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삼척시가 한여름 밤 아름다운 음악선율로 추억과 낭만을 선사해 줄 ‘2024년 삼척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를 오는 7월 19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삼척해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통기타, 플루트, 우쿨렐레, 바이올린, 오카리나, 색소폰 등 총 13개팀 175명이 공연에 나설 예정으로 대중가요, 팝송, 사물놀이 등을 연주하며 여름 휴가철 삼척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어쿠스틱 밴드는 이번 음악회의 백미로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밴드가 통기타, 일렉기타, 베이스, 드럼 등 각종 악기를 통해 세대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하는 광경을 연출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변음악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평생학습관 수강생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삼척시가 평생학습도시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들이 삼척해변을 찾아 음악과 함께하는 밤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수강생들이 평소 프로그램을 통하여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해변음악회를 개최해 왔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평생학습도시라는 명색에 맞게 올해도 평생학습
[페어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19일, 개관을 앞둔 이사부독도기념관 제4관에서 ‘2024년 삼척 이사부 독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사부와 삼척, 그리고 독도’를 주제로 이사부, 독도 연구 전문가들의 최근 학술연구 성과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토론함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이사부 장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사부 장군의 도시로서의 삼척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먼저 손승철 한국이사부학회장의 ‘독도수호의 길, 왜 이사부와 삼척인가?’를 주제로 하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학주 한국문화스토리텔링연구원장등이 신라 이사부와 우산국을 심층 분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고, 이어서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 및 장정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이 조선시대의 삼척과 삼척포진에 대해 발표한다. 끝으로 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과 박찬홍 동해연구소 독도센터장 등이 독도 근해의 한일 어업문제와 독도 생태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여 이사부와 삼척 그리고 독도로 이어지는 발표의 흐름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오는 7월 23일 개관을 앞둔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라며 “이
[페어뉴스]= 삼척시가 7월 1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철규 국회의원실, 강원특별자치도와 “지방소멸 대응 골드시티 정책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지방소멸 대응 골드시티 정책 포럼은 “초고령화, 지방소멸 대응 은퇴자마을 추진 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골드시티를 통한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이철규 국회의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상수 삼척시장,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장, 오승재 강원개발공사장을 비롯해 중앙부처·지자체 공무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포럼진행은 개회식에 이어 고영호 건축공간연구원 고령친화정책연구센터장이 “고령친화 지역사회 조성의 필요성과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김영국 SH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골드시티사업 추진전략 및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김현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관련 분야에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있는 방중근 행안부 지방공기업정책과장, 허경민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과장, 손오성 SH도시연구원 원장, 조명호 강원연구원 연구위원,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자로 나선다. 삼척시 관계자는
[페어뉴스]= 최근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한반도 전역에서 상어가 출몰하는 가운데 삼척시가 피서객을 보호하고자 관내 개장한 해수욕장 9개소 전체에 상어 방지 그물망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지난 7월 10일 관내 해수욕장 9개소(삼척, 맹방, 증산, 작은후진, 하맹방, 원평, 부남, 용화, 장호)를 개장하였다. 시는 지난해 규모가 큰 삼척과 맹방해수욕장에만 상어방지그물망을 설치하여 해수욕장을 운영해 왔으나, 올해에는 규모와 관계없이 전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그물망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삼척과 맹방해수욕장에는 이미 상어방지 그물망 설치를 완료하였고 이외 나머지 7개소에 대해서도 상어방지 그물망을 조속히 설치하여 피서객들이 더 안전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설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기점검을 통해 상어방지 그물망의 상태를 확인할 계획으로, 안전한 해수욕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작년과는 달리 삼척시 관내 모든 해수욕장에 상어방지 그물망을 설치하게 되었다.”라며 “상어로부터 안전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 관내 해수욕장 9곳은 7월
[페어뉴스]= 삼척시가 추진하는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개발사업 공모 분야 중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은 가곡면 오저리 일대에 허브정원을 조성하고 웰리스센터를 건축하여 관광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소멸위기에 빠진 지역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46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지역 여건 및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삼척시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 25억을 확보하였다. 특히 시는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 추진에 있어 주변의 가곡 유황온천 및 국민여가캠핑장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향후 ‘웰니스 관광’ 특화 콘텐츠로 다양한 관광개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페어뉴스]= 정선군(군수 최승준)의 이색 힐링 관광지 마다 여름 무더위를 피해 연간 수십만명의 피서객이 몰려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군 화암면에 위치한 화암동굴은 연중 내부 온도가 14도를 유지하고 있어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천연 석회동굴에서 희귀한 종류석과 금광의 자취를 따라가는 오싹한 동굴 탐험이 가능해 연간 18만 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이색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군은 천연동굴과 인공갱도를 활용해 금광 역사의 산교육장이자 천연동굴의 신비를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지난 1993년부터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 광산 개발 당시의 모습을 재현한 것은 물론 화암동굴의 상징인 금깨비와 은깨비를 형상화하고 금의 생성, 채광, 제련, 금제품 생산 과정을 동화적으로 연출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최적의 교육관광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미디어아트(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환상적인 꽃 영상을 감상하며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꿈의 궁전’이 동굴 내부에 별도로 조성돼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계곡을 따라 조성된 원시림 바위숲길을 걸으며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항골
[페어뉴스]= (재)동해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문영준, 이하 재단)은 동해시 전통시장에 대한 가치 재조명과 친밀도 강화를 위해 ‘2024년 제1회 동해시 전통시장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해, 전통시장에 다다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해시 전통시장이 보유한 문화·관광, 시장 행사 등 특색있고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7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하는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동해시 전통시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촬영하여 1인당 최대 3점까지 이메일(jyk0213@korea.kr)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다만, 사진 출품이 가능한 전통시장은 동해시 인정시장으로 등록된 동쪽바다중앙시장, 남부재래시장, 북평민속시장, 묵호시장, 묵호항자연산수산물판매시장 5곳이다. 접수된 공모 작품은 ▲ 창의성 ▲ 재미 ▲ 활용성 ▲주제 전달성 등 4가지 기준으로 심사한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1점(50만원), 최우수상 2점(각 20만원), 우수상 5점(각 10만원), 장려상 7점(각 5만원), 참가상 50점(각 1만원)을 선정하여 오는 10월 중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
[페어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23일 이사부독도기념관을 개관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삼척시는 신라 장군 이사부의 개척 정신과 얼을 되새기고 독도를 중심으로 하는 해양 영토 수호 의지를 고취하고자 이사부독도기념관을 건립하였으며, 삼척시 정하동 187-5번지 일원에 연면적 3,274.71㎡ 규모로 관광안내센터, 이사부관, 독도체험관, 복합휴게공간을 갖추고 있다. 전시실은 이사부관과 독도체험관 2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부관은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과정을 상징화하여 표현하는 실감 영상관과 독도의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시각화하는 미디어 큐브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독도체험관은 아름다운 생명들이 살아 숨쉬는 독도를 소재로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실감 영상관과 독도와 동해 생물들과 교감하는 인터랙티브 체험공간인 미디어 스케치북을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을 맞이하여 전시와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준비하고 있다. 이사부 장군의 용기와 도전 정신을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특별 기획 전시와 더불어,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미디어아트와 공연예
[페어뉴스]= 관광 100선에 선정되고 입장객 100만을 돌파한 동해의 인기 관광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기념우표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7월 3일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하늘을 걷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조망 시설인 ‘하늘 산책로’를 담은 기념우표 57만6천장을 판매하고 있다. 기념우표에는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두 곳의 하늘 산책로를 시원하게 내려다보는 항공뷰를 담았다. 특히, 전국의 수많은 하늘 산책로 중에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기념 우표에 선정되어 전국적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강원도 동해에 있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59m 높이의 하늘 산책로에서 시원한 동해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약 30미터를 미끄러져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 짜릿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기념우표는 가까운 총괄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페어뉴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다가오는 8월 10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제1회 동해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 ‘초록봉 협곡의 소환사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e스포츠 대회는 동해시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요구와 함께 1순위 청소년 희망 활동으로 개최하게 되었고, 최고 인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를 이번 대회 종목으로 정하였다. 이번 대회는 16강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16강과 8강은 온라인으로 준결승과 결승은 8월 10일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펼쳐진다. 또한, 10일 청소년센터에는 닌텐도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와 前프로게이머 ‘PanW’허원석 선수가 강연하는 진로 탐색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신청은 동해시 관내 청소년(2008년생~2005년생)으로 구성된 5인이 1팀으로 오는 7월 24일까지 VSS.GG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진로 탐색특강은 7월 30일까지 동해시청소년시설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종목(리그오브레전드) 금메달 수상과 함께 프로게이머의 위상도 올라가 e스포츠 대회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요구를 수용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가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