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 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를 포함해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해왔다.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의 교육상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
[페어뉴스]= 고양특례시 마이스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이사장 이동환)는 국내 마이스 지속가능성 전문 연구기관 동덕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마이스 행사 개최를 통한 전략적 ESG 실천 여부 및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고양 마이스 ESG 성과지표’를 개발했다. 이번 성과지표 개발은 2020년 ‘고양시 마이스 지속가능성 전략’ 수립, 2021년 마이스 행사 주최자들을 위한 ‘고양시 지속가능한 마이스 행사개최 매뉴얼’에 이은 성과물이다. 이를 통해 고양특례시는 고양 마이스 전문 지속가능성 계획-실천-평가로 이어지는 일련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마이스 수도’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지방자치단체 중 독자적으로 마이스 전문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성과지표를 개발한 것은 고양특례시가 최초다. 현재 ESG 경영은 전 세계적으로 아우르는 새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마이스 산업 전반에도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고양 마이스 ESG 성과지표는 마이스 행사 운영 단계(△계획 △운영 △성과 △환류)별로 ESG 평가를 구분해서 총 42개의 지표를 마련했다. 이 지표는
[페어뉴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오직,한돈’이 합니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 상생 캠페인을 추진한다. 올해 한돈자조금 설립 20주년을 맞아 한층 더 강화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경기 불황 장기화로 우리 사회 전반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상인 등 온 구성원이 함께 동참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캠페인은 금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한돈 영수증을 인증하는 「‘오직,한돈’이 합니다! 한돈 먹고,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모션으로 시작된다. 지역 내 전통시장·정육점·일반 음식점 등에서 한돈 구매 또는 식사 후 영수증을 촬영해 문자(1668-3330)로 보내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되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돈 영수증을 인증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식기세척기·무선청소기·스마트 의류관리기 및 온누리상품권, 한돈 선물세트 등 총 1천 5백만 원 규모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발표 등 관련해 자세한 정보는 「‘오직,한돈’이
[페어뉴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세먼지 농도를 완화하고 주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를 설치했다.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가 설치된 곳은 독산역 인근 벚꽃로와 범안로 구간이다. 이곳은 교통량이 많고 대기배출사업장이 밀집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다. 흡착필터는 카본필터가 내장된 특수직물이다. 가로 181㎝ 세로 38㎝ 길이의 현수막 형태로 총 42개를 제작해 벚꽃로에 21개, 범안로에 21개를 설치했다. 초미세먼지의 원인 물질이며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주로 발생하는 오염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을 흡착·분해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특히 전기나 화석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연간 초미세먼지 흡수량은 1㎡당 435,694㎎으로 나무 347그루가 저감 하는 효과와 같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로변에 흡착필터를 설치함으로써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에 미세먼지 저감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페어뉴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월 31일 올해 기후탄소정책실의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기후탄소정책실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의 실행력 강화, △녹색산업·기술 혁신을 토대로 저탄소 녹색사회로의 전환, △깨끗한 공기와 무공해차 중심의 수송체계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통해 녹색산업을 육성하여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 업무계획 체계도
[페어뉴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글로벌 ESG 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30일부터 양일간 '2023 하나 글로벌 기업문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접 참여한 해외 현지직원들과 그룹의 ESG 경영 활동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 현지직원들과 함께 글로벌 채널의 다양한 시각으로 그룹의 미래 방향성과 지속가능한 ESG 경영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캐피탈, 하나금융티아이 등 해외에서 근무 중인 그룹의 주요 관계사 현지 직원 65명이 참여했다. 현지직원들은 'Global One Team'을 위한 그룹의 미션(Mission), 비전(Vision),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ESG 활동에 대해 적극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해외 현지직원들은 ESG 연수를 통해 ▲그룹의 ESG 비전 ▲ESG 중장기 전략 ▲기후변화 대응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스포츠를 통한 ESG 활동 등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그룹의 다양한 ESG 경영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그룹의 대표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Hana Power On)
[페어뉴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30일(월) 사장, 전무이사를 비롯한 부서장 9명,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안전 서약식을 개최했다.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추진된 이번 서약식은 대구도시개발공사 임직원의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와 안전 대구 건설 다짐을 되새겨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부패·청렴 서약서에는 △공사 임직원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청렴 공직사회 실현 솔선수범, 금품·향응 수수와 알선·청탁 근절, △직위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금지, △임직원 행동 강령과 이행충돌방지법 의무 준수, △친절 공정 업무 수행 등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 안전 서약서에는 △시민과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 확보 최우선, △안전보건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 △체계적인 안전·보건 교육 시행,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 발굴 등 무재해‧무사고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한 실천 노력을 담았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서약식 후 인사말을 통해 “최근 이해충돌방지법, 중대재해처벌법 등이 시행되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공기업 혁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라고 말하며,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임직원
[페어뉴스]= 경상남도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을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CO2)량을 포인트로 환산하여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를 올해 22억 원을 확보해, 작년보다 예산 4억 원을 증액 추진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또는 단지 내 사용하는 에너지 항목(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을 과거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하여 절감비율(5%이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이며, 개인의 참여로 온실가스 감축도 기여하고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인센티브는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지역화폐 등의 형태로 연간 2회(6월, 12월) 지급되며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도내 21만여 가구가 참여하여 약 3.4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고 감축 실적에 따라 14만여 가구가 약 18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 받았다. 올해 2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지난해 대비 더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2년 21만 1,283가구 참여 목표 → ’23년 22만 3,760가구 참여 목표 특히, 올해부터 표준사용량* 50% 이내로 감축할시 인센티브 제공받을 수 있는 항
[페어뉴스]= 경남도와 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동절기를 맞아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겨울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로 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불편을 가중할 수 있는 일방적인 에너지 절약보다는 직원들의 솔선수범을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경남도는 정부가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지난 1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5대 실천 강령*과 함께 업무 공간 내에서 누구나 작은 관심과 실천만으로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3개 층 이하 계단 걷기 ▲중식 등 근무시간 외 PC 전원 차단 ▲방한복 입기로 체감온도 2~3도 높이기 ▲개별 전기기기 사용하지 않기 ▲냉‧온수기 절전 타이머 설치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 운영 등을 적극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다. *①실내 평균 온도 17℃ 유지, ②전력피크 시간대(09:00~10:00, 16:00~17:00), 난방기 정지(16:00~16:30), ③개인난방기 사용금지, ④옥외 체육공간 조명타워 점등 금지, ⑤실내 조명 30% 이상 소등 또한, 경남도는 ▲청내 에너지 절약 안내방송 실시 ▲PC 모니터 스티커 제작 부착 ▲승강기 내 에너
[페어뉴스]= 경기 포천시는 지난 26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지속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협의회 회칙 제정, 임원 선출을 안건으로 한 총회는 위원 33명을 위촉했고, 이 중 상임회장 1명, 감사 2명, 분과위원장 3명의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한국지역정책연구원 김원수 대표이사를 초빙해 위원들의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 지속발전협의회와 함께 포천시만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 달성해 현세대는 물론 미래 후손들이 누릴 수 있는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유엔(UN)과 정부가 정한 빈곤과 질병, 환경오염과 기후변화, 경제·사회적 불평등 분야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이행하고, 포천시의 실정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ㆍ추진하기 위한 민관협력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