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뉴스]= KVM 스위치•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의 선도기업 에이텐코리아((대표 첸순청, www.aten.co.kr)가 지난 14일 개막해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제23회 국제사인디자인전(KOSIGN 2015)’에 혁신적인 구조와 기능, 탁월한 경제성까지 제공하는 에이텐의 모듈형 매트릭스 스위치, 컨트롤 시스템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KOSIGN 2015를 통해 선보인 에이텐의 16 x 16 모듈형 매트릭스 스위치 VM1600은 혁신적인 모듈타입으로 핫스왑이 가능해 기능의 확장과 변경이 유연하고 유지보수가 간편해 출시와 동시에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함께 전시되고 있는 ‘VK2100’ 컨트롤러와 프래그래밍 소프트웨어 ‘VK6000’은 에이텐 전용 ‘컨트롤 시스템 앱’을 결합한 관리 시스템으로, 기존의 에이텐 VanCryst pro A/V 제품군은 물론, ▲A/V 장치 ▲조명 ▲에어컨 ▲동작센서 ▲전원스위치 등의 모든 하드웨어 시스템을 손쉽게 통합 가능하다. 덕분에 하나의 제어콘솔로 모든 요소를 집약적으로 제어하는 효율성을 제공한다.
VK6000은 직관적인GUI구성으로 ‘프로젝트 생성 장치선택 뷰어 프로파일 구성 업로드 프로파일’의 간단한 4단계 설정을 제공하여, 보다 직관적이고 손쉬운 프로파일 설정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이더넷이 연결된 환경이라면, 아이패드(iPad)를 통해 각기 다른 위치에 있는 각기 다른 하드웨어를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KOSIGN 2015에 출시된 ATEN 솔루션은 코엑스1층 A홀, 에이텐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 23회 국제사인디자인전 (KOSIGN 2015)은 코엑스(Coex), 한국옥외광고협회(KOAA), 한국디지털 프린팅기자재산업협회(KODIPA)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사인 산업 박람회이다. 코엑스1층 A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150개 이상의 기업, 550부스, 20,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