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금)

  • 흐림동두천 0.6℃
  • 맑음강릉 5.2℃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2.4℃
  • 흐림대구 5.2℃
  • 구름많음울산 6.5℃
  • 흐림광주 4.0℃
  • 구름조금부산 8.1℃
  • 흐림고창 3.8℃
  • 흐림제주 7.1℃
  • 구름많음강화 1.4℃
  • 흐림보은 2.6℃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5.7℃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시니어

전체기사 보기

경상남도, 2019년 어르신 일자리 35,049개 사업계획 확정

[페어뉴스]= 경상남도가 27일(수) 올해 도내 어르신 35,049명이 노인일자리사업과 노인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경상남도는 지난 2002년 시니어클럽 개소를 시작으로, 2007년 노인일자리 창출지원센터 4개소를 설치했으며, 2019년 2월 현재 도내에는 시니어클럽 11개소, 노인일자리 창출지원센터 5개소, 노인회, 사회복지회관 등 일자리수행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비롯한 취업교육 지원, 공공 및 민간부문 취업 알선, 시니어인턴사업 등도 함께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 평가(2017년 실적)에서 전국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을 하는 노인사회활동사업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사업 등 4개 분야로 나뉜다. 그 중 취약계층 지원시설이나 돌봄시설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올해 신설됐다. ‘공익활동형 일자리’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노노케어(건강한 노인이 다른 노인을 돌보는 제도),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관리, 경륜전수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참여