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 수출상담회인 ‘Buy Korean Food 2018, 이하 BKF 2018)가 오는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BKF는 △ 1:1 수출 상담회, △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세미나, △ 한국 농식품 제품 쇼케이스, △ 평창 올림픽 및 K-FOOD Plaza 참관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 된다. 2월 22일에는 중국, 인도, 베트남 등 20개국 해외 농식품바이어 74명과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186개사가 참가하여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월 평균 800만개의 쿠킹박스를 미국 가정에 배달하고 있는 대표적 온라인 DIY식품기업인 ‘BLUE APRON’ 등 바이어도 참석하여 신규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또한, 농식품 수출 유망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의 현지시장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정보 세미나를 개최하여 중소수출업체의 신규시장 진출 진입장벽 해소를 위한 컨설팅도 함께 열린다. 상담회장에는 농식품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제품 구매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국내 수출 업체들의 애로
[페어뉴스]= 오는 3월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2018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비단바다” 경북 울진군 후포항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1일 오전 8시30분. ‘울진대게 원조마을’인 평해읍 거일리 ‘울진대게 원조마을 공원’에서 주민과 전문 공연단이 함께 ‘울진대게 풍어 해원굿퍼포먼스’를 펼쳐 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3월 2일 금요일 개막퍼포먼스로 진행되는 ‘월송큰줄&울릉도․독도 수토사 거리퍼레이드’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만나는 장이다. 한 시간 남짓 후포항 전역에 걸쳐 진행되는 거리 퍼레이드는 메인 축제장인 왕돌초광장에서 월송큰줄당기기 시연으로 축제 참여자 모두가 함께 하는 어울림의 장을 연출한다. 이어지는 ‘대게춤 플래시몹’은 지역의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대게축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놀이판의 진수를 보여준다. 신나는 ‘울진대게 노래’와 춤에 절로 어깨가 들썩인다. 개막 퍼포먼스가 마무리되면 울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돋운다.축제 사흘째인 3월3일에는 이번 축제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울진지방 해촌의 여성 전통놀이인 ‘게줄당기기’는 읍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철도공사는 2월 1일부터 강릉역, 진부역, 평창역, 둔내역, 횡성역, 만종역 등 강원지역 경강선 KTX 6개 역사에서 ‘KTX로 찾아가는 강원관광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올림픽 기간 중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강원지역 관광 홍보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정차역에서 찾아갈 수 있는 주요 관광지 사진을 강릉역 20점 등 6개 역사에서 총 68점을 전시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경강선 KTX 역사가 열차 이용을 위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닌 지역관광 홍보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전시회는 경기장과 연계되는 주요 역사인 강릉역과 진부역에서는 패럴림픽이 폐막하는 3월 18일까지 46일간 개최되며 평창역, 둔내역, 횡성역, 만종역에서는 올림픽 폐막일인 2월 25일까지 25일간 열린다.
[페어뉴스]= 오는 4월 18일 부산에서 출발하여 21일 도쿄에 도착하는 3박 4일 일정의 아시아 최초 컬러 테마 크루즈가 펼쳐진다. CPP CRUISE 2018 BUSAN은 아시아 트렌드를 선도하는 공식 컬러를 매년 발표하고, 그 컬러를 테마로 CPP 컬러 패션쇼, 음악공연, CPP 파티, 기부 옥션, CPP 컬러 팝업갤러리 등을 선보이는 부산의 대표축제이다. 또한 크루즈에 승선하는 아시아 트렌드 스타와 승객 모두가 CPP 컬러를 드레스 코드로 하여 콘텐츠를 완성되는 ‘컬러 테마 크루즈’이다. 선상에서 펼쳐질 공연 내용은 메인모델 비투비 육성재, 심소영 외에 YG케이플러스 최고 모델 20명이 참여하는 katiacho(카티아조) 25주년 패션쇼, BTOB(비투비)공연, 뮤지컬배우 류승주, 이탈리아 테너 및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 행사를 기획한 카티아 조 랩의 제작책임자 카티아조는 "서양과는 얼굴색과 문화가 다른 아시아 사람 및 산업 분야에서 트렌드 컬러 제시가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한국의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CPP Asia trend color’를 발표하게 되었다. 한국은 최근 몇 년 동안 패션, 미용, 음악, 드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오는 31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1월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을 개최한다. 콘텐츠 분야 및 인공지능(AI) 관련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모든 산업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람들의 문화생활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 및 토론을 진행한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마인즈랩 박성준 부사장은 기조강연에서‘인공지능 기술과 인공지능이 문화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마인즈랩은 뛰어난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는 기업이다. 첫 번째 사례발표는 마이셀럽스의 신지현 대표가 ‘나도 모르는 나의 취향을 알려주다! 빅 데이터 기반 취향 추천 서비스의 문화생활 분야 활용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한국인공지능협회 이제헌 소장은 ‘인간을 모사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소개 및 콘텐츠 분야 활용 방안’에 대하여 강연한다. 한국인공지능협회 자바스크립트 AI연구소가 개발한 ‘니마시니 알고리즘’은 인간의 지능을 기능적으로 모사하는 객체지향
[페어뉴스]= 수도권의 대표적 생태체험 학습장인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23일부터 ‘곤충표본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이야기 곤충(문화곤충)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장자(莊子)가 꿈에서 호랑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다니다가 깨어서, 자기가 꿈에 호랑나비가 되었던 것인지 호랑나비가 꿈에 장자(莊子)가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한 호접몽(胡蝶夢) 이야기와 사마귀가 버티고 서서 수레바퀴를 가로 막는다는 이야기로 미약한 자가 제 분수도 모르고 무모하게 덤빈다는 당랑거철(螳螂拒轍) 등 다양한 내용이 전시된다. 또한 신사임당이 곤충을 작품 소재로 한 초충도(草蟲圖)와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노랑나비 흰나비 춤을 추며 오너라” 동요 ‘나비야’ 등 다양한 문화소재로 이용된 곤충에 대한 내용이 내걸린다. 특히, 곤충 중에서 가장 빠른 바퀴벌레를 우사인볼트, 가장 높이 뛰는 벼룩은 이신바에바와 비교하는 곤충 기네스 코너를 만들어 곤충을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다. 인천나비공원은 곤충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생명 존중 및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특별전을 기획했다.
[페어뉴스]= 논산 강경젓갈축제가 2016, 2017년에 이어 ‘201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축제’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에서 개최되는 수많은 지역축제 중에서 관광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문체부가 인증하는 관광브랜드다.2017년 21회를 맞은 강경젓갈축체는 ‘200년 전통의 젓갈! 강경 포구로의 초대’ 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강경읍 일원에서 개최됐다. 젓갈공원, 젓갈시장, 옥녀봉 등 강경포구와 강경도심지 일원으로 이전해 두 번째로 치러진 이번 축제는 축제 테마를 강화하고 강경 곳곳에 위치한 근대문화유산과 어우러지며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도심형·생활형 축제로 발전해 나갔다. 시가지로 이전해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관광객이 함께 만든 이번 축제는 본래 취지를 찾으며 골목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대한민국대표축제로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음과 강경젓갈 발전에 대한 희망을 보였다는 평이다. 또 ‘먹거리’,‘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 중심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프로그램 혁신으로 산업형 축제 동력 확보 및 식품부문 대한민국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18 문화관광축제 85개 축제 가운데 전남지역 9개 축제가 선정돼 강원도와 함께 전국 최다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전남지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보성다향대축제는 기존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등급이 상향됐습니다. 목포항구축제는 유망축제로 신규 진입해 영암왕인문화축제와 함께 향후 우수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강진청자축제,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담양대나무축제는 최우수축제 자리를 유지해 앞으로 대표축제로 거듭날 계기를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995년부터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해 지원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2018 문화관광축제 41개에 대해서는 국내외 중점 마케팅을 실시하고 등급에 따라 축제 운영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년부터 직접 예산 지원은 없지만 경쟁력있는 지역축제를 초기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40개 축제를 ‘육성축제’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에서는 2018 문화관광축제 육성축제에 순천푸드&아트페스티벌과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선정돼 유망축제로의 진입을 겨냥하고 있다.
[페어뉴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광안대교 교량에서「희망부산 카운트다운」과「해맞이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 2018 희망부산 카운트다운은 광안대교의 관광자원화와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해 교량의 경관조명을 활용하여 2018년 카운트다운을 연출하는 행사다. 광안대교 개통 15주년을 기념하여 펼쳐지는「2018 희망부산 카운트다운」은 2017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46초부터 ‘15’를 시작으로 새해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카운트다운 전후에는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새해 메시지 표출 이벤트도 25분간 이어진다. 새해 소망 메신저는 26일까지 사연내용을 부산시설공단 교량사업단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diamondbridge.GB)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diamondbridge.gb)을 통해 사전접수를 받으며 이중 20~40팀을 선정, 2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발표는 부산시설공단 교량사업단 SNS로 공지되고,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2018년 1월 2일부터 7일까지 매일 2회 개별2분 이내(오후8시, 오후9시)로 표출될 예정이며 201
[페어뉴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CKL기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공연문화산업의 한류·창작 전용 공연장 CKL스테이지에서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먼저 21~24일 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인 자브라갱 콘서트『굴꿈, 소리유령, 사냥꾼』이 선보인다. 연주와 노래, 춤 그리고 영상이 혼재된 다원 예술 공연으로 프로젝트 밴드‘자브라갱’이 연주하는 노래와 음악에 전통음악과 전자음향의 강렬한 타악 리듬이 더해져 새로운 감성을 선사한다. 2016 전주 세계 소리축제에서 초연 당시 중요무형문화제 제46호이자 밴드 창립자인 원일씨가 통영과 거제도 일대에서 진행한 필드 레코딩 사운드를 변형, 필터링한 음악적 요소를 적극 활용한 작품이다. 자브라갱은 동해안 별신굿의 꽹과리 타법의 명칭으로 장단을 뒤집는 타법을 말한다. 28~30일은 청춘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여성 듀오 인디밴드‘옥상달빛’의 연말 단독공연『2017 수고했어, 올해도』가 열린다.『2017 수고했어, 올해도』는 2011년도부터 매년 말에 열린 옥상달빛의 전매특허 공연 브랜드로 올해로 7회째다. 옥상달빛은 2010년에 데뷔해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