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환경 보전에 대한 구민 참여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6월 8일 양천공원에서 체험형 환경문화 축제 '자원순환 실천! 환경과 사람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기존 관람형 방식에서 탈피해 환경을 주제로 한 이색 체험 부스, 북 토크 · 사진전 등 문화예술 코너와 자원순환 플리마켓 등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자원순환 체험행사는 크게 환경과학존·환경체험존·자원순환존으로 운영된다. '환경과학존'에서는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태양광자동차 키트 만들기 ▲태양광 RC카 게임 ▲에너지 발전체험 솜사탕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환경체험존'에서는 ▲친환경 수세미·고체치약·천연 주방용품 만들기 ▲폐현수막·바다보석 업사이클 체험 등을 운영한다. '자원순환존'에서는 ▲분리배출 게임 ▲커피박 천연비누·공병 재활용 스노우볼 만들기 ▲재활용 동물 저금통(부채) 만들기 ▲양말목 안마봉·방향제 만들기 ▲공병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 10여 개의 다채로운 환경 공예·게임을 즐길 수
[페어뉴스]=광주시가 지역 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기업탄소액션'을 도입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중소·중견기업 12개사, 한국에너지공단과 '광주 2045 탄소중립을 위한 기업탄소액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탄소액션'은 법적으로 감축의무가 없는 지역의 중소·중견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배출권을 모의거래하는 것이다. ※ 배출권 거래제 :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를 넘은 기업이 한도가 남은 기업에서 배출권을 매입할 수 있도록 부족분의 배출권에 대해 사업장 간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 이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기업탄소액션 기업을 지원하고, 추진 성과를 평가해 포상하는 한편 정책의 활성화를 위해 특전(인센티브)을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1% 이상 감축하고, 에너지사용량 등 정보를 제공한다. 또 감축을 통해 발생한 배출권에 대해 모의거래를 실시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대표적인 에너지관리 공공기관으로서 참여기업의 에너지 진단 및 효율 개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은 ▲한국알프스㈜(대표이사 김규남) ▲
[페어뉴스]= 과천시가 다회용기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본관 1층 로비 등 4곳에 텀블러 살균세척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020년 3월 '1회용품 사용 저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컵과 접시, 용기, 나무젓가락 등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와 개인컵 등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해왔다. 또, 회의 시 인쇄물 대신 테블릿을 사용하는 등 자원 절약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텀블러 살균세척기 설치로 직원들이 손쉽게 텀블러와 개인컵 등을 세척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다회용기 사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텀블러 살균세척기는 본관 1층 로비, 별관 2동, 시의회, 보건소 등 4곳에 설치됐다. 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내방객에게도 모두 다회용컵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텀블러 살균세척기 운영을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께서도 시청 방문 시 텀블러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GMTY언어를 감지간다갈리시아어과라니광둥어(번체)구자라트어그루지야어그리스어냥자네덜란드어네팔어노르웨이어다리어
[페어뉴스]=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국내 최초로 일과 생활 속의 VAN(반)전 매력을 선사할 전기(EV) SUV '토레스 EVX 밴(VAN)'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기(EV) SUV의 VAN(밴) 모델로는 국내 최초 선보이는 토레스 EVX 밴은 화물차의 투박함이 아닌 토레스 EVX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아 EV 감성은 물론 미래 지향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에 ▲다양한 용도성 ▲뛰어난 안전성 ▲합리적인 경제성까지 갖춰 가성비를 자랑한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토레스 브랜드의 라인업에 추가된 토레스 EVX 밴은 워크앤라이프(Work&Life) 모두를 충족시켜 준다. 최대 1,462ℓ의 적재 공간에 300㎏ 중량의 화물을 실을 수 있어 평일에는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용으로, 주말에는 레저용으로 활용 가치를 극대화했으며, 운전석 및 동승석 공간과 적재공간 사이에는 후방의 시야 확보가 가능한 리어 뷰 윈도우 파티션과 세이프티 바를 설치해 안전한 화물 적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적재물의 높이나 부피에 상관없이 리어 글래스 카메라를 통해 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디지털 룸미러(DRM)
[페어뉴스]= 항공안전기술원(원장 이대성)은 지난 5월 10일(금)에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제4회 2024 드론 기업 투자설명회’에서 10개 드론 기업에 총 126억원의 투자의향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혁신펀드 운용사: 패스파인더에이치, 어니스트벤처스, 티인베스트먼트, 경남벤처투자* 일반 투자사: 미래에셋캐피탈, 대교인베스트먼트, 시너지IB투자, NBH캐피탈, 세마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WWG자산운용, 진앤투자파트너스, 포항공과대학교기술지주, 신용보증기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드론 기업 투자설명회는 드론 스타트업의 초기 자금 확보와 지속 가능한 드론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IR 발표회를 지원했다. * 제1회(2022년 경기 판교), 제2회(2023년 인천 송도), 제3회(2023년 서울 강남) 특히 올해에는 IR 발표를 진행한 드론 스타트업 10개 사 전체에 투자의향서가 접수됨에 따라, 항공안전기술원은 연말까지 투자자 미팅 및 투자 확정 절차 등 제반 사항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10개 드론 기업 총 126억 투자의향서 접수(2024년 5월 24(금) 기준) 드론
[페어뉴스]=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제15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2024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가 다가오는 6월 1일(토)부터 6월 2일(일)까지 전북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한다. '제15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고 코오롱스포츠, 신한금융그룹, 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부토라와 산악인 고미영 기념회가 협찬한다. 특히, 15년째 코오롱스포츠의 후원으로 고미영컵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남녀주니어 및 유스 A·B·C로 나뉘어 리드 경기(남녀 주니어, 유스 A·B·C)와 스피드, 볼더링 경기(남녀 주니어, 유스 A·B)로 진행된다.이번 '제15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는 '2024년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된다. 이전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은 현재 성인 국가대표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2024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에 가까워진 서채현
[페어뉴스]=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중소기업의 ESG 경영 지원을 위한 ESG 컨설팅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중소기업이 글로벌 ESG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ESG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급망 실사 대응 등 전 세계적인 ESG 경영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에도 각종 ESG 통상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ESG 경영체계의 내재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하나은행은 ESG 경영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ESG 전문인력 3명을 영입하여 기존 기업컨설팅팀을 ESG·법률·회계 등 전문가 총 10명으로 구성된 ‘기업ESG컨설팅팀’으로 확대 개편하고, △ESG △재무·세무 △기업승계 △M&A 등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키로 했다. 특히 ‘기업ESG컨설팅팀’의 ESG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ESG 컨설팅 서비스는 △ESG 정밀진단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ESG 내재화를 위한 임직원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 중소기업의 규모·업종·사업별로 나누어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하나은행은 지난해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협업 및 금융감독원 ESG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
[페어뉴스]=충남도가 대형 사회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영상 인공지능(AI) 분석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사회재난 피해 저감 사업’ 공모에서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각종 사회재난의 체계적 분석·대응’ 과제가 최종 선정됨에 이번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국비 2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 연말까지 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자체 운용 중인 드론영상 통합관제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사고를 예측·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빈틈 없이 대응할 방침이다. 사업 주요 골자는 화재·연기 발원지 감지, 도로·구조물 갈라짐 감지, 인파 군집 관리 등 다양한 객체를 인공지능(AI)으로 자동 인식하고 분석해 사고 예방 및 초기 대응계획 수립에 활용하는 시스템 구축이다. 도는 이번에 구축하는 시스템이 농·산·어촌, 갯벌과 산단 등 다양한 도농 지역적 특성과 국가 중앙부에 위치해 많은 교통선이 교차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다양한 사회재난 발생 요소가 있는 도내에서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
[페어뉴스]= 인천광역시가 오는 6월 2일(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인천히어로즈 캐릭터 주제가 AI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인천히어로즈' 주제가를 창작하는 것으로, 인천히어로즈의 인지도를 높이고 인천 홍보에 활용할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무료로 이용가능한 '생성형 음악 AI 서비스'를 활용해 인천히어로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제가를 창작한 후, 가사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음원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일정 및 참여방법 등은 인천히어로즈 누리집(https://incheon.worl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대회로, 시는 100% 시민들의 온라인 심사(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1등 수상자(1명)에게는 2024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입장권 2매, 인기상(5명)에는 2024 잉크콘서트 입장권 10매를 지급한다. 강성옥 시 대변인은 "시민들이 창작자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직접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공모전이 다양한 아이디어와 예술,
[페어뉴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구 전경련회관)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열린 'ESG 코리아 어워즈'에서 경기권역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SG 평가는 ESG행복경제연구소가 대한민국 시총 200대 기업과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3개 분야 106개 항목을 기반으로 지속가능 발전과 사회적 책임 수행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에게 수여된다. 이날 수상으로 하남시는 ▲삼성전자(기업 종합 대상), ▲SKC, 아모레퍼시픽, 네이버(기업 부문별 대상) 등 국내 시총 200대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하남시는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4점대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등급인 A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친환경 정책과 적극적인 주민 소통으로 선도적 ESG 경영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일산화탄소 대기오염도 및 개선도 ▲하수도 보급률 ▲공공기관 녹색제품 구매실적에서 5점 만점을 받으며 환경(E) 분야에서 상위 톱 5에 올랐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시민이 ESG 가치를 체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