빈 방문을 계기로 'K-원전'의 현지 시장 선점을 금융 측면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메랄코 추진 원전 사업에 대한 수은의 금융지원 검토 ▲우리 기업의 프로젝트 참여시 수은의 맞춤형 금융 패키지 제공 ▲한수원의 기술력과 메랄코의 협력망을 결합한 원전 생태계 조성 등이다. 수은은 그간 필리핀 에너지 시장에서 쌓아온 금융지원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협력을 주도하며 우리 기업의 원전 수주 경쟁
[페어뉴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도를 위해 선제적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하나카드는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 Internet Group, Inc., NYSE: CRCL) 계열사 및 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자 크립토닷컴(Crypto.com)과의 협업을 통해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이번 달부터 국내 결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하나카드는 USDC를 보유하거나 충전 이력이 있는 크립토닷컴 비자 카드를 소지한 외국인 손님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Cronos 생태계의 네이티브 토큰인 CRO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손님에게 디지털 자산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주요 가맹점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제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 내 디지털 자산 연계 결제의 실질적 효용과 수요를 점검하고 글로벌 디지털 금융 생태계와의 연계를 통해 디지털 혁신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하나카드
[페어뉴스]=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유럽 판매 법인이 있는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독일 최대 경제권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북부의 도시 브륄(Bruhl)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KGM의 올해 브드 및 마케팅 전략과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현지 딜러와 기자단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럽 시장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국내 시장 출시 후 호평을 받고 있는 무쏘를 현지 딜러들에게 사전 소개하며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기대감을 제고하는 등 선제적인 글로벌 시장 대응에 나섰다. 또한, 무쏘 EV와 토레스 EVX 등 기존 모델과 함께 택시와 캠핑카, 오프로드 차량, 소방차 등 다양한 트림 별 튜닝(Tuning) 모델을 전시하고 기대를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딜러와 기자단은 정통 픽업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이미지 등 무쏘의 스타일과 다목적 활용성은 물론 토레스 EVX 택시와 무쏘 EV 캠핑카 등 다양한 튜닝 모델에 대해
[페어뉴스]= KT&G(사장 방경만)가 한정판 '릴 하이브리드 3.0 노매뉴얼 에디션(lil HYBRID 3.0 NOMANUAL Edition)'을 3일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은 '매뉴얼에 없던 만남'을 콘셉트로 하이브리드 디바이스 최초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된 제품이다. 제품 색상은 대리석 질감을 살린 '어반 화이트' 제품과 메탈릭 느낌을 강조한 '스톤 그레이' 총 2종의 컬러로 출시된다. 특히, 한정판에는 노매뉴얼의 감성을 담은 전용 파우치와 키링이 동봉돼 있으며, 파우치에는 릴 하이브리드의 액상 카트리지를 담아 보관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마련돼 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 판매처인 '릴 스토어'와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수량은 총 1만 2천대 한정으로 소비자 가격은 99,000원이다. 한편, '릴 하이브리드 3.0'은 액상 형태의 전용 카트리지와 스틱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의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으로, '스탠다드 모드', '클래식 모드', '캐주얼 모드' 총 3가지 흡연모드를 제공한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이번 한정판 제품을 통해 '릴 하이브리드 3.0'과 '노매뉴얼' 브랜드의
[페어뉴스]=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 총 8,237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 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4,100대)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123대에 이어 1,393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수출은 조업일수 축소로 생산 물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EVX가 1,445대로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2%, 68%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호조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신모델 출시 등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 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도 1만 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G
[페어뉴스]= SK텔레콤(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국내외 기업과 함께 AI와 통신 인프라를 결합한 차세대 기지국 기술 AI-RAN을 개발하고, 이를 실증망에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 AI-RAN은 하나의 장비에서 통신과 A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기지국 기술로, 통신망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다. SKT는 이번에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시연에 성공함으로써 통신망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네트워크 AI'로 진화하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SKT는 노키아, HFR과 협력해 엔비디아 GPU 기반 범용 서버를 활용한 AI-RAN의 다양한 장비 구조를 개발해 실증했다. GPU를 활용한 AI-RAN은 GPU가 처리하는 통신 관련 기능에 따라 다양한 구조로 개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노키아와는 AI 서비스를 처리하는 GPU와 통신 기능의 일부를 처리하는 통신 전용 가속기를 동시에 활용하는 방식을 개발해 실외 환경에서 실증했다. 국내 통신장비 기업인 HFR과는 GPU만으로 통신 기능과 AI 서비스를 함께 처리하는 방식을 검증했다. SKT는 이러한 방식별 접근과 가상화 기술 적용을 통해 통
[페어뉴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전국 주요 매장에서 갤럭시 S26의 AI 기능을 활용한 이미지 촬영부터 생성, 편집까지 고객이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6일부터 전국 8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KT 온맞이, 홍대 애드샵 플러스, KT 애비뉴 등 3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3월 13일까지, M&S부평문화거리직영점(인천), ㈜아이피피_시청점(대전), M&S동성로직영점(대구), 씨엘_경성대점(부산), 다경_상무역점_1(광주) 등 전국 5개 거점 매장에서는 3월 6일까지 체험존을 운영한다. ▲ 촬영부터 생성·편집까지…갤럭시 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일상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는 '360도 포토부스'를 선보인다. 고객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고성능 카메라로 촬영한 후, '인피니트 크리에이션(Infinite Creation)' 등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해 나만의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 완성된 결과물은 콘텐츠 공유 기능인 '퀵쉐어(Quick Share)'를 통해 개인 휴대폰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홍대 애드샵 플러스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공간을 마련했다. 슬로우 모션 포토부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