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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남도 숨은 매력 체험 기회 신청하세요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도내에서 장기간 머물며 구석구석 둘러보는 체험여행 프로젝트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를 4월 1일부터 추진한다.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전남 곳곳의 관광자원 홍보와 재방문 유도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목포, 여수, 담양, 곡성, 고흥, 장흥, 해남, 영암, 영광, 완도, 진도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여행트렌드의 변화로 유명관광지 위주의 스쳐가는 여행보다 한 곳에 머물면서 지역의 문화․예술과 역사자원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한다. 프로젝트 참가자에게는 7일 이상 30일 이내의 기간 동안 하루 5만 원 이내의 숙박비를 지원하고 시군별로 관광과 문화․예술, 농어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목포 세일링 요트와 해상케이블카, 여수 섬 막걸리투어, 담양 승마체험, 곡성 레포츠여행, 고흥 편백 치유 프로그램·연홍도 미술체험, 완도 해양치유 프로그램 등 다른 지역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전남만의 차별화된 여행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광주·전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여행작가나 파워블로거 등 남도의 관광

    • 이동근 기자
    • 2019-03-28 18:43
  • 30일, 여수 한려동서 벚꽃축제 열려…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풍성’

    [페어뉴스]= 여수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한려동 벚꽃길에서 ‘벚꽃소풍 시즌3’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벚꽃소풍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청년거리문화한마당 행사다. 행사추진위원회는 축제 방문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나눌거리, 깜짝거리를 풍성히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벚꽃거리 곳곳에 대형꽃, 풍선 벚꽃사람, 야간조명 등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색적인 야간 벚꽃조명은 이달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벚꽃거리를 환하게 밝혀 운치를 더한다. 이와 함께 딱지치기, 윷놀이 등 추억의 놀이터, 여수상인과 함께하는 벼룩시장, 청년 길거리 콘서트 등 즐길거리도 알차게 준비했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벚꽃 김밥 도시락, 청년 푸드트럭, 주민참여 나눔먹거리 부스가 축제 참여자의 입을 즐겁게 한다. 또 분홍마켓과 미니 포토존에서 카드엽서와 풍선을 무료로 나눠주고, 미니공연무대에서는 깜짝이벤트도 열린다. 여수시는 올해 선소상가, 여문문화의거리, 흥국상가, 미평공원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청년거리문화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 이동근 기자
    • 2019-03-27 10:16
  •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로, 봄맞이 나들이 하러 오세요!

    [페어뉴스]= 파주시는 주말 나들이에 나서기 좋은 따스한 계절을 맞아 파주시의 봄맞이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3~4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중부지방은 4월 2~9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산간지방은 4월 9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 우선 파주시에는 지난 해 3월 첫 선을 보인 마장호수 흔들다리가 벚꽃놀이 명소로 알려져 있다. 마장호수 근처 3km의 벚꽃길에는 15년 이상 된 벚나무 510그루가 식재돼 벚꽃개화시기가 되면 벚꽃을 휘날리는 장관을 연출한다. 마장호수에서 벚꽃과 함께 호수 위를 거닐 수 있는 국내 최장 흔들다리를 걷는다면 올해 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한반도에 남북 평화의 바람이 불며 젊은 세대들까지 새롭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 ‘오두산 통일전망대’도 벚꽃 명소로 매년 각광 받는다.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500m구간에 25년 이상 된 150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다.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책을 테마로 한 파주출판도시는 벚꽃 명소일 뿐만 아니라 연인, 가족, 친구 단위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 이동근 기자
    • 2019-03-27 09:57
  • 여행의 순간을 공유할 필리핀 인생샷 명소는 어디?

    [페어뉴스]= 지난 해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인의 주요 여행 트렌드 중 하나로 ‘트래블그램’(여행과 인스타그램의 합성어)을 제시했다. 여행지에서 나만의 인생샷을 찍는 것은 여행의 또 다른 묘미로 자리잡고 있다. 필리핀관광부 한국사무소(지사장 마리아 아포)는 이러한 국내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찍기만 하면 ‘좋아요’를 부르는 필리핀 인생샷 명소를 소개한다. 세상의 끝에 서있는 내 모습을 담아 내고 싶다면, 버진 아일랜드 보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버진 아일랜드’에 들려 인생샷을 남겨보자. 보홀 팡라오 섬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있는 아름다운 섬, 버진 아일랜드는 포카리스웨트의 광고 촬영지로 유명하다. 새하얀 모래톱과 에메랄드 빛 바다, 맹그로브 나무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버진 아일랜드는 섬보다는 모래톱에 가깝다. 진정한 버진 아일랜드의 모습은 바닷길이 열렸을 때 볼 수 있다. 썰물 시간에 잘 맞춰 방문하면 하루 1시간 ‘모세의 기적’처럼 바다 위로 버진 아일랜드의 모습이 드러난다. 산호가 부서져 만들어진 새하얀 모래톱을 따라 걷다 보면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바다 한가운데 서있는 것 같은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그 중 진정한 인생샷 스팟은

    • 고동언 기자
    • 2019-03-25 08:44
  • 필리핀항공 항공권 연중 최대 할인 판매

    [페어뉴스]= 필리핀항공은 27일 연중 최대 프로모션인 PAL LOW를 오픈한다. PAL LOW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PAL LOW는 필리핀항공이 운항하는 한국-필리핀 전 노선을 판매 대상으로 하며, 대표적인 노선별 왕복 총액(유류세 및 공항세 포함)은 인천-마닐라 16만2800원, 인천-클락 15만800원, 인천-세부 19만800원, 인천-칼리보 19만800원, 부산-마닐라 15만7800원부터다. 이 가격은 무료 수하물 20kg, 기내식 및 기내 Wifi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탑승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필리핀항공과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은 매년 상하반기 PAL LOW를 진행하여, 연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항공권을 판매하는 필리핀항공 항공권 최대 특가 기획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고동언 기자
    • 2019-03-25 08:36
  •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2019 MICE 지원 프로그램 강화

    [페어뉴스]= 괌정부관광청은 MICE (미팅,인센티브,컨퍼런스,전시)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특히 인센티브 여행으로 괌을 방문하는 단체 및 기업체를 보다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2019 괌 MICE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괌정부관광청은 MICE 지원은참가 인원수에 따라차등 제공된다.100명 이상 149명이하 그룹에게는 괌차모로 전통 공연 및 미스괌 환영 레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300명 이상인 그룹에게는 인당 15달러를 제공한다.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유효하며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조형현 담당자 (02-6325-4162) 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박지훈 부장은 “괌은 4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4,000년 이상의 차모로 문화와역사를 간직하고 있다.최근 괌은 과거 휴양과 관광에만 집중하던 기존의 투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포상관광객을 위한 공연, 각종 국제대회 및 관련 세미나 등 다채로운 마이스 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하며 “단체 여행을 계획하시는 모든 분들이 괌의 다양한 문화와 하파데이 정신을 꼭 경험해 보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한편, 괌정부관광청은 오는 4월 4일

    • 고동언 기자
    • 2019-03-20 18:31
  • 한국관광공사, 지역주민만 아는 관광지 발굴한다!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유망 관광지를 찾아, 기초지자체와 협력하여 육성해나가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란 현재는 방문객이 많지 않지만(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 지점 통계 기준 연간 10만 명 이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집중적인 홍보‧마케팅 전개를 통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유‧무료 관광지를 의미한다. 공사는 최근 기존 인기관광지 방문객 성장이 한계를 보이고, 근거리 및 단기 여행이 증가하는 국내여행 트렌드가 나타남에 따라, 인지도는 낮으나 잠재력이 높은 지역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규 육성할 강소형 관광지는 10개 국내지사(경인․강원․세종충북․대전충남․전북․광주전남․부산울산․대구경북․경남․제주지사) 주관으로 3~4월 기간 동안 기초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각각 1~2개 씩 선정된다. 공사는 기초지자체들과 협력해 관광지들을 대상으로 각종 컨설팅 및 홍보‧마케팅 사업(▴전문가 컨설팅 및 사업방향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 ▴지역특화상품 개발 ▴업계 설명회, 팸투어 및 인근지역 교류프로그

    • 고동언 기자
    • 2019-03-13 09:23
  • 청정 국가 필리핀, 동남아에서 초미세먼지 오염도 가장 낮아

    [페어뉴스]= 필리핀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미세먼지가 적은 국가로 밝혀졌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발표한 ‘2018 세계 대기질 보고서’에서 필리핀은 초미세먼지 (PM2.5) 수치 14.6µg/m³를 기록했다. 이는 인접국인 태국 (18.5µg/m³), 캄보디아 (20.1µg/m³), 베트남 (32.9µg/m³), 인도네시아 (42.0µg/m³)와 비교해 월등히 낮다. 또한,동남아시아 각국의 도시를 분석한 자료에서도 필리핀 11개 도시가 청정지역도시 TOP 15에 선정됐다.특히 필리핀 라구나주의 칼람바는 초미세먼지 수치 9.3µg/m³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공기가 깨끗한 도시로 선정됐으며, 발렌수엘라 시티(9.3µg/m³), 카르모나 시티(10.9µg/m³), 파라냐케(12.2µg/m³), 다바오(12.2µg/m³), 마카티(13.7µg/m³), 마닐라(14.3µg/m³), 만달루용(14.5µg/m³), 발랑가(16.1µg/m³), 퀘존(17.5µg/m³), 라스 피냐스(17.9µg/m³)가 차례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랐다. 필리핀관광부는 올해‘지속가능한 관광’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이번 결과를 환영했다.특히 필리핀은 정부 차원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다

    • 고동언 기자
    • 2019-03-11 21:22
  •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서 ‘DMZ관광·한류관광’ 전 세계에 알린다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 International Tourism Berlin 2019)에 참가해 한국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린다. 독일 베를린에서 매년 3월 개최되는 이 박람회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만 18만 여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로, 올해에도 190 여 개 국가, 1만 여 개 이상의 홍보관이 참가해 치열한 홍보 경쟁을 펼친다. 공사는 비무장지대(DMZ) 관광과 K-Pop 등 한류콘텐츠를 주제로 한국관광 홍보관을 마련하고, 서울, 부산, 경기, 인천, 광주 등 5개 지자체 및 지역 관광공사, 18개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한국관광상품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전개한다. 여행업계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는 3.6(수)~8(금) 3일 간, 공사는 국내 참가기관과 공동으로 해외 주요 미디어 및 여행업계 대상 DMZ관광 및 한류 테마관광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수도권에 집중된 외래관광객을 지역으로 분산시키기 위해 통영 등 남해안 권역의 주요 전통 쇼핑관광 명소와 전남 광주 중심의 남도음식, 태권도 체험 등 지역관광 콘텐츠를 집중 조명한다

    • 고동언 기자
    • 2019-03-06 10:26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3월8일 신청 마감

    [페어뉴스]= 오는 3월8일(금) 신청을 마감하는 2019년도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참여를 신청하고 있다. 휴가문화 개선 및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원, 정부가 10만원을 함께 지원해 근로자가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이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달 12일부터 3.8(금)까지 사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누리집 주소 : vacation.visitkorea.or.kr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으로 검색) 신청 현황을 보면 지난 3일까지 참여를 신청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총 6,645개로 근로자 인원은 75,961명이다. 기업별 참여 인원은 1명부터 500명까지 다양하며, 평균 10명 정도이다. 기업 규모별로는 중기업에서 35,732명(1,299개사), 소기업 26,085명(2,146개사), 소상공인 14,144명(3,200개사)이 신청하였다. 기업 수로는 소상공인이 가장 많다. 업종별로는 일반적인 제조업 및 IT 기업 등 뿐만 아니라 언론사, 운수회사, 병의원,

    • 고동언 기자
    • 2019-03-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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