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함께한 서울관광 캠페인 'Absolutely in Seoul(서울에선. 모든 게. 당연히)' 영상이 공개된 이후 전 세계 누적 조회수 6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관광 글로벌 캠페인 역사상 8년 만에 세운 신기록으로, 제니와 서울의 완벽한 시너지가 발휘된 성과로 풀이된다. '서울에선 무엇이든 가능하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캠페인은, 판타지적 요소가 더해진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제작되었다. 메인 에피소드 1편(DALTOKKI)에서는 달에 사는 토끼 제니가 서울을 바라보다 결국 서울로 여행을 떠나는 탐험기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메인 에피소드 2편(SEOUL CITY)은 제니의 정규앨범인 루비(Ruby)에 수록된 'Seoul City' 음원을 배경 음악으로 서울 곳곳을 누비는 제니의 모습을 조명했다. 영상 속 서울의 핫스팟으로는 ▲한강 버스, ▲DDP, ▲서울달, ▲경복궁, ▲덕수궁, ▲코엑스, ▲성수동, ▲북촌, ▲을지로, ▲노들섬 등이 포함되었다. 그 외에도 캠페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티져, 하이라이트, 숏츠 2편과 더불어 제
[페어뉴스]= 충북 증평군은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을 추석 연휴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박물관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증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물관 실외 민속놀이 마당에서는 그네와 널뛰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을 마련했다. 또 두레관에서는 ▲윷놀이 ▲연날리기 ▲전통놀이 삼총사(열두 띠 동물 딱지ㆍ막대 잠자리ㆍ오방색 제기) ▲한지공예 등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험관에서는 기획 특별 전시 '백년가약'이 마련됐다. 관람객들에게 충청 지역 전통 혼례를 중심으로, 혼례의 의례적 구성과 상징성,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역사·문화적 메시지를 다양한 유물과 함께 소개한다. 특히 포토 체험존에서는 전통 혼례복을 직접 착용하고, 혼례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박물관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우리 고장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추석 연휴 기간 가족·친지와 함께 방문해 풍성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
[페어뉴스]= 제29회 수원음식문화박람회가 9월 26∼28일 수원화성박물관 부설주차장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3시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박람회 운영 시간은 9월 26∼27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2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새빛식당(전문음식관), 수원베이커리관, 식품판매홍보관, 음식문화거리 푸드투어관 등 8개 테마관을 운영한다. 26∼27일에는 프랑스 뚜르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조리사가 참여하는 국제자매도시조리사초청음식전이 열린다. 국제자매도시 푸드쇼, 다국적 음식 시식, 요리사와 함께하는 음식 만들기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7일에는 제14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가 열린다. 수원 五味(오미) 라이브 경연에 8팀, 전시경연에 10팀이 참가한다. '수원 五味'는 수원갈비, 수원통닭, 광교산나물비빔밥, 지동순대, 수원주막국밥이다. 수원음식문화박람회는 먹거리 판매가 중심이 되는 기존 음식축제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수원 대표 음식문화축제다. 올해 박람회에는 위생단체, 학교, 음식문화거리 상인회, 삼성전자 등 113개 기관·단체가 참가한다.
[페어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도시 기술의 미래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World CITYTech Expo 2025)'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Better Cities, Better Life'를 슬로건으로, AI 기반 도시 기술 혁신과 서비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 기술 전시회다.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콘퍼런스도 함께 열려, 첨단 도시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고 협력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 빌딩 ▲스마트 정부 ▲도시 인프라 ▲스마트 교통을 비롯해 도시재생,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 전반의 스마트 솔루션이 총망라된다. GH, 한국국토정보공사(LX),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총 120개 기관이 참가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개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GH는 'H.Y.P.E.R CITY' 비전을 중심으로 미래 도시를 구현할 주요 성과와 혁신 기술을 대거 전시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 콘텐츠는 ▲모듈러 주택 ▲AI 기반 스마트 케어 플랫폼 ▲스마트
[페어뉴스]= 완주군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13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 그리고 화려한 공연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축제 기간 동안 고산자연휴양림과 시랑천을 중심으로 트리익스트림, 메뚜기잡기 체험, 맨손 물고기잡기, 섭패들보드, 워터롤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시원하고 역동적인 체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사생대회, 신바람 체조대회를 비롯해 농특산물 깜짝 경매, '완주 9품 달인을 찾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개막 첫날에는 김희재와 배아현이 출연해 축제의 막을 열고, 둘째 날에는 스컬&하하, DJ 아스터가 함께하는 와푸뮤직파티가 열리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마지막 날에는 황민호&황민우 형제, 현진우가 출연해 피날레를 장식한다. 완주 13개 읍·면의 마을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로컬밥상과 신선하고 건강한 완주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로컬장터도
[페어뉴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책의 가치를 나누는 특별한 축제가 광명시(시장 박승원)에서 열린다. 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2025년 광명시 책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책 읽는 사이, 보물찾기!'로, 음악·공연·전시·체험·이벤트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 무대는 금관앙상블의 음악여행과 매직서커스 공연으로 시작해 대북(BOOK) 타악 연주로 이어지며, 책과 전통·현대 문화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후에는 광명시 '올해의 책' 청소년 부문에 선정된 정다연 작가의 북콘서트가 열린다. 작가는 저서 '햇볕에 말리면 가벼워진다'에 담긴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서율밴드'가 공연을 더해 문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든다. 뒤이어 청년예술가 '이오이오프'와 '백영'이 각각 버스킹과 서정적인 무대를 펼친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독서 오엑스(OX) 퀴즈'와 어린이 뮤지컬 '저요! 저요! 저요!'가 열려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한다. 올해는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한층 확대됐다. 축제 전 온라인으로 열린 '책 속 한 문장 댓글 이벤트'와
[페어뉴스]= 부평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신트리공원 및 부평대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가치있는 풍물축제, 같이하는 부평축제'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부평풍물대축제'는 오는 26일 신트리공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을 알린다. 이날 부평구 22개 동 풍물단 발표회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부평윷놀이왕 선발대회 본선이 진행된다. 이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부평대로 일대가 축제의 중심으로 탈바꿈한다. 27일 오전 10시 30분에는 22개 동 풍물단이 참여하는 개막 길놀이가 열리며, 올해 아동참여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미래세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풍물의 매력을 선보인다. 개막 길놀이 이후 거리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부흥119안전센터 인근 메인무대에서는 구민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대한민국 창작풍물대전(장사익, 밴드 AUX, 타악그룹 공명 등 출연)이 진행된다. 문화의 거리부터 모다백화점 앞 삼거리에 조성되는 풍물광장에서는 전국 국공립 풍물단들이 참여하는 ▲풍물페스타 ▲풍물 명인들의 사제 명인전 ▲아마추어 풍물단이 펼치는 풍물난장 등이 열려 축제의 열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21일 폐막한 2025 명량대첩축제가 남도의 전통문화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복합한 창의적 콘텐츠 등으로 17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국내 대표 역사·문화 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명량대첩축제는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축제에선 해남, 진도 등 수군재건로 8개 시군 주민, 해군 군악대, 외국인 관광객 등 1천 200여 명이 참여한 출정 퍼레이드 ▲진도 만가행렬 ▲판옥선 진수 퍼포먼스와 명량해전 주제공연 ▲해군&해경 함정 해상퍼레이드 ▲진도 7개 읍면 2천여 명이 참여한 평화의 만가행렬 ▲온겨레 강강술래 등 양 시군에서 준비한 100여 개의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주제공연은 해전 당시 판옥선을 재현한 초대형 무대와 첨단 디지털 기술, 배우들의 불꽃쇼 등 액션활극으로 관람객들에게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8개 시군 수군들이 등장해 객석과 함께하는 장면, 장계 낭독, 전 관객이 함께한 한마당 놀이는 승리의 순간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
[페어뉴스]=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9월 26∼2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5회 소래포구 축제'의 먹거리 정보를 사전에 투명하게 공개한다. 이번 먹거리 정보 공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착한 먹거리' 제도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축제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장 내 모든 먹거리의 메뉴·사진·중량·가격 등 세부 정보는 축제 공식 블로그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축제에는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이 선보이며, 대부분 1만 원 이하의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돼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역 특화 대표 메뉴로는 '새우찜(300g)', '해물부침(400g)', '전어구이(300g)'가 각각 1만 원에 판매된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떡볶이(300g)'와 '어묵(300g)'은 각 3천 원, '빈대떡(400g)'과 '잔치국수(600g)'가 각 5천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푸드트럭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문화소외계층도 축제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갖고 도내 산업현장에서 헌신해 온 기술자를 우대하기 위해 2025년 전남도 명장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도 명장은 도내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 기술의 발전과 전수를 위해 선정해 왔다. 기계설계, 선박·항공, 정보기술, 디자인, 조리 등 38개 분야의 92개 직종에서 연간 5명 이내로 선정한다. 신청 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전남에 5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고 ▲도내 산업체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해야 하며 ▲지원한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인으로서 ▲숙련 기술의 보유 정도가 높고 지역 숙련 기술 발전이나 숙련기술자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기술인이다. 전남도는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위원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를 추진한다. 이어 명장 심의위원회의 3차 면접 심사와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 전남도 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칭호와 함께 명장 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연간 100만 원씩 5년간 총 500만 원의 기술 장려금이 지원된다. 신청서 접수는 30일까지며 전남도청 동부청사 중소벤처기업과 방문 (문의 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