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와 청본창작소는 지난 26일 주민행복센터에서 '제2회 동구청장배 청소년 드론축구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드론과 스포츠가 결합된 신개념 디지털 스포츠인 '드론축구'를 통해 청소년들이 협동심과 팀워크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1부 중등부 5팀과 2부 초등부 6팀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1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드론축구 경기 관람을 마친 가족들은 웹툰 제작과 3D펜 체험 등 청본창작소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디지털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청본창작소는 청소년 특성화 공간으로 ▲드론 체험 교실 ▲미래 직업 체험 ▲원어민 디지털 영재 프로그램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진로 탐색 능력을 키우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대회에 참가한 모든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동구의 청소년들이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월드스케이트아시아(WSA)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제천시체육회와 제천시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지난 23일 제천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다.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2천 명이 모인 가운데, 이번 대회 집행위원장인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이 개회 선언을 하며 대회의 시작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주최인 월드스케이트아시아(WSA)의 황챵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고, 조직위원장인 김창규 제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시아 19개국 선수단의 방문을 뜨겁게 환영했다. 또한,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양섭 충청북도의회의장, 이동옥 충청북도행정부지사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세계롤러스포츠연맹과 대한롤러스포츠연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번 대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19개국 선수단 입장에는 제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각 나라의 동포들이 피켓을 들고 선두로 입장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 외에도 레이저 공연과 슬라럼 공연, 가수 이지훈의 축하공연이 개회식을 더욱 풍성하
[페어뉴스]= 완주군 고산미소시장에서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물놀이 축제가 개막됐다. 25일 완주군 고산미소시장 상인회(회장 김경화)는 이날부터 8월 10일까지 시장 광장을 활용해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 둔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25일에는 개막 행사로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26일부터는 정상 운영된다. 이날 개막행사에서는 지역 어린이들의 장기자랑 공연과 야시장 먹거리 장터,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 영화 상영이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물놀이장 운영 기간 동안 시장 내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되며, 오는 26일부터는 SNS 해시태그 이벤트 등 즉석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물놀이장에는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며, 안전을 위해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수영모 또는 모자 미착용 시 입장이 제한되며, 기타 문의는 고산미소시장 상인회(063-262-0119)로 하면 된다. 김경화 고산미소시장 상인회장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좋은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시장의 상인들도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
[페어뉴스]= 생활쓰레기 배출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감량을 유도하는 '새빛 환경수호자'가 22일 출범했다. '새빛 환경수호자'는 가로환경관리원, 대행환경관리원, 자원관리사, 무단투기 단속원 등 현장 실무자 999명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됐다.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수원시 전역 706개 쓰레기 배출 거점(공동주택 399개소, 일반주택 307개소)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상태, 재활용 분리배출 이행 여부, 무단투기 실태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우수 거점 36개소(일반주택 16개소, 공동주택 20개소)를 선정해 표창장과 현판을 수여하고, 1억 원 상당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은 새빛 환경수호자의 역할 소개, '어둠을 치우는 사람들' 영상 상영, 위촉장 수여,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새빛 환경수호자' 실천 다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도 발표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누구보다 현장에 가까이 있는 생활폐기물 전문가인 환경수호자와 함께 생활쓰레기 감축 실천이 마을 단위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청결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군산우체통거리경관협정위원회(회장 배학서)가 '제8회 군산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를 앞두고 오는 9월까지 우체통거리 전역에서 다채로운 사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가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한 '군산우체통거리'를 널리 홍보하고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사전 행사의 시작은 '우체통그리기 대회'와 '손편지쓰기 대회'가 연다. 두 행사는 군산우체국·롯데몰 군산점·한길문고에서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참여는 비치된 용지에 그림이나 손편지를 작성한 후 우체통에 넣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26일 손편지 축제 개막일에 우수작품을 뽑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축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는 9월까지 '군산 우체통거리 홍보관'을 방문하면 '군산우체통거리'를 기획하고 조성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우체통 모형 저금통&레고 만들기 ▲기념 문화 상품(굿즈) 만들기 등 무료 체험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우체통거리' 상가 곳곳에 마련된 장소에서 경험하는 '느린엽서쓰기'는 관광객에게 의미있는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느린
[페어뉴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경남 창원시 빗돌배기마을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말테마 체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시범사업 지역으로 해당 마을(영농조합법인 빗돌배기 마을)을 선정한 한국마사회는 말테마 콘텐츠의 보급을 통해 방문객 증가 및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방문객들에게도 보다 유익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빗돌배기마을에서 보유 중인 조랑말 '다롱이'를 테마로 한 다롱이 교감존, 포토존이 조성돼 있으며 말의 품종이나 특성 등을 그림으로 소개하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말테마 체험공간도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국민들이 '말'이라는 동물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교감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보급하고 있다"며 "창원 빗돌배기 마을에서 말에 대한 친근감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군산시가 오는 26일 서해안 낙조 명소인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2025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유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군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타악 연주(퍼포먼스)를 포함한 다양한 공연무대 ▲여름밤의 열기와 흥이 폭발하는 디제잉파티 ▲감성과 쉼이 있는 노을멍대회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불꽃놀이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기획 행사인 '노을멍대회'가 올해도 다시 열려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축제 전후인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환경 보호와 재미가 함께하는 '쓰담쓰담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 행사는 K-관광섬으로 주목받고 있는 말도·명도·방축도를 홍보와 더불어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쓰담쓰담 행사는 특히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선유도 해수욕장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플로깅)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 관광에 대한 애정을 동시에 실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선유도는 자연경관이 수려한 고군산군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축
[페어뉴스]= 익산 고구마가 세계적 외식기업과 손을 잡고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익산시는 한국맥도날드와 협업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이 출시 9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은 지난 10일 한국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캠페인 일환으로 출시됐다. 이후 9일 만에 100만 개를 판매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사상 최단기간 100만 개 판매 기록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한국의 맛'은 한국맥도날드가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맛있는 메뉴를, 지역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매년 기획하고 있다. 올해 익산 프로젝트를 통해 맥도날드는 한국의 맛 사상 최대 규모인 고구마 200톤을 수매했다. 이에 발맞춰 익산시 역시 고구마 수급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고구마 농가를 설득하고 독려하며 원활한 원료 공급을 뒷받침했다. 이번 협업은 지역 농산물이 대형 외식 브랜드의 주재료로 사용된 대표 사례로, 익산 고구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익산은 고구마 종순 유
[페어뉴스]=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대표 이수연)가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스윔웨어 제품군의 판매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25SS 스윔웨어 컬렉션은 감적인 디자인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발매 수(SKU) 기준 전년 대비 142% 확대된 총 700종 이상이 출시돼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시즌 제품은 휴양지룩 및 페스티벌룩을 겨냥한 실외 수영복뿐만 아니라 실내 수영에 최적화된 라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고객층 확장에 기여했다. 실제로 ‘썸머브리즈 배색 스윔수트’, ‘베이직 레이서 백 스윔수트’ 등 스윔수트 시리즈는 우수한 밀착력과 편안한 착용감이 큰 호응을 얻으며, 4월~6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했다. 수중 활동과 강한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래시가드에 대한 수요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가량 늘었다. 특히 ‘썸머글로우 베이직 키즈 래쉬가드’와 ‘워터 스플래시 키즈 레이어드 래쉬가드’ 등 키즈 라인에서 높은 수요가 이어졌는데,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50 이상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과 뛰어난 신축성이 긍정적인 평가
[페어뉴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6월 25일부터 공동체 치안 활동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2025년 금정 반려견 순찰대'를 운영하고자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구민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직접 범죄예방 순찰 및 재난 및 위험시설물 관련 요소 점검 등 공동체 중심의 치안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방범 활동이다. 이미, 서울에서부터 시작된 반려견 순찰대는 현재는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에서도 순찰대를 모집해 사하구, 동래구, 부산진구, 연제구 등 일부 자치구에서 순찰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금정 반려견 순찰대 신청모집은 e-메일 및 방문 신청을 받고 있으며, 기존 18일까지 모집이었던 기간을 늘려 31일까지 연장해 신청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관내 구민들이 평소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시는 코스를 다니시면서 그간 지나쳐왔던 생활안전 위험 요소들을 직접 발견하며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 함께 살기 좋은 금정구를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