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생활 속 문화가 스며드는 DAC 문화가 있는 날, 9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28일 오후 7시 30분에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선보인다. DAC 문화가 있는 날은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실력파 청년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이다. 오는 28일에 선보이는 DAC 문화가 있는 날, 플루트와 현악기가 결합한 실내악 단체 뮤즈앙상블이 뮤직 오브 댄스라는 타이틀로 춤의 음악들을 선보인다. 뮤즈앙상블은 음악적 소양이 맞는 젊은 연주자들이 마음을 모아 2017년에 엠케이예술 소속의 앙상블 단체로 창단되었다.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신나는 예술여행 연주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21년에 뮤즈앙상블로 이름을 바꿈과 동시에 관객과 연주자가 소통·공감하는 목적으로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왈츠’와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모음곡과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등 익숙하고 듣기 쉬운 클래식 음악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영화 <여인의 향기> OST, 피아졸
[페어뉴스]= 이번 10월에는 경북에서 가을 축제를 통해 수확의 기쁨, 가을의 운치와 낭만, 치유・힐링의 쉼과 건강을 만끽해보자! 10월 1일,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에서 가을의 운치와 낭만을 느낀다. 국내 최대 보현산 천문대와 천문전시체험관이 있는 보현산 자락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여기는 별세권 영천입니다’를 주제로 천문・우주・과학의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제관에는 중력가속도, 회전감각, 에어로켓발사 등 원리를 익힐 수 있고, 전시체험관에서는 우주복 포토존, 마그데부르그 반구, 우주정거장 도킹체험, 우주동작훈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천문과학관에서는 800mm 전체망원경을 통해 별을 볼 수 있고, 5D 시뮬레이터를 체험한다. 또 축제기간 중 매일 1회, 영상을 통해 재미있게 배우는 천문학 강연이 진행되고, LED 드론 라이트쇼는 영천 보현산 밤하늘을 채울 예정이다. 10월 7~9일에는 의성슈퍼마늘축제가 개최된다. 세계적인 건강 푸드, 의성마늘을 테마로 의성 眞 마늘 요리경연대회, 의성마늘 3종경기, 우리들만의 마늘간식, 슈퍼푸트 마늘 주제관이 진행되며, 마늘 빻는 소리, 너희마늘을 위한 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전국 유일의 씨 없는 감,
[페어뉴스]= 25일 괴산 수산식품거점단지에서 열린 「2022년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그란폰도 자전거대회」(이하 ‘청정괴산 자전거대회’) 개회식에서 참가자 1,900명(선수 1,700명, 운영관계자 및 기타 200명)이 엑스포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이날 대회는 괴산군 일대 77km 구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자전거인들의 메카인 괴산과 개막을 앞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동시에 홍보하기 위해 열렸다. 대표적 친환경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교통분야‘탄소중립’의 상징이기도 한 자전거 동호인들은 충청북도자전거연맹을 중심으로 엑스포에 적극 협력해왔다. 각종 자전거대회에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를 병행하고, 국외 자전거단체와 교류활동에서도 엑스포를 홍보하는 등 국내외에 엑스포 알리기에 발 벗고 나섰으며, 9월 초에는 엑스포 조직위와 함께 2박 3일 동안 한강, 북한강, 남한강 주요 자전거길과 여의도, 뚝섬 문화콤플렉스, 자라섬, 남이섬 등 자전거길 주변 유명 관광지에서 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또한 엑스포조직위는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자전거인들을 배려하고, 동시에 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충청북도자전거연맹과 협력해
[페어뉴스]=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환경을 위한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Day)’ 행사를 진행했다.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 행사는 글로벌 수산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체인 ‘SeaBOS (Seafood Business for Ocean Stewardship)’에서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감축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동원산업은 SeaBOS의 유일한 한국 기업 회원사로,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 행사는 9월 23일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 본사 인근의 양재천과 부산시 영도구의 감지해변 등에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4인 1조가 돼 양재천 및 해안가의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회원사들이 수거한 해양 플라스틱의 종류와 수거량은 SeaBOS 공용 앱에 실시간으로 등록돼 데이터로 관리된다. 동원산업을 비롯한 SeaBOS 회원사들은 10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진행되는 정기 회의에서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 활동과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동원산업은 7월 부산지역 민간기업 최초로 부산시 영도구의 감지해변을 반려 해변으로 입양하
[페어뉴스]= NDA(New Dance for Asia) 국제 무용 페스티벌은 다양한 아시아의 컨템포러리 댄스 작품들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플랫폼이다. 한국을 포함한 7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인도, 홍콩, 마카오 28명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하여 11개 작품을 8월 12일(금)부터 8월 14일(일)까지 3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아이러브발레스튜디오 블랙박스에서 진행한다. 11번째 축제를 개최하는 NDA 국제무용페스티벌이 올해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현대무용의 도시 대구에서 개최되며 코로나 펜데믹으로 축제를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부터 국제교류가 시작되어 해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많이 선보이게 된다. 유호식 NDA 예술감독은 “코로나로 인해 2여년동안 국제 교류가 중단되어 해외 무용가들이 축제에 참가하지 못하였지만 올해 국제교류가 다시 진행되어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라는 의미로 주제를 “Restarting” 으로 정했다.”라며 제 11회 NDA는 “Restarting”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공연 관람료는 2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 할 수있다.
[페어뉴스]= 온라인무용플랫폼 《아츠인탱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무용예술 콘텐츠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80여 편의 다양한 무용콘텐츠를 기획, 11월까지 차례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첫째, 8월 한 달간 ‘휴가지에서 즐기는 무용공연’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제2회 올댓댄스 온라인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국내외 초청작 및 무대공연작, 공모로 당선된 댄스필름 등 총 50여 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국내외 초청 댄스필름으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볼레로 만들기>를 비롯한 미국 댄스카메라웨스트 필름페스티벌 출품작과 제1회 올댓댄스 온라인페스티벌 베스트작이 상영된다. 안무가 김설진과 영화감독 이와가 공동연출한 <볼레로 만들기>는 기존 무대공연을 댄스필름으로 각색한 것으로서 소리와 움직임의 결합이 영상 매체로 수용되는 방식을 보여주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작이다. 미국 LA에서 열리는 댄스카메라웨스트(DCW)는 올 해로 20회를 맞는 명망 있는 댄스필름 페스티벌이다. 올 해 베스트 필름상을 수상한 <On Mending>, 음악과 움직임의 긴장감이 돋보인 <The Edge of Mercy>, 현대 사회의 고립과 불안을 상상으로 풀어낸
[페어뉴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신당창작아케이드는 현대공예를 재정의 하는 전시 <공예의 조건>을 6월 7일(화)까지 서울시청 로비, 을지예술센터, 신당창작아케이드 등 서울의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한다. 서울문화재단이 봄을 맞아 추진하는 ‘창작공간 봄 시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현대공예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공예는 ○○○이다”로 정의해보는 프로젝트 전시다. 신당창작아케이드 13기 입주작가 3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를 통해 총 7팀을 선정했다. 먼저 1위에 선정된 ‘열린괄호’는 ‘산업너머 공예너머’(윤경현, 양요셉, 정인혜)가 진행하는 함께한 전시로, 서울시청 로비에서 개최된다. 현대공예의 포용적인 가치를 조형설치를 통해 보여준다. 2위 수상작 ‘CH X 2(공예의 집)’은 ‘트로피컬 블랙’(김지용, 사물의좌표 김경진)팀의 전시로 중구 을지예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그래픽 디자인을 한 설치 작업물에 다양한 섬유공예를 덧입혀 새로운 하모니를 불러일으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창작공간 봄 시즌’ 행사 주간 동안 신당창작아케이드는 코로나19로 제한됐던 내부시설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 활짝’도 진행한다. 서울중앙시장 지하상가에 위치
[페어뉴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22 노스페이스 100 강원 버추얼 레이스(이하 노스페이스 100 버추얼 레이스)’의 참가자 2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100’은 △중국 △태국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호주 등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로서 국내에서는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으며, 단일 브랜드가 개최하는 국내 트레일러닝 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는 ‘Discover your trail with VECTIV’라는 슬로건 아래 비대면 버추얼 레이스로 형태로 진행되며, 종목은 △10km △20km △30km 등 총 3개 부문이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노스페이스 100 버추얼 레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비는 3만원으로 3개 부문 모두 동일하다. 참가자에게는 노스페이스 공식 레이스 티셔츠와 기념 모자, 메달, 배번 등으로 구성된 ‘레이스 킷’이 제공된다. 대회는 6월 17일(금)부터 7월 10일(일)까지 각자가 선택한 거리(10km·20km·30km)를 달리고, GPS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스트라바(
[페어뉴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이 당신을 더욱 건강한 삶으로 나아가게 할 가장 즐거운 페스티벌을 주제로 한 ‘Be You Be Well 페스티벌’을 6월 18일(토) 서울 잠원동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던 Be You Be Well 페스티벌은 올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각 운동 분야를 리딩하는 룰루레몬 앰배서더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이 연사 및 트레이너로 참여한다. 이번 Be You Be Well 페스티벌은 ‘무브(Move)’, ‘그로우(Grow)’, ‘커넥트(Connect)’를 주제로 총 3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브(Move) 프로그램에서는 요가, 런, 트레이닝, 크로스핏, 복싱, 댄스 등 다양한 종류의 운동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배워볼 수 있다. 그로우(Grow) 프로그램에서는 룰루레몬이 직접 개발한 자기 성장 워크숍을 진행한다. DJ의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함께 룰루레몬 앰배서더들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넥트(Connect) 존도 또 하나의 즐길 거리이다. 룰루레몬은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글로
[페어뉴스]= 185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브랜드와 함께 살아 숨쉬어 온 하우스의 아이콘이자 전설의 옐로우 다이아몬드인 ‘티파니 다이아몬드 (The Tiffany Diamond)’를 국내 선보였다. V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하이주얼리 행사 <옐로우 이벤트: 옐로우 이즈 더 뉴 블루 (Yellow is the New Blue)>를 위해 특별히 한국에 왔다. 128.54캐럿 티파니 다이아몬드는 오늘날까지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가장 희소한 가치의 옐로우 다이아몬드로 기록되고 있다. 1877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킴벌리 광산에서 최초 발굴되었으며, 이듬해 브랜드 창시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 (Charles Lewis Tiffany)가 매입하였다. 이후, 발굴 당시 총 287.42캐럿이었던 거친 원석을 눈부신 광채와 외관의 아름다움을 위해 본연의 크기 절반 이상의 손실을 감수하고 숙련된 티파니 장인의 손을 거쳐 통상적인 쿠션 컷 다이아몬드의 패싯보다 무려 24패싯이 더 많은 82패싯 정교한 커팅의 눈부신 128.54캐럿 옐로우 다이아몬드로 재탄생 시켰다. 브랜드 역사를 통해 수차례 세팅을 탈바꿈해 온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