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서울시는 마포구 상암동에 세계 최초의 ‘5G 융합 도심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자율주행 관제센터인 ‘서울 미래 모빌리티 센터’를 6월 22일(토) 개관한다.상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도심형 자율주행지원 C-ITS 인프라를 비롯해 정밀도로지도 플랫폼, 전기차 충전소 등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앞선 5G 융합 자율주행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실증 공간으로 24시간 민간에 무료 개방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은 우리나라에 자동차와 전화기가 들어온지 110여년 만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5G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를 대표하는 자율주행․커넥티드 카가 만나 서울 한복판 상암 도로를 주행하는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예정이다.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달리는 자율주행차량에 직접 타볼 수 있고, 자율주행차량의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접하며 미래교통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다. 상암 에스플렉스 1층에 조성된 서울 미래 모빌리티 센터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카, C-ITS 등 미
[페어뉴스]= ING 즉흥그룹과 문화비축기지가 공동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2019 서울 국제 댄스페스티벌 인 탱크(예술감독: 최문애, 이하 SIDFIT)”가 7월 9일(화)부터 7월 14일(일)까지 6일간, 도심 속 문화공간인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SIDFIT는 무용예술의 대중화를 위한 시민 참여형 댄스페스티벌로, 수준 높고 다채로운 무용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먼저 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으로는 세계적인 현대무용 예술가, 시몬 포티의 <스트라이딩 크롤링>과 한국무용의 대가, 김백봉의 <부채춤>을 포함하여 미국, 프랑스,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5개국, 40여 개 팀이 참여하는 마라톤 초청 공연, 마라톤 스페셜 공연, 융복합 공연 등이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SIDFIT의 주요 협업 예술가인 시몬 포티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뉴욕 현대 미술관, 로스앤젤레스 J. 폴 게티 박물관 공연 등을 통해 포스트모던 무용에 커다란 족적을 남기며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즉흥 무용가이다. 올해 SIDFIT에서는 그녀의 대표적인 즉흥 메소드
[페어뉴스]= 7월 15일(월)부터 21일(일)까지 전 세계 만화‧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 국제콘텐츠마켓(SPP),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서울상상산업포럼(Si3)이 열린다. 7월 15일(월)에는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국제콘텐츠마켓이 시작되고, 17일(수)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개막되며, 서울상상산업포럼은 19일(금)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 나눔관에서 개최된다. ①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9) : 7.17.(수)~7.21.(일) 1995년 소규모 애니메이션 상영회로 시작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인 SICAF는 올해 23회째를 맞이한다.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SICAF 는 ‘INNOVATIVE CHANGE(혁신적인 변화)’를 주제로, 7월 17일(수)부터 21일(일)까지 5일간 코엑스 A4홀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93개국 2,565편의 작품이 출품, 경쟁한 SICAF2019 영화제에서는 다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28개국 103편의 작품이 영화
[페어뉴스]= ‘식구(食口)’라는 주제로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영화 상영과 더불어 관객들이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인 2019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가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올해 부산의 대표 푸드로 선정된 명란을 주제로 한 영화 ‘멘타이삐리리’가 개막작으로 국내에서 처음 상영된다. 명란은 일본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부산에 뿌리를 둔 음식으로서 명란에 대한 히스토리를 접할 수 있는 다이닝 프로그램과 투어상품을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국의 유명 ‘푸드 트럭’, 부산의 대표 음식점들의 ‘팝업 스토어’ 그리고 영화를 보며 자유롭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야외광장 이벤트인 ‘포트 럭(pot-luck) 테이블’은 작년에 이어 더 큰 규모로 선보인다. 또한 영화 속 음식을 제대로 알아 볼 수 있는 미식클래스인 ‘푸드 테라스’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이 될 만큼 인기가 있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총 5개의 상영 프로그램과 함께 영화와 음식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동시에 부대행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페어뉴스]= 개원 13주년을 맞이한 서울척병원이 11일, CGV미아점에서 임직원들을 위한 ‘시네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울척병원 임직원들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알라딘’을 관람하고 이벤트추첨행사도 가졌다. 2006년에 개원한 서울척병원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과 척추전문병원 지정을 모두 획득하고 강북 최초로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하며 척추.관절분야 대표 의료기관으로 지속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종합병원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며 뇌신경센터와 내과 등 전문의료진을 확충하고 최신 의료장비를 마련하는 등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7월1일에는 별관에 건강검진센터를 1,800제곱미터(m2) 규모로 확장 오픈한다. 새로운 건강검진센터에는 소화기내과 및 산부인과 전문의가 진료하며 여성전용 검진공간도 제공 될 예정이다.
[페어뉴스]= 페라리의 레이싱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는 ‘90 주년(90 Years)’ 전시회와 페라리의 기술 진보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하이퍼카(Hypercars)’ 전시회가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에서 개최된다. ‘90 주년’ 전시의 주제인 스쿠데리아 페라리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페라리의 레이싱 팀으로, 1929년 11월 16일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에 의해 창단되었다. 창단 초기, ‘소시에타 아노니마 스쿠데리아 페라리(Societa Anonima Scuderia Ferrari)’라는 이름으로 경주에 참가한 스쿠데리아 페라리는 첫 출전 경기인1930년 밀레 밀리아(Mille Miglia), 타르가 플로리오(Targa Florio) 등 역사적인 레이스와 데이토나(Daytona), 스파(Spa), 르망(Le Mans) 등 24시간 내구 레이스, 세브링(Sebring) 12시간 내구 레이스, 그리고F1경기에 출전하는 당대 최고의 드라이버들에게 차량을 지원하며 이탈리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알리게 되었다. 9
[페어뉴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7일부터 9일까지 도 농업기술원 내 잔디광장에서 ‘곤충의 무한가치, 그 다양성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도민과 함께하는 ‘제10회 반딧불・곤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깨끗한 충북을 대표하기 위해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 복원 연구와 사육기술 특허개발로 2010년 처음 시작 되었다. 또한 2020년 1조원의 시장을 바라보는 곤충산업의 미래가치를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곤충 문화형, 교육 체험형, 도민 참여형 행사로 추진된다. 곤충산업 붐업을 위한 반딧불 빛의 향연, 꽃과 나비 춤의 대화 주제관을 비롯한 곤충 생물다양성, 곤충 과학교실, 자연물 곤충표현 등 10여개의 만들기 체험관이 준비되어 있다. 일상 생활 속 문화의 소재로 활용되는 각종 곤충공예와 조유성 사진작가 엽서·사진전, 곤충표현 콘테스트, 부대행사로 벌룬, 저글링, 요요쇼, 동화구연, 인형극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진행된다. 축제체험 및 관람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이며, 반딧불이 체험은 밤 8시부터 10시까지이다.
[페어뉴스]= 참가자가 직접 만들고 배우고 공유하는 체험형 메이커 축제인 제1회 대구 메이커 페스타(Daegu Maker Festa, DMF 2019)가 6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구 메이커 페스타(DMF)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매일신문사와 경북대학교 크리에이티브팩토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대구 최초의 체험형 메이커 축제다. 이번 행사는 메이커 체험과 전시 부스, 플리마켓, 공모전 전시, 저명인사 특강 등 메이커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을 창작·제작 체험 및 전시 공간으로 꾸며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메이커(Maker)들의 한마당 축제의 장이 펼쳐지게 된다. 1일 오후 12시30분부터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는 한국뇌연구원에서 뇌파로 조종하는 ‘뇌파 드론’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오후 2시부터는 이동훈 팹몬스터 대표의 메이커 특강이 있으며, 오후 3시에는 ‘레고 로봇 씨름대회’등이 개최된다. 2일에는 오후 1시부터 ‘인공지능을 이겨라’ 인공지능(AI) 오목 경기대회가 열
[페어뉴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를 마련하고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는중장년 창업의 실패 위험을 줄이고 창업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다양한 분야, 세대 간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창업모델을 발굴하고, 50+세대가 리스크가 큰 창업에 무분별하게 도전하지 않도록 도울 예정이다. 29일(수)에는 ‘없던창업프로젝트’의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업체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50+세대가 공유경제를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는 3가지 모델(공유주방·틈새시장·공동주거 창업모델)을 소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창업툴 정보를 결합하여 제공함으로써 보다 손쉽게 창업경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행사에 참여한 업체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상담부스도 마련해 창업을 준비하거나 희망하는 50+세대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행
[페어뉴스]=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선정을 기념하고 창의도시 간 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부산인터시티영화제’가 5월 31일(금)부터 6월 3일(월)까지 나흘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제3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는 ‘Our City-Face of the cities we live in’(우리의 도시,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얼굴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를 위한 영화도시(Film For All)’라는 영화 도시 부산의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다.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된 13개 도시와 부산인터시티영화제와 교류하는 4개 도시가 참가하며, 각 도시의 개성이 표현된 다양한 장르의 우수 로컬 영화와 도시별 문화와 제작 경향을 알아볼 수 있는 작품 28편을 선보인다. 상영작은 5개 섹션으로 나눠진다. 상영되는 작품 중 우수 작품을 개막작으로 선정하는 ‘InterCity Choice’,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와 부산인터시티영화제의 교류 도시에서 제작된 작품을 상영하는 ‘Intercity’, 주빈 도시 특별전 섹션 ‘Beyond City’에서는 유럽권에서 오랜 영화 역사를 가지고 있는 ‘로마’와 현대 사회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는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