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소재부품, 바이오의약, IT․소비재 등 유망분야에서 3개 대규모 수출상담회가 동시 개최한다. △ 자동차부품, 항공, 기계부품 등 소재부품분야 글로벌 바이어를 초청하는 ‘글로벌 파트너링 코리아 수출상담회(GP KOREA 2017)’ △ 국산 의약품 수출 촉진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파마 플라자’ △ IT․소비재․전력기자재 분야 수출확대를 위한 ‘혁신기술 플러스 수출상담회’에 해외 유망바이어 총 191개 사가 방한했다. 글로벌파트너링(GP) 사업은 KOTRA가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기업의 밸류체인에 진입해 중간재를 납품하기 위해 전 과정을 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GP KOREA 상담회’는 산업부가 주최하는 소재부품-뿌리주간과 연계해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소재부품분야 전문 수출상담회다. 유럽 TV시장 1위 기업인 베스텔(VESTEL), 유럽 3대 가전 기업인 아르첼릭(Arcelik) 등 터키의 가전 및 기업 8개사가 상담회에 참가해 백색가전 및 디스플레이 부품 등에 대해 상담한다. 특히 아르첼릭(Arcelik)은 2016년 GP KOREA 상담회를 통해 만났던 K사와 부품조달관련 MOU도 체
[페어뉴스]= KOTRA는 현지시각 28일 스웨덴 예테보리 볼보승용차(이하 볼보) 본사에서 우리 자동차부품기업의 볼보 납품지원을 위해 ‘코리아 오토파츠 플라자 볼보(Korea Autoparts Plaza, Volvo 2017)’를 개최한다. 동 행사에는 볼보에서 마틴 리덴(Martin Lidén) 부사장과 부품 구매담당자 및 엔지니어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자율주행·파워트레인 효율화 등 각 분야의 국내 유력 중소‧중견 자동차부품기업 15개사를 만날 예정이다.스웨덴은 볼보(승용차 및 트럭), 스카니아, NEVS(舊 사브)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소재지로 최근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볼보는 2014년 이후 세계경제 둔화로 다른 글로벌 완성차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미국 내 조립공장을 신설하는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부품공급업체를 전 세계로 다각화해 뛰어난 기술력을 지닌 부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조달하고 비용을 낮춰 가격과 품질경쟁력을 모두 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행사에 참가한 자동차용 소음기 제조업체 디젠스의 김희진 상무는 “그동안 볼보와는 자체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접촉이 어려웠는데 KOTRA를
[페어뉴스= 김진희여행칼럼니스트] (사)한국여행작가협회에서 운영하는 여행작가학교 18기 수료생들이 11월 29일(수)부터 12월 5일(화) 까지 7일간 홍대 <카페 그랑주>에서 꿈꾸는 자, 모두 청춘!이라는 주제로 <일팔청춘전>을 개최한다.한국여행작가협회는 여행작가 단체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각종 매체에 여행기사를 기고하거나 여행서적을 저술한 전문 여행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재능있고 참신한 여행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여행작가학교도 운영하고 있다.<일팔청춘전>은 여행작가학교 18기 수료생들이 수료 후 처음으로 준비한 전시회다. 각자의 여행 및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자유로운 틀 안에서 여행작가라는 공통의 꿈을 느끼며 키우고 있다.여행작가학교 18기 수료생 중에는 이미 사진 작가로 활동하거나 취미 이상의 작품 활동을 하는 동문들도 있다. 사진, 그림 소모임도 있어 일주일에 한 번씩 모임을 갖기도 한다. 전시회를 주관한 18기 기장 김희도씨에 의하면 “여행작가의 꿈을 키웠던 여행작가학교를 수료한 후 6개월 남짓 각자의 생활에 충실했지만 수강생 시절의 초심을 기억하며 한해를 마감하는 마음으로
[페어뉴스]= KOTRA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호텔에서 국내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17 공공조달 플라자’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 유엔조달본부(UNPD)·유엔개발계획(UNDP) 등 국제기구 △ 벨라루스 보건부· 모잠비크 전력청· 가나 소방청 등 신흥국 발주처 △ 의료기기 및 제약· 전력기자재 등 분야별 유력 벤더 등 20개사와 국내기업 100개사가 참가해 ‘조달시장 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22일 ‘조달시장 설명회’에는 국제기구. 발주처 및 조달벤더 등 8개사 참가해 우리기업들에게 해외 조달시장별 진출 전략과 유망 프로젝트 소개한다. 23일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의료기기 및 제약, 전력기자재, 전기차, LED 램프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기업들과 국제기구· 발주처․ 조달벤더 간 1:1 수출 상담이 진행된다. 한편, UN에 따르면 2016년 기준 국내기업의 UN조달시장 진출규모는 2억 1,512만 달러(2,358억 원)로 전년대비 11.6% 증가하는 등 실적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페어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태국 시장에서 인삼의 효능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1월 20일(월) 태국 방콕 두짓타니 호텔에서 ‘Root of Life’라는 주제로 인삼 세미나를 개최했다. 태국의 의료계, 학계, 약재상, 빅바이어 등 관련 인사 12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현지의 인삼 전문가 강의, 삼계탕 쿠킹클래스, 인삼 제품 전시 등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인삼전문가로 김시관 건국대학교 교수와 현지의 인삼 전문가로 람캄행대학교 한국학센터장 담롱탄디(Damnong Thadi) 교수를 초청하여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인삼의 효능에 관해 알렸으며, 특히 태국인에게 적합한 인삼의 효능에 관한 설명은 좀 더 실용적인 측면에서 한국인삼의 효능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페어뉴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오는 27일(월)부터 서부캠퍼스와 중부캠퍼스 수강생들이 주도하는 캠퍼스 축제를 개최한다. 서부캠퍼스는 오는 27일(월)부터 12월 1일(금)까지 5일간 캠퍼스 전체를 전시와 공연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꾸며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중부캠퍼스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캠퍼스 곳곳을 테마별 놀이공간으로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캠퍼스 수강생들이 한 학기 동안 배우고 익힌 결과물을 전시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함으로써 수강생인 50+세대뿐만 아니라 예비 50+세대, 가족, 시민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50+세대가 직접 만들고 꾸미는 전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구성되는 이번 축제는 50플러스캠퍼스의 대표적인 수강생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될 계획이다. 서부캠퍼스는 오는 27일(월)부터 ‘활짝 박람회’라는 이름으로 행사를 마련한다. 50+세대 수강생들이 한 학기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공연과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캠퍼스 곳곳에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더 나은 삶을 만들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와 KOTRA는 18일(현지시간) 캐나다 최대도시인 토론토 쉐라톤 호텔에서 ‘K-Beauty in Canada’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주력 소비계층으로 부상 중인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세대)를 대상으로 뷰티‧웰니스 방한관광을 촉진하고 한국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지 한국미용 관심층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이번 행사에서 북미에서 활동 중인 유명 K-뷰티 블로거 모건 스튜어트(Morgan Stewart)가 한국산 화장품을 활용한 기초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시연회를 열고 자신만의 한류 스타일 뷰티 노하우를 공개함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공사가 발표한 ‘나의 한국 뷰티 여행(My beauty trip to Korea)’ 강연에서는 K-뷰티 마니아를 위해 특별히 엄선된 한국의 대표 뷰티․웰니스 관광지가 소개되었다. 발표 직후 해당 관광지를 찾아가는 방법, 관광지별 체험 프로그램 가격 등에 관한 현지인들의 질문이 쇄도하여 한국 뷰티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밖에, 한국산 화장품 쇼-케이스,
[페어뉴스]= KOTR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15일부터 이틀간 미국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미식축구장 리바이스 스타디움(Levi’s Stadium)에서 ‘K-글로벌 실리콘밸리’를 개최했다. 사상 최대 규모인 1300여명이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 한미 미래기술 협력 논의를 위한 컨퍼런스, 수출‧투자유치 파트너십 상담회, 투자포럼, 채용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의 중소‧중견기업은 총 7,900만 달러(869억 원)의 수출‧투자유치 상담실적을 기록해 미국을 교두보로 세계시장 진출의 초석을 닦았다. ▶ 7,900만 달러 수출‧투자유치 상담실적… 자율주행, 무선전력전송 등 현지 관심 높아먼저 파트너십 상담회에는 한국 혁신기술 보유 중소‧중견기업 38개사가 참가해 166명의 바이어 및 투자가와 총 340건 7,900만 달러(896억 원)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4대 유망분야이자 이번 행사의 주제인 Mobility(자율주행), Intelligence(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Connectivity(사물인터넷), Visualization(증강/가상현실)별로 테마관을 구성했다. 특히 투자유치에서 35%인 약 2,700만 달러
[페어뉴스]= KOTRA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18일 캐나다 최대도시 토론토에서 ‘K-뷰티 in 캐나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주력 소비계층으로 부상 중인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 ~ 2000년대 초반 출생)를 대상으로 한국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와 연계해 뷰티‧웰니스(Wellness) 테마 방한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했다. 세계 10위 경제대국인 캐나다에서도 K-뷰티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2016년 우리 화장품의 대(對) 캐나다 수출은 1,625만 달러(179억 원)로 전년대비 45.7% 증가했다. 올해는 9월까지 벌써 1,964만 달러(217억 원)를 수출해 84.6%가 늘었다(출처: 무역협회).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뷰티의 경쟁력에 한-캐나다 FTA 발효 3년차인 올해부터 화장품 관세율이 0%가 된 것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먼저 현지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미에서 활동 중인 유명 K-뷰티 블로거 모건 스튜어트(Morgan Stewart)가 한국산 화장품을 활용한 기초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시연회를 진행했다. 각 단계별 자신만의 한류 스타일 미용 노하우를 공개하고 한
[페어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1월 20일(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내·외 온라인몰 입점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티몰글로벌, 징동닷컴 등 중국의 대형 온라인몰을 비롯하여 본래생활 등 식품특화 온라인 쇼핑몰, 미국에서 한국과자 꾸러미 판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낵피버, 그리고 국내에서 역직구를 선도하는 Kmall24 등 총14개 온라인몰의 MD와 바이어 20여명이 참가하여 국내 수출업체 40개사와 1:1 매칭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국내 최대 역직구몰인 G마켓(이베이/e-bay)의 전문 강사가 인기아이템 발굴, 한류상품 강조와 같은 글로벌 판매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동안 aT는 해외 온라인몰과 연계한 한국 농식품 판촉행사 개최, 바이어 매칭 모바일웹 ‘한신식품’ 운영, 해외 온라인몰 입점교육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쳐왔으나, 온라인몰의 MD를 따로 초청해 상담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한국 역직구 규모가 2014년부터 매년 2배 수준으로 증가하는 등 새로운 한국 농식품을 찾는 해외 소비자들이 역직구를 이용한다는 점에 주목해 앞으로 국내·외 역직구몰 입점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