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TF 2015의 전시회 규모는 작으나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이 참관할 정도로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중요한 전시회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는 전시회가 아제르바이잔의 중요 국가정책인 관광 홍보 및 관광객 유치의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의료수준이 발달되지 않은 아제르바이잔의 상류층을 대상으로 독일, 그리스, 이스라엘, 리투아니아 등 유럽 및 인근국의 의료관광유치가 새로운 분야로 부각되고 있으며, 현지 참가한 리투아니아 참가업체에 의하면 아직 의료관광 목적의 관광객은 적으나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시회 참가가 효과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전시 주최자에 의하면 총 42개국이 참가했으며, 코카서스 인근국인 조지아와 터키가 가장 큰 전시규모로 참가하였으며, 아제르바이잔과 비 우호적인 관계인 이란의 관광성도 참가했다. 독일, 그리스, 이스라엘 등은 spa 와 미용치료를 겸한 의료관광객 유치를 주목적으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