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안성시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한경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안성시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 새롭게 F5'를 주제로 청년들이 재능과 열정을 펼치고, 지역 대학과 기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안성청년 야르!스타' 본선 경연과 대학 동아리 4팀의 공연, 가수 전상근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대학 동아리는 K-팝 댄스 2팀과 K-팝·발라드 노래 2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관내 대학과 대학 동아리, 지역 기관이 운영하는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다. 한경국립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가 참여하며, 관내 대학 동아리들도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한다. 안성시 자원봉사센터, 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 안성시미디어센터,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안성시세계언어센터도 참여해 다양한 체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일반 체험형 부스와 청년 셀러 20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한다.
[페어뉴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을 주제로 갯골의 생태와 염전의 역사, 사람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를 선보인다. 축제장은 '갯골대로, 생태로, 생명로, 염전로, 바람로, 잔디로, 미식로, 집으로' 등 8개의 테마길을 중심으로 총 21개의 체험·공연 프로그램과 먹거리, 마켓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시흥갯골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소금의 기억, 물의 춤' 공연은 염전 구역에서 매일 밤 펼쳐진다. 소금을 소재로 한 퍼포먼스가 갯골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축제의 상징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갯골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축제장을 한눈에 담은 그림엽서를 완성하는 '갯골 스탬프 랠리' ▲갯골 생태를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갯골 전국 미술대회' ▲1년 뒤 편지가 배달되는 '갯골 느린우체국'이 운영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갈대를 활용한 공예와 천연염색, 새활용(업사이클) 체험 등 지역 참여 프로그램을 비
[페어뉴스]= 책과 함께 시민이 만나고 마음을 나누며 서로를 잇는 특별한 축제가 광명시에서 열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2026년 광명시 책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책축제는 '무한한 탐험의 시작, 다정한 도서 여행!'을 주제로, 책을 매개로 다양한 주체가 만나고 소통하는 참여형 책문화 축제로 진행한다. 이번 축제에는 민선9기 시정가치인 '연대'의 의미를 담았다. 도서관, 지역서점, 독서문화공동체를 비롯해 올해는 광명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가 새롭게 참여해 축제를 함께 만든다. 학교는 체험·홍보부스 운영과 자원봉사 등으로 축제에 함께한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던 청소년 독서활동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학생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책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오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매직&벌룬 아트쇼(마술&풍선 공연)'를 시작으로 개막 공연과 '책 읽는 가족' 시상, 광명 청년 소리꾼이 참여하는 퓨전 판소리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지역청년예술가 공연을 비롯해 2026년 광명시 올해의 책 어린이 부문
[페어뉴스]= 완주군 소양면 오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오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제8회 오픈가든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오픈가든축제는 오성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한옥경관과 종남산·위봉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다. 축제운영위원회(위원장 신영두)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마을 정원과 생태숲길을 선보인다. 한옥문화센터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을정원·생태숲길 탐방을 비롯해 다도, 민속놀이, 티코스터 만들기, 야외 피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 오성한옥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풍광 속 삶의 공간으로 한옥스테이, 카페, 갤러리, 한옥문화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정성스레 일궈온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을 거닐며 지역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과 농림축산식품부 '스타마을 20선'에 선정되는 등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페어뉴스]=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오는 19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청년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2026년 용산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청년축제는 중심 주제인 '풀' 단어를 활용해, 'Pool the Youth, Full 더 Yongsan'을 표어(슬로건)로 내걸었다. '청년이 모여, 용산을 다채롭게'라는 뜻으로,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여 용산에 활력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청년들이 함께 쉬고 소통하며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휴식과 상담, 체험, 공연 등을 마련했다.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을 비롯해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청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홍보와 운영까지 직접 참여한다. 용산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분과별로 나눠 노무상담과 키보드 자판(키캡) 꾸미기, 말랑이·모루 인형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을 운영하며 참여자들과 만난다. 축제 현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요구를 반영해 ▲GRASS(풀-쉼) ▲POOL(풀-소통) ▲FULL(풀-채움)의 3개 공간으로 구성한다. '풀-쉼' 공간에서는 소리와 진동을 내는 명상 도구를 활용해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페어뉴스]= 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사전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카페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랠리를 오는 10월 25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스탬프랠리는 기존 축제기간에 한정해 운영하던 참여 프로그램을 모바일 방식으로 전환하고 운영기간을 확대해 축제 개최 전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스탬프랠리에 참여하는 카페를 방문해 모바일로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탬프 5개를 적립하면 볼펜, 10개를 적립하면 컵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시민과 관광객이 강릉 곳곳의 카페를 방문해 지역의 다양한 커피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스탬프랠리 참여를 위한 지역 카페 방문이 주변 관광지와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해 지역 내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고, 강릉커피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패스를 통해 축적되는 참여 현황과 이용 패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향후 강릉커피축제의 프로그램 구성, 공간 운영 및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한편, 강릉문화재단은 보다 많은 지역 카페가 스탬프랠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업체를
[페어뉴스]= 익산 도심에서 신나는 밴드 음악과 치킨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오는 5∼6일 이틀간 중앙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익산직장인밴드연합회가 주관하는 도심 속 문화축제다. 다채로운 밴드 공연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구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2회를 맞아 청소년과 직장인 밴드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형 음악축제로 한층 풍성하게 마련됐다. 다양한 세대가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익산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5일에는 청소년 락밴드와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일에는 지역 직장인 밴드들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한다. 음악과 함께 즐길 먹거리도 준비된다. 행사장에는 지역 치킨 브랜드가 운영하는 판매 부스와 480석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치킨을 맛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6일 저녁에는 치킨과 맥주를 곁들인 '치맥 페스티벌'이 진행돼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
[페어뉴스]= 곡성군이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를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어린이를 중심으로 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난해에 이어 '제3회 전국 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하고, 중앙무대에서는 고고다이노, 캐치! 티니핑, 신비아파트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인기 캐릭터 공연과 뮤지컬, 싱어롱쇼 등을 선보인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축제 기간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한글날을 맞아 '도전 어린이 한글왕', '한글 챌린지'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족 연계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장미공원과 치치뿌뿌놀이터 앞 광장 일원에는 대규모 체험존을 조성해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곡성군은 축제를 앞두고 지난 1일 축제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어 행사 운영계획과 프로그램 구성 등을 점검하고, 분야별 관광객 맞이 대책을 논의했다.
[페어뉴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오는 9월 4일(금)부터 5일(토) 양일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2026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유라리 건맥축제는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의 우수한 건어물과 부산의 수제맥주를 연계해 건어물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중구 대표 야간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건어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산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건맥 BAR'와 '짠!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영도대교 야간 도개와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해 야간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회용기 사용으로 일회용품을 줄이는 등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유라리 건맥축제가 남포동 건어물과 부산 수제맥주의 매력을 함께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대표적인 야간축제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경기도가 9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전통문화와 생태·역사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2026 숲속의 산성도시-남한산성 가을 페스타'를 개최한다. 행사는 전통문화체험, 생태·역사 캠프, 남한산성 연희한마당, 추석 특별 프로그램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수어장대 수호군 체험과 전통공예 일일 체험, 다과와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성곽길 생태투어, 역사 체험 투어, 친환경 체험, 가족 체험극 등을 남한산성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전통국악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공연도 마련된다. 특히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남한산성 행궁에서 행궁음악회와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한 '달빛 산책'이 열린다. 행궁음악회에는 앙상블 더류, 남상일, 프로젝트 락, 김덕수가 차례로 출연해 전통음악부터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야간에는 행궁 일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다른 남한산성의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같은 기간 남한산성 행궁 일원에서는 '2026년 남한산성 홍보지원사업'의 하나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