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2024년 첫걸음을 내딛는 ‘2024 파주페어_북앤컬처’(주최·주관 출판도시문화재단)가 오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 동안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K-BOOK, K-콘텐츠가 국내외로 활발하게 유통·소비되고 있는 출판·콘텐츠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준비한 ‘파주페어_북앤컬처’는 책이라는 원천 콘텐츠에서 발현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 콘텐츠를 시민들과 함께 즐길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수출하는 글로벌 마켓이자 복합문화 페어다. 파주출판도시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도서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갈라쇼와 연극, 프린지(Fringe) 쇼케이스, 버스킹, 북마켓, 아트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인 ‘프린지(Fringe) 공모’는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인 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 31일(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작품은 도서 원작 부문과 자유 부문에서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비언어극 등 모든 장르를 포함하며, 서류심사를 거쳐 총 8편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페어 기간에 관객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2편에는 해외 공연을 위한
[페어뉴스]= 국제 하드웨어 전시회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가 지난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상 최다 참가사 수가 예고되었던 만큼, 올해 아이젠바렌메쎄는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는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 3,200개 기업이 참가했고 이 중 2,950개 사(해외 비중92%)가 독일 외 국가에서 참가해, 해외 비중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무역 방문객 수도 상당했다. 133개국 38,000명의 바이어(해외 비중 70%)가 방문해 지난 회 대비 1.5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아이젠바렌메쎄는 전동∙수 공구, 작업장∙건설 장비, 산업 안전, 보호 장비등의 산업 인력을 위한 장비에서부터 DIY, 가구 부속품, 건축 자재, 자동차 액세서리까지 하드웨어 산업의 전반을 망라한다. [전세계 하드웨어 및 산업용품 다 모였다] 세계 최고의 수공구라 일컫는 크니펙스(Knipex), 유럽산 공구의 대표주자 쿠바라(Kubala), 전동공구 열풍의 주역 교세라(Kyocera), 국내에서 수요가 치솟고 있는 공구 브랜드 스킬(Skil), 하젯(Hazet), 비테(Witte Tools)가 공구업계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선보였다. 산업용품과 안전
[페어뉴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해 배터리의 BMS 성능평가 및 배터리와 연계된 전력변환장치(PCS, 인버터)의 성능평가에 특화된 계측 솔루션과 배터리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12회째 개최되는 인터배터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 세계 18개국 579개 업체가 참여하며,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인터배터리 2024 기간 중 배터리 활용 최대 수요처인 전기차 관련 전시회인 ‘EV 트렌드 코리아’도 동시에 개최된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배터리 개발 및 제조 시 필요한 전력분석기부터 오실로스코프까지 다양한 계측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EV용 부품 성능 평가 시에 필요한 EV 계측 솔루션도 전시한다. 고정밀 전력 분석기 ‘WT5000’, 복합 신호 분석을 위한 ‘DL950’, 무선기록계 ‘SMART920’까지 한국요꼬가와전기의 다양한 첨단 계측기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산업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안전관리 기반의 IIoT 무선 솔루션, 광섬유 케이블 사용으로 보다 넓
[페어뉴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한상웅)가 주관하는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review in DAEGU, 이하 PID)'가 국내외 10개국 323개사(국내 203개사, 해외 120개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PID는 다변화된 소비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적응성(ADAPTABILTY)’을 주제로 장기적인 국내외 경기침체의 우려가 혼재된 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시회의 개최 목적인 수출 확대와 내수 거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전시 규모도 확대하는 등 섬유패션산업이 직면한 공급망 재편, 기후 위기 등 시장 환경에 대비하고 적응하는 활로를 모색한다. 특히, 2025 S/S 시즌을 겨냥하여 효성티앤씨, 영원무역, 원창머티리얼, 야긴코프레이션 등 주요 섬유기업들이 참가해 재활용,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형 공정 등을 적용한 최신 트렌드의 친환경·기능성 원사 및 소재, 봉제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그밖에 쏠텍, 여주티앤시, 위그코리아 등의 차별화 원사, 예스텍스타일, 해원통상, 신창티앤씨,
[페어뉴스]= 인쇄산업의 구원투수로 drupa 전시회가 8 년만에 등판한다. drupa(드루파)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인쇄 기술 전시회로 올해 일정은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다. 개최주기가 4년이고 인쇄업을 선도하는 기술 및 제품이 대거 출품하기에 drupa는 인쇄 업계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drupa 2024는 ‘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 차세대 기술 집결지 올해 전시회 대주제는 ‘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이다. 차세대 인쇄기술, 재활용/업사이클링, 자원효율, AI 접목 등 인쇄 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다양한 솔루션의 프리미어가 될 전망이다. 해외비중 80%, 글로벌 인쇄 기업 총출동 본 전시회 참가사 해외 비중은 80%로 최고의 국제성을 자랑한다. 올해 독일, 중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영국, 스위스, 미국, 일본, 인도 등 50개국 1,427개사가 참가한다. 현장에서 혁신기술이 시연되는 유일한 전시회이며, 메쎄 뒤셀도르프 전관을 사용해 순전시면적 158,237 sqm 규모로 개최된다. 주요 해외 참가사로는 하이델베르크, HP, 코닥, 엡손, 캐논, 뒤폰(DuPont), 후지필름, 헨켈, 코닉앤바우어, KURZ, 코모리, 코니카 미놀타, 리
[페어뉴스]= 옴디아(OMDIA)가 주최하는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KDC)’가 2024년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옴디아(OMDIA)는 시장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서치 기업으로 20년간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KDC)를 개최해 업계 동향과 시장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올해 행사에는 18명의 옴디아의 애널리스트와 함께 디스플레이 패널 및 관련 사업의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동시에 업계 관계자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주제로는 △2024년 디스플레이 산업 10대 토픽 전망 △디스플레이 수요 공급 및 제조 기술 최신 동향 분석 △중국 대형 디스플레이 메이커별 2024년 전략 분석 △디스플레이 투자 및 fab 운영전략 전망 △글로벌 TV set 시장 전망 및 분석 △모바일폰 디스플레이 시장 최신 전망 △중국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 현황 및 전망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및 시장 동향 - IT OLED, Micro LED & Transformable △디스플레이 신기술 최신 원가 분석: Micro LED, Mini LED, Dual Cell, QD,
[페어뉴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6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소속 공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전파와 출근하고 싶은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공감·나눔 한마당 청렴콘서트'(이하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청렴 콘서트는 고흥군 공직자 대표가 청렴의지를 다지는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즐거움·감동·소통의 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청렴 특강 ▲상황극으로 배우는 청렴 듀오쇼(청렴 연극공연) ▲아카펠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렴 특강은 단편적인 설명이 주를 이루는 종전의 교육방식에서 탈피해청중이 핸드폰 등을 이용한 온라인 참여 방식을 통해 여러 문제를 풀어가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직자가 알아야 할 반부패·청렴,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교육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결합된 행사로 운영돼 즐거움을 더했으며 다소 무거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공직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참석자의 만족을 얻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연초 각종 업무에 지친 공직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며 청렴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번
[페어뉴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과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이선화)는 15일 서울-제주의 상생협력과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향후 MICE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MICE 산업의 ESG 경영을 확산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각 시·도의 풍부한 MICE 시설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MICE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공동 유치마케팅 ▲국내·외 MICE 정보 및 MICE 업계 네트워크 교류 ▲탄소배출 절감, 지역 상생 등 MICE 분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을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은 '지속가능한 지역 MICE 산업 활성화' 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 지역의 MICE 전담 기관과 적극적인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지방 간 상생 협력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서울관광재단은 그동안 부산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강원도관광재단, 고창군 등 각 기관 및 지자체와의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지방 간 공동 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상생 협력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
[페어뉴스]= KT&G 상상마당이 오는 29일까지 대치갤러리에서 아트 에이전시 '9AND'(나인앤드)와 함께 봄을 주제로 한 'Blossom of Newness'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Blossom of Newness' 기획전은 신진 작가 정혜인, 채민정, 로렌정(Lauren Jung) 3인의 회화, 입체작품, 영상물 등으로 구성됐다. 정혜인 작가는 유화, 스프레이 등 채색도구를 다양하게 활용한 감각적인 작품을 출품했으며, 채민정 작가는 작가의 내면을 포자식물로 표현한 시리즈 작품을 제작했다. 초현실주의, 포스트 모더니즘 등의 영향을 받은 로렌정 작가는 현실과 환상에 대한 시각적 경계를 없앤 독특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다. 지난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00만명이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
[페어뉴스]= 국내 최대의 전통 규방공예 커뮤니티인 쌈지사랑규방공예연구소(대표 하재구)는 2024년 2월 2일(금)부터 3월 16일(토)까지 홍콩 주재 한국문화원(이영호 원장, http://hk.korean-culture.org ) 전시실에서 조각보 전시회를 개최한다. 2024년 설날(춘절)을 전후하여 40여작품의 조각보 전시와 함께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색동 복주머니 만들기와 현지 중학생들에게 전통 규방공예* 체험 워크샵도 130여명에게 진행 한다. 쌈지사랑 규방공예 연구소는 약 38,000여명의 전통 규방공예(조각보, 자수, 매듭, 인형한복 등)작가 및 작가지망생들이 함께하는 네이버 커뮤니티로 2004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20여년째 규방공예 문화를 국내외에서 가르치며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매년 4~5회의 국내 전시회와 연 2~3회 수준의 해외 작품전, 축제 행사, 현지 워크샵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통문화의 한 축인 조각보 전시를 통하여 K-Culture의 전통적인 이미지를 홍콩 현지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 아울러 우리 조각보와 전통 규방공예 분야의 워크샵을 통해 보고 느끼는 한국 전통 문화 체험의 장을 가지게 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