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동원, 이하 ‘진흥회’)는 지난 12월 21일 통계청으로부터 ‘전시산업 특수분류 신규개발 추진사업’을 승인받았다. 특수분류란 국가 경쟁력 및 국민의 관심이 증대되는 산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파악이 가능하도록 한국표준산업분류를 재분류한 체계로서, 경제·사회 구조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정분야에 대해 표준분류 준수의무의 예외를 인정한 분류를 의미한다. 진흥회는 지난해 3월 통계청에 전시산업 특수분류 수요를 제출한 후 그동안 특수분류 추진의 당위성 등 수차례 설명을 통해 12월 초 개최된 통계청 경제분류 자문위원회로부터 전시산업 특수분류 신규개발이 최종 승인받았다. 자문위원회에서는 전시산업 특수분류가 통계생산 시급성⦁통계작성기관 활용성⦁국제 비교성 측면에서 개발 필요성이 긍정적이고, 기존 특수분류와 유사·중복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했다. 전시산업 특수분류 추진은 제1~3차 전시산업 발전계획에서 지속적으로 추진 필요성이 제시되었고, 전시산업의 국가적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이를 반영하는 통계체계는 미비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시산업의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의미여서 이번 특수분류 신규개발 승인은 뜻깊다. 진흥회
[페어뉴스]= 작년에 이어 두번째 선을 보이는 ‘2022 대구 베이커리 & 카페쇼’ (D-CAFE2022)가 “너도? 나도! 카페창업”을 주제로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카페의 도시 대구시는 동성로, 팔공산, 앞산, 수성못, 북성로, 김광석 거리 등 유니크한 카페거리가 형성 되어있고, 여러 토종브랜드의 매장이 있으며, 구미, 경산, 칠곡, 영천, 청도 등 주변 지역을 흡수할 수 있는 지역이다. 커피의 대중화가 시작된 2007년부터 우리나라 커피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최근 코로나 여파로 카페산업의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매장을 마케팅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신규 카페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늘날 카페는 단순히 커피나 차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지인과 담소를 나누고, 사진을 찍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억과 트렌드가 쌓이는 장소이다. D-CAFÉ 2022은 전시회 컨셉으로 카페 트랜드를 선도할 선순환 방식의 마케팅(매장에서 장비 및 용품으로, 장비 및 용품에서 소비자로, 소비자에서 창업으로, 창업에서 다시 카페 트랜드)과 함께 지역특화
[페어뉴스]= 똑똑한 소비자들의 선택! 건강한 면역, 바른 먹거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소비성향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른 최신 먹거리, 귀농귀촌 트렌드를 만나볼수 있는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가 오는 11월 25일(목)부터 11월 28일(일)까지 4일간 ‘도심 속 힐링라이프’라는 주제로 부산시 후원을 통해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부산 유일의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환경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어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진 소비성향을 적극 반영하여 전국 각지의 친환경, 유기농 식품과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 지자체 귀농귀촌 지원 담당이 직접 참가해 지역별 귀농귀촌 지원정책 정보를 제공해주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그리고 풍성한 부대행사와 조랑말 시승 체험, 파충류 체험, 하바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에는 경상남도(밀양시, 거창군,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경상북도(경상북도, 안동시, 영주시, 포항시, 고령군, 영덕군, 영양군, 예천군, 울릉군, 의
[페어뉴스]=세계 최대의 수상레저산업 전문 전시회인 ‘뒤셀도르프 보트 2022’가 내년 1월 22일부터 9일간 개최된다. 본 전시는 매년 최신 산업 동향, 화려한 볼거리, 전문 지식을 교류하는 장으로 기능하며 반세기 넘게 수상 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작년 전시는 코로나 악재에도 1,900개사, 25만명 이상 참가, 23만 제곱미터 규모로 오히려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도 한세, 베네토, 페레티 그룹, 선시커, 페어라인, 앱솔루트, 카타나, 바바리아, 보쉬 모터보트, 델러, 뒤푸르,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기업들이 대거 참여 예정이다. 일반인, 스포츠동호인, 전문가 모두를 위한 풍성한 전시이번에 53회차를 맞이하는 본 전시는 일반 참관객,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월드 프리미어 존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호화 보트 라인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다이버의길(Diver’sWalk), 항해의길(Sailor’sWalk), 파워워크(PowerWalk) 등 풍성한 볼거리 관을 구성하였으며, 최신 장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유리다이빙타워 등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보
[페어뉴스]= 대구시는 10월 7일(목)부터 10월 10일(일)까지 대구시 신청사 예정지에서 ‘행복한 도시농부’라는 주제로 도시농업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체험 및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작년 제8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가 코로나19 확산세로 취소된 이후, 코로나 방역 3단계에서 대구마이스터고에서 개최장소를 옮겨 대구시 신청사 예정지에서 개최되는 만큼 올해 행사는 더욱 뜻깊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중집합시설 이용이 제한되고 있어, 집안에서 할 수 있는 활동과 타인과 분리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야외활동이 크게 늘면서 반려식물,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도시농업박람회로 대구시민들은 다양한 도시농업 사례와 실천방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옛 두류정수장 내 화단을 힐링정원, 치유정원, 행복정원으로 정원마다 특색 있게 조성했으며, 제1정원(힐링정원)은 메밀과 수목이 어우러진 공간에 포토존을 구성하여 정원 안을 자유롭게 오가며 힐링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제2정원(치유정원)은 청년창업농부 구성된 청년창업농관으로 구성, 다육이, 야생화 등의 반려식물관과 곤충체험관, 텃밭놀이터, 작은 동물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
[페어뉴스]= 삼성전자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삼성 AI 포럼 2021’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공지능(AI)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AI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 이번 포럼은 종합기술원이 진행하는 1일 차 포럼은 내일을 위한 AI 연구(AI Research for Tomorrow)를 주제로, AI 기초연구부터 신소재와 반도체 등 응용연구까지 다양한 분야의 AI 기술을 논의하며, 삼성리서치가 진행하는 2일 차 포럼은 인간 세계의 AI (AI in a Human World)라는 주제로,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줄 미래 AI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한다. 올해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삼성 AI 포럼 홈페이지에서 6일부터 행사 당일까지 포럼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들은 일정 안내 수신과 온라인 질문 등록을 할 수 있다.
[페어뉴스]= “코로나 시대 마케팅, 이렇게 하라!” 부산국제광고제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시프트(Shift, 코로나 시대의 마케팅 패러다임 전환)’를 주제로 마케팅·광고·디지털 분야 최신 트렌드를 짚어보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마케팅·광고·디지털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소비자들을 겨냥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사례와 트렌드 등을 폭넓은 시각으로 조망한다. 올해는 3일 동안 매일 다른 소주제로 총 25개의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첫날인 25일은 ‘인식의 전환(Paradigm Shift)’을 테마로 아마존의 조안나 페냐-비클리(Joanna Peña-Bickley)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0개 세션이 진행된다. 인지 경험 설계의 어머니이자, 포천(Fortune)지 ‘2020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가운데 1인으로 선정된 그녀는 ‘창의 2030 - AI를 활용한 창작’의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과 창의력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서 세계적인 광고 그룹 WPP의 계열사이자 글로벌 광고·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원더맨 톰슨’의 싱크탱크이자 혁신 부서인 ‘원더맨 톰슨 인텔리전
[페어뉴스]= 동남권 최대 규모인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3일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하반기 동남권 창업 시장의 포문을 열 본 행사는 COVID19(이하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지난 4월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로 예비창업자들을 한차례 맞이했으며, 약 90여 개 업체 및 250부스로 진행하여 지역권 창업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로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하반기 행사인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에서도 상반기 행사와 맥락을 같이 하여, 코로나19시대에 대응하는 창업 아이템 및 올 한 해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 및 분야의 업체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를 통해 배달·포장 최적화 매장, 밀키트·가정간편식(HMR) 전문점, 공유주방 등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업종뿐만 아니라 구매 대행, 태닝숍(이·미용), 자동차 관련 등의 이색업종도 만나볼 수 있으며, 창업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외식 및 카페·음료 브랜드와 무인운영으로 더욱 주목받는 셀프 빨래방, 스터디카페 등 비외식 및 생활 서비스 품목
[페어뉴스]=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미술전인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의 공식 포스터를 20일 공개했다.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은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홍천군탄약정비공장(결운리365-3), 와동분교(폐교/구.주봉초등학교), 홍천중앙시장과 홍천미술관 일원에서 열린다. ‘따스한 재생(Warm Revitalization)’이라는 주제로 재난, 환경 위기, 코로나가 촉발한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서 재생의 기대와 회복의 전망을 제시하는 강원 유일 국제시각예술축제다. 이번 강원국제트리엔날레의 공식 포스터는 전시 주제에 걸맞게 회복, 치유, 휴식과 생명의 생기를 상징하는 핫핑크 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했다. 포스터 중앙에 자리 잡은 붉은 글씨는 전시 키워드 ‘WARM’을 강렬한 색채를 통해 시각화한 것으로 박동하는 심장을 형상화했다. 펜데믹으로 상처받은 자연과 사회의 회복을 바라고, 예술을 통한 심폐소생으로 따스한 재생의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포스터에는 펜데믹 시대와 인류세를 맞이하여 재생의 기대와 회복의 전망을 제시하는 주제 문자 ‘REVITALIZATION’을 조각
[페어뉴스=]'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가 올 여름 경기도 KINTEX 제 2전시장에서 7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생활낚시 전문 박람회로는 최대 규모로 타 유사 박람회와 차별화된 박람회로 거듭나고 있다. 본격적인 낚시 시즌에 맞춰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일본 다이와 제품을 취급하는 프로피싱과 국내기업 유정낚시, 피싱코리아, 조무사, 리더낚시, 싸파에프엔씨, 대성조구 등 12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다양한 신상품과 최신 낚시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장에서는 참가기업의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2021 박람회 관람 POINT는 하나. 동시개최행사 '제2회 루어피싱코리아' 개최! 주최측에서는 루어용품 기업관, 루어낚시 유명인사 초청 강연 등 루어낚시만의 각종 부대행사를 개최하며,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하여 루어낚시를 즐기는 젊은층 낚시인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둘. 낚시인과 함께 즐기는 낚시 축제!이번 낚시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경품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관람객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생활 낚시 용품을 경품으로 제공 하며, 시간대별 스탬프랠리를 진행하여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