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80여개 사회적경제 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이 참여한다. 부산시는 시민들이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광복로 입구부터 시티스팟 무대까지 총 6개의 부스존(건강한 생활, 윤택한 생활, 아름다운 생활, 즐거운 생활, 청년&사회적경제 Start-up, 부산다움 자활)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예년과 달리 올해는 시민들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쉽게 형성하고, 소통을 강화하고자 야외(광복로 시티스팟)에 메인무대를 설치하고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행사(10.15~16 12:00~18:00) △사회적경제 퀴즈 한마당(골든벨)(10.15 16:00~17:00) △사회적경제 라운드테이블(10.16 14:00~17:00) △룰렛 돌리기 이벤트(10.15~16 1일 3회) 등의 부대행사를 선보인다.
또 △사회적경제 영화제(10.15~10.16 10:30, 12:00 광복로 BNK부산은행 조은극장 1관)를 사전신청 및 현장접수로 진행하며, 부스 사이 버스킹 존 2곳을 마련해 거리 공연의 즐거움까지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